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모두 27편
- 1바울이 담대히 복음 전파함 ( 행 28 : 24 - 31, 요절 31 )) 서 론 하나님께서 특별히 바울에게 담대한 힘을 주시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은 로마를 중심하여 세계적인 복음 확장을 가져올 경륜이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강권으로 로마로 인도하되 원수들에게 결박을 당하여 머나먼 지중해를 건너서 로마로 가게 하셨던 것이다. 하나님
- 2선지서를 전하는 바울과 말세증인 ( 행 28 : 23 - 28, 계 10 : 5 - 7 )) 서 론 하나님의 말씀인 선지서는 신약 성서의 원체와 같은 의미를 깊이 알고 우리가 성경을 논해야 될 것이다. 바울도 로마에 가서 이사야서를 들고 강론을 했던 것이다. 말세의 증인도 선지서를 들고 증거할 것을 말했다. 그러면 바울의 강론과 말세 증인의 증거의 차별 점을 분명히 알지 못
- 3로마에 전도의 문이 열림 ( 행 28 : 16 - 23, 요절 23 )) 서 론 바울이 로마로 가게 된 것은 유대인들의 소송에 걸려서 가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 자라는 말을 붙였지만 바울은 아무런 죄가 없고 이런 말은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고 오히려 서방에 교회를 확장시키기 위하여 전도의 문을 열어 주는 일이 되었던 것이다. 1대지 :
- 4로마에 가서 증거할 것을 주께서 말씀하심 ( 행 22 : 1 - 21, 23 : 11, 요절 22 : 21 )) 서 론 사도 바울은 안디옥에서 사명적인 안수를 받고 이방을 중심하여 많은 교회를 세웠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말씀을 증거한 일은 없었다. 그런데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증거하고 로마에까지 증거하게 된 일을 공부한다. 1대지 : 예루살렘에서 증거한 일 (22:1~21) 바울이 이방에 교회
- 5주께서 함께 하심 ( 행 18 : 1 - 11, 요절 10 )) 서 론 바울은 하나님이 돕는 역사가 아니라면 서방에 복음을 전할 수 없었다. 바울이 아시아에서 환상을 보고 마게도냐를 향하여 건너가게 된 것은 분명히 주께서 서방에 뜻이 계시다는 것을 믿고 간 것이다. 주의 뜻이 있는 줄 믿고 용기있게 활동할 때에 다음과 같이 했다. 1대지 : 장막
- 6심판 날을 작정한 하나님의 역사 ( 행 17 : 22 - 31 )) 서 론 하나님은 심판 날을 작정하신 일은 하나님만이 아는 일이다(마24:36).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생이 심판 날에 구원받도록 활동하는데는 어떠한 역사를 하느냐에 대하여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자세히 알고 전해야 될 책임이 있고, 또 믿고 순종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만
- 7서방에 선교 개척 ( 행 16 : 10, 24 - 34, 요절 10 )) 서 론 하나님께서 아시아를 비롯하여 서방으로 전도를 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신 것은 먼저 서방을 중심하여 큰 발전을 가져오게 할 예정이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입을 통하여 야벳이 창대하여 셈의 장막에 깃들인다고 하신 말씀대로 야벳에 창대한 축복을 주기 위하여 서방으로 선교할
- 8참된 전도자의 증거 ( 행 14 : 8 - 18, 요절 15 )) 서 론 오늘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지만 자기를 숭배하는 것을 기뻐하고 그것을 목적하고 활동하는 거짓 종교 지도자들이 너무나 많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참으로 전도하는 종들의 증거라는 것은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1대지 : 구원받을 만한 믿음
- 9이방의 빛이 되는 선교 운동 ( 행 13 :44 - 52, 요절 48 )) 서 론 하나님의 말씀은 이방으로 퍼져 나가는 빛이 되었다. 모든 선지가 이방의 빛이 되리라고 말씀한 예언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복음이 전하여 지는 곳마다 유대인은 발악적인 행동을 하였고 이방인들은 기뻐서 환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을 보아서 소위 하나님을 공경한다
- 10성신의 보내심을 받아 선교를 하게 됨 ( 행 13 :1 - 10, 요절 2 )) 서 론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금식하며 기도하던 중, 바나바와 바울을 먼 나라 선교를 위하여 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 바나바, 바울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전도에 나섰던 것이다. 이것은 어떤 교파적인 단체에 선교 기관이 있어서 보낸 것이 아니고 성신의 명령에 의하여 순종한
- 11이방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됨 ( 행 10 : 28 - 48, 요절 44 )) 서 론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실천하는 일에 순종한 것이 위력의 시발점이 된 것이다. 이방과 유대 사이에 막혔던 장벽이 무너진 일은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직접으로 역사하는 일이 아니라면 안되겠으므로 이방인에게도 지시하고 유대인에게도 지시해서 그 장벽
- 12베드로가 본 환상과 요한이 본 계시 ( 행 10 : 9 - 16, 계 22 : 6 - 7 )) 서 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모르는 인간들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시대적인 복음을 전하게 하는데는 대표적인 사람에게 먼저 그 비밀을 알도록 보여주고 그 대표 사람에게 준 사명을 모든 사람이 다 같이 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알게 해주므로 알
- 13택한 자를 위한 천사 활동 ( 행 10 : 1 - 8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타락하고 또는 위험한 자리에 들어갈 때 천사를 택한 자를 위하여 부리는 일이 있는 것이다. 마귀를 들어서 택한 자를 위하여 활동하는 일도 있다. 이제 택한 자를 위한 천사 활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 14해를 받기로 택한 그릇( 행 9 : 10 - 18 ))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태로부터 사람을 택할 때에 주를 위하여 해를 많이 받기로 택한 그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은 주를 위하여 해를 많이 받은 자라고 본다. 십자가의 도를 가장 밝히 증거한 사도는 해를 많이 받은 바울이다. 바울이 십자가의 도를 밝
- 15사울의 회개와 교회 발전 ( 행 9 : 1 - 18, 요절 15 )) 서 론 하나님께서 당신의 교회를 세운 목적은 천국인 동시에 당신의 종들에게 왕권을 주자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순교의 피가 흐르게 하고 그 대신 역사하는 종이 나와서 복음을 전하고 또 그 종이 순교하면 다른 종을 세워 역사하게 하여서 기독교 역사를 순교적인 역사로 보게 되는 것이
- 16택한 자를 구원하시는 주님의 역사 ( 행 8 : 26 - 40 )) 기독교의 구원이라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찾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한 종을 쓰시는 것은 택한 자를 찾기 위하여 쓰는 것 뿐이니 택한 종은 겸손히 순종할 것 뿐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보다도 하나님께서 당신
- 17기독교 순교의 처음 열매 ( 행 7 : 54 - 60 )) 서 론 기독교는 순교 없이 열매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순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는 축복의 열매다. 스데반 청년이 기독교에 순교의 첫 열매가 된다는 것은 그 자신도 축복이요, 기독교에도 큰 열매가 나타났던 것이다. 하나님이 시키는 순교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 것이
- 18순교와 발전( 행 7 : 54 - 8 : 8 ).). 서 론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평안한 가운데 두고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고 어려운 환란과 핍박 속에서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하셔서 더욱 발전하게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첫째 : 왕권 반열에 들 자를 먼저 집사 중에서 나게 했고, 둘째 : 집사가 순교하는 동시에 사도 바울이
- 19교회 지도를 바로 하므로 발전 ( 행 6 : 1 - 7,요절 4 )) 서 론 교회라는 것은 지도를 바로 하여야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역사를 나리지 않아도 교회는 유지할 수 없고 또 지도를 바로 하지 못하고 사명자들이 혼란하게 되어도 도저히 발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지도자로서 바로 하는 일에 대하여 공부하기로 한다. 1대지
- 20인간 권력으로 막을 수 없는 위력 ( 행 5 : 17 - 32, 요절 29 )) 서 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발전시키는데 있어서는 인간의 정권이나 교권으로 탄압을 하는 일이 있게 하는 동시에 그 교권과 정권을 초월한 역사로 교회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만민이 알도록끔 증거를 하기 위한 방법이다. 1대지 : 주
- 21승리를 이루는 기도 ( 행 4 : 23 - 37 )) 서 론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들어서 승리를 이루는 열매를 가져올 때 대적의 세력을 강퍅케 하는 동시에 당신의 종들을 더 강하게 일으켜 승리를 이루도록 역사하는 것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기도가 있지 않고는 하나님은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
- 22주의 승천과 주의 이름의 영화 ( 행 3 : 6 - 10, 4 : 10 - 12, 29 - 31, 요절 6 )) 서 론 주님께서 승천하기 전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역사가 일어나는 일이 없었지만 승천하신 후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역사가 있게 되었다. 1대지 : 예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가 걸어감 (행3:6~10)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역사가 있게 하되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할 때에 놀라운
- 23주의 승천과 교회의 발전 ( 행 2 : 37 - 47, 요절 41 )) 서 론 주님께서 세상에 계실 때는 한 교회도 세워진 일이 없었고 아무런 발전도 없었지만 승천하신 후에 교회 발전은 다음과 같이 되었다. 1대지 : 종 된 자의 발전 (37~38) 주님께서 승천하기 전에는 제자들에게 아무런 발전이 없이 결국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을 가는 것으로 결말을
- 24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성신을 보내심 ( 행 2 : 1 - 13, 요절 4 )) 서 론 주님께서 세상에 오시어 천국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때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하는 말씀을 하시었다. 세례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하였고”(마3:2),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하였으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심으로서 천국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 25기도에 전력하는 교회와 말씀에 전력하는 교회 ( 행 1 : 12 - 14, 계 11 : 3 - 4, 22 : 16 )) 서 론 하나님께서 언제나 시대적인 역사는 개인을 통해서가 아니고 성도가 뭉쳐진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을 순종하는 기관이니 하나님의 시키심을 순종할 것뿐이다. 1. 기도에 전력하는 교회 (행1:12~14) 주님께서 구름 타고 승천할
- 26주님의 승천과 새 출발 ( 행 1 : 6 - 14, 요절 14 )) 서 론 그리스도께서 유대 땅 베들레헴 말구유에 탄생하시어 구름을 타고 승천하기까지는 전부가 타락한 인생의 죄의 대가를 짊어진 생활이었다. 그러나 부활 승천할 때부터는 인간의 타락한 생활에서 새 출발을 하는 시발점이 되었던 것이다. 아무리 주님을 따라 간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주
- 27주의 권한과 종된 자의 할일 ( 행 1 : 6 - 11 ))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그 역사의 권한을 바로 알고 일할 때에 모든 일은 질서 있게 되어지는 것이다. 주님께서 승천할 때에 때와 권한에 대하여 말씀한 것은 그 제자들이 필요 없는 일에 간섭을 하기 때문에 말씀한 것이다. 하나님의 종이 할 일은 증인이 될 것 뿐이라는 것이다. 이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