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모두 4편
- 1심판 받을 행위 - 갈 5:2~10 -하나님의 심판이란 죄를 지은 사람을 덮어놓고 심판한다는 법은 없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를 지었다고 그대로 심판하는 신이라면 사랑이 없는 신이시니 사랑이 없는 신은 죄를 짓는 인간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하나님은 심판을 하되 심판 받을 행위를 가진 자를 심판하는 것이다. 이제 심판 받을
- 2복음에는 외식이 있을 수 없다 - 갈 2:11~16 -복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는 능력의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니 이 복음을 받고도 외식이 있다고 하면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왜냐하면 복음은 능력의 역사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제 복음을 따르는 자의 외식과 하나님의 경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경을 찾아본다. 1. 성
- 3예수를 믿는 정로 - 갈 2:15~21 -오늘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정로로 나가지 못한다면 아무런 열매가 없이 되어 예수님을 존귀하게 아는 것보다도 오히려 욕되게 하는 일이 많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이 그 정로를 걸어 나가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믿음의 노선을 가야만 할 것이다. 1. 율법의
- 4택한 종에게 되는 일 - 갈 1:11~17 -하나님의 택한 종이라는 것은 도저히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이루어지므로 오직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이다. 택한 종에게 되어지는 것은 연구했거나 노력을 했거나 또는 인간의 혜택을 입은 것이 아니요, 홀연히 되는 일이다. 아무리 사람이 볼 때는 소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