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모두 38편

  1. 1사명과 인격 문제 - 마 28:11~20 -인생이라는 것은 사명과 인격과의 큰 관계를 가지고 있다. 신, 불신을 막론하고 누구든지 사명 아래서 그 인격은 좌우된다. 어떤 사람은 사단의 세계로부터 사명을 받게 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세계로부터 사명을 받게 되는 것이다. 사단의 세계로부터 받은 사명과 하나님의 세계로부터 받은 사
  2. 2버림받은 예수 - 마 27:27~46 -하나님은 공의의 신이시니 공의의 죄 대가를 아들에게서 받으실 적에 사정없이 아들을 버리셨다. 이것을 본다면 죄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주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는 말을 했던 것이다. 이제 하나님 앞에 버림을 당하는 예수의 고난을 우리는 본문으로 깊
  3. 3재림을 증거하는 예수의 고난 - 마 26:57~68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메시야를 고대하는 정통신앙을 가졌다는 소위 대제사장, 제사장, 유사, 장로들에게 비소와 조롱과 무시를 당하신 이유는 이후에 내가 권능의 우편에 앉으며, 하늘 구름을 타고 세상에 온다고 증거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는 최
  4. 4승리의 기도 - 마 26:36~46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사랑하는 독생자라도 기도로 승리하도록끔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승리하는 일에 있어서 반드시 기도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만민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의 승리를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신 일은 세계 인류의 대표적인 기도가 되는 동시에 기도
  5. 5지혜로운 일과 어리석은 일 - 마 25:1~13 -주께서 가장 중대한 일은 무엇이냐는 것을 말씀하실 때에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는 일을 가르쳐서 기독교 종말의 역사를 말씀하셨다. 언제나 하나님께서도 중대한 일을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대 사업을 신랑과 신부가 한 몸이 되어 실천하도록 하신 것이다.
  6. 6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의 복 - 마 24:42~47 -인생 중에 가장 복 있는 자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의 생활이라고 본다. 인간이 세상에 났다가 단지 자기를 위하여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지극히 작은 인간의 무가치한 생활이라고 본다. 아무리 충성을 해도 참된 진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아무리 지혜가 있는 것 같아도 그
  7. 7참는 자가 받는 구원 - 마 24:10~14 -하나님께서 어려운 시련을 통과시킨 후에 기독교 종말의 구원은 끝을 맺는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진리만 알고 끝까지 견디어 나가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진리를 모른다면 이 사람은 환난 날에 나가서 설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8. 8인간 종말의 미혹 - 마 24:10~14 -인간 종말이라는 것은 큰 미혹이 있고 심판이 있고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이니 이 마지막 시험을 이기는 자에게 큰 축복이 있고 이기지 못하는 자에게는 큰 화가 있다. 마지막 시험이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전 세계 인류에게 천국의 복음을 전하였으므로 미혹이 있게 된다. 천국 복음을 전하
  9. 9겸손한 왕 -마 21:1~10-세계를 통일할 왕은 겸손한 왕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를 통하여 말씀했던 것이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인격은 초인간적인 왕의 겸손이 없다면 벌레 같은 인간과는 하등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왕은 자진적으로 겸손을 택했던 것이다. 1. 출생의 겸손 (눅2:6~7) 만왕의 왕이
  10. 10위대한 인격은 섬기는 자이다 - 마 20:20~28 -주님을 따라 가던 제자들은 다 하나 같이 위대한 사람이 되어 보겠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주님께 요청하기를 주의 나라에서 우리 두 아들이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해 달라고 하였다.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
  11. 11합심된 교회가 되자 - 마 18:15~20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의 피로 산 교회에 대하여 요구한 바가 합심이라고 보게 된다. 만일 수천 명이 모이는 교회라도 합심이 없으면 주님은 떠나시고 두 세 사람이라도 합심된 교회면 함께 계신다는 것을 말씀한 것이다. 교회는 주님이 떠나면 아무 필요 없는 원두막같이 빈 깍지만 있는 교회일
  12. 12땅위에서 합심할 일과 하늘의 응답 - 마 18:15~20 -기독교는 하늘의 응답이 있고 없는데 따라서 모든 일이 좌우되는 것이다. 응답이 있으므로 승리요 응답이 없으므로 부패를 가져오는 것이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요 죽을 죄인들을 완전하게 만들어서 영원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 사명이니 하늘에서 응답을 내리는 교회가 되려면
  13. 13택한 자를 위한 천사의 역사 - 마 18:10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비록 소자라도 택한 자라면 저희 천사가 하늘에서 하나님 앞에 역사하고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택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생활의 전체를 하늘에서 천사가 맡아서 도와 주기도 하고, 그의 되어지는 모든 일을 간섭하되 상 받을 일이나 책망 받을 일을 보살피고 있는 것이
  14. 14깨닫는 자의 열매 - 마 13:18~23 -피조물된 인간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인격을 가진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인격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씨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실 때에 깨닫는 자라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셨다.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것
  15. 15허락이 있어야 아는 비밀 - 마 13:10~17 -비밀이라는 것은 일을 새로이 계획하고 행하는 자에게 있는 것이다. 악한 자는 악한 계획을 할 때에 숨은 비밀이 있고, 선한 자는 선한 일을 새로이 하려고 할 때에 비밀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언제나 새로운 역사를 할 시대가 올 때는 그 시대의 비밀이 있는데 그것을 먼저 합
  16. 16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죄 - 마 12:22~37 -사람의 입이 여러 가지로 죄를 많이 짓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 하나님의 말씀을 혼선시키는 말을 하는 일이다. 이것은 하와가 마귀에게 미혹을 받을 때에 당한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가감하는 말을 할 때에 마귀에게 먹힘을 당할 첫째 조건이 되는 것이다. 둘째 : 남을
  17. 17주의 멍에를 메고 주님께 배우자 - 마 11:28~30 -인간생활의 가치는 배움에 있다고 본다. 정신 작용으로 배워지는 활동에서 물질계가 화려해질 수 있고, 영적으로 배워지는 생활에서 화려한 세계를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정신 작용으로나 영적으로나 배워지는 생활에서 인간의 가치를 발휘하게 된다. 조그만 그릇에 담긴 물이 불의 힘으로 끓는 것
  18. 18세례요한의 인격과 축복 - 마 11:2~15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은 신이 아닌지라 실족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말할 때 주님을 향하여 실족치 않아야 된다는 것을 말했다. 세례요한은 어떠한 인격이 있었다는 것을 본문은 증거하고 있다. 주님은 인생의
  19. 19지혜로운 일과 인간 종말 - 마 7:24~27 -지혜로운 일이라는 것은 종말에 가서야 알 수 있다. 오늘날 모든 인간들은 현재의 것만을 보고 머리를 쓰고 기술을 부리고 자기의 전생을 바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하는 일의 종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성서에 비추어 본다면 어리석은 자의 하나인 동시에 가장 불행스러운 생활인 것이다. 왜냐
  20. 20불법을 행하는 자의 비극 - 마 7:22~23 -가장 불행스럽고도 부끄러운 일을 당할 자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불법을 행한 자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수고를 하고도 제일 큰 화를 받기 때문이다. 차라리 하나님을 모르고 종교를 모르고 살던 사람보다도 하나님을 안다하며 종교적인 지도자라 하면서 불법을 행했다는 것은 큰 비극이라고 보
  21. 21열매의 심판 - 마 7:1~21 -하나님은 열매 없는 심판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만일 어떤 농부가 열매 맺기 전에 추수한다면 이것은 완전한 정신이 있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은 열매를 맺기를 기다리는 것이 사랑의 심정이요, 열매 맺은 다음에 심판하는 것을 공의라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열매 맺기를 기다리는
  22. 22열매를 보고 알아야 할 일 - 마 7:15~21 -오늘날 많은 종들이 강단에 서서 자기가 가장 정통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정통이라고 하면서 열매가 없다는 것은 기독교의 큰 수치가 되는 일이라고 본다. 만일 어떤 농부가 농장을 경영하는데 무성하기만 하고 열매가 하나도 없다면 그 비극이야말로 누가 위로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의
  23. 23두 가지 인도와 두 가지 길 - 마 7:13~14 -하나님은 자유의 신이신 동시에 인생에게 두 가지 인도와 두 가지 길이 있게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첫째 : 순종의 여부를 따라서 갚아준다는 뜻이요, 둘째 : 하나님께 합당한 자를 찾자는 것이요, 셋째 : 사람에게 요구하는 대로 이루어 주는 것이니 이렇게 하는 것은 의로운
  24. 24더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의 법 - 마 7:7~12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다 완전한 신이신 동시에 이것을 사람에게 주기 위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낼 때에 당신이 주시는 것을 받을 수 있는 그릇으로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될 때에 아버지께서는 그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이다. 아
  25. 25기도 생활에 있어야 될 원칙 - 마 7:1~14 -기도 생활에는 원칙을 떠날 때에 그 기도는 아무런 열매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는 진리의 하나님께 상달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기도를 받으시기를 원하시고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기 때문이다. 이제 기도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3가지 원칙을 본문을
  26. 26참된 기도의 열매 - 마 7:1~12 -기도라는 것은 참되신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기도가 아니고는 다 헛된 우상적인 종교에 불과한 것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66:3이하를 보면 말씀을 순종치 않는 자의 기도는 가증하게 보고 우상과 같이 취급한다고 말씀했다. 오늘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지만 그 기도가 하나님께
  27. 27한날에 수고가 족한 생활 - 마 6:19~34 -인간의 수고는 없음으로가 족한 것은 아니다. 수고가 바로 있음으로써 족한 생활이 있어야 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 수고 없이 사는 생활을 바라본다면 이것은 식충에 불과한 동물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한날의 괴로움을 그날에 족하게 여기라 했던 것이다. 조물주 하나님께서
  28. 28한 날의 괴로움을 가치있게 살자 - 마 6:25~34 -인간의 괴로움 중에도 가치있는 괴로움이 있고, 화를 받을 괴로움도 있다. 오늘 우리가 한 날의 괴로움을 가치있게 살아 나간다면 이것이 천국 건설 운동의 용사적인 생활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
  29. 29눈이 밝은 사람이 되자 - 마 6:22~24, 7:1~5 -사람이라는 것은 먼저 눈이 밝아야 한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예루살렘 거리에 왕래하고 있는 소위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거룩한 사람들이 다 눈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아들이 누군지를 모르는 것이었다.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성전에서도 하나님의 아들을 모르고 바리새교라는 정통자들도 하나님의
  30. 30마음의 위치를 바로 두는 자가 되자 - 마 6:19~21 -사람마다 자기에게 필요한 보물이 있다. 그러므로 그 보물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인간이므로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의 위치를 두게 된다. 예를 든다면 개는 먹는 것밖에는 없으므로 작은 빵 한 조각을 땅에 던지고 귀한 보석을 땅에 던진다면 작은 빵 한 조각이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