시대의 창

DMZ 지뢰 폭발과 악한 정권

DMZ에서 지뢰가 폭발해 우리 군 장병이 부상을 입었고 수색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기까지 했습니다. 북괴는 이미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지뢰밭’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여러 정황을 볼 때 북괴의 도발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정권은 막혀있는 대북지원에 예산을 편성해놓고, 지뢰 폭발 조사를 미루고, 현장을 조사하겠다는 유엔사의 출입을 1군단에서 거부하는 등 북괴 정권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악한 자들이 권세를 잡고 악한 정책을 펼치면서 무신론 북방 세력에게 굴종하려고 합니다.

성경은 오늘과 같은 시대를 예언했습니다. 악한 자들이 권세를 잡고(사3:4, 사19:4), 공의가 시행되지 못하며(합1:4), 불의한 법령이 발포되고(사10:1), 사람들이 북방 세력의 사상과 세력에 미혹을 받고 굴복하게 될 것이라고(합1:15) 했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은 성경의 말씀대로 흘러가 지금 권세를 잡은 악한 자들이 원하는 대로 북방의 세력과 타협하고 협상하는 거짓 평화의 시기를 얼마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계7:1~4, 슥1:8~11, 사24:14~16). 한반도 뿐만 아니라 온세계가 전쟁이 없다고 할만한 궤휼적인 평화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오늘날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이 흘러가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악한 시대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 악한 시대 가운데 신앙을 지켜나가야 하며, 많은 생명들에게 다시 오실 예수님과 그 분께서 이루실 아름다운 나라의 소망을 전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