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논설
모두 128편
- 11. 70년부터 기독교의 나아가야 할 방향우리는 20세기 반기가 지난 60년부터 70년까지 시대적인 큰 변동을 가져오는데는 이 날까지의 과학 발전은 인류의 생활에 큰 발전을 가져오는 과학이었지마는 60년부터 70년까지의 과학 발전은 세계 인류를 큰 공포에 떨어뜨릴 불안을 가져오는 사회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이 날까지의 전
- 22. 기독교 통일의 전망을 말한다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기독교는 통일될 것이냐 할 것은 어느 교파를 막론하고 하나같이 관심을 두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교파가 독자적인 세계 통일의 전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망상에 불과한 교만일 것이다. 기독교라는 것은 교파를 위한 기독교가 아니고 진리를 위하여 피 흘려
- 33. 시국 난제 해결은 무엇으로 될 것인가에 대하여 말한다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 시대 사람에게 새로운 일을 나타낼 때는 인력으로 막을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하고 사람으로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는 자가 있을 적에 그 사람을 들어서 난국을 돌파함으로써 시대 변천의 새로운 역사를 하게 하는 것이 인류역사의 뚜렷한 사실인 동시에 미래가 될 것이다
- 44. 공산 청년과 기독 청년에 대하여우리는 청년이 없이 사회나 교회나 새로운 발전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일반이 아는 상식이다. 그러나 청년을 바로 지도하고 못하는 데에 따라서 사회의 흥망과 교회의 흥망이 좌우될 것이다. 지금 소위 세계 공산화를 꿈꾸는 공산국가는 청년을 기를 때에 공산사상을 넣어서 일종의 자기 한 도구
- 55. 촛대교회 목회자에 대하여촛대교회라는 것은 흑암이 온 땅을 덮을 때에 빛의 등대가 되는 교회를 가르친 것이니, 촛대교회의 강단은 마귀의 흑암을 뚫고 나가는 교회를 말한다. 이날까지 교회는 원죄와 자범죄로 흑암의 권세 잡은 마귀 지배를 받던 영들을 중생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을 목적 둔 것이요, 촛대교회는 마귀
- 66. 촛대교회 주일학교 선생에 대하여촛대교회 주일 학교라는 것은 그 어린이들을 새 시대의 종족으로 되게 하는 목적을 두고 움직이는 기관이다. 그러므로 선생이 언제나 어린이들에게 압력이 되는 죽음이라는 말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절대 원수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강한 정신을 넣어주는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 철두철미한 사상이 박히도
- 77. 한국 교회의 사명에 대하여우리는 셈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금일에 셈의 장막은 다 교회가 황폐되고 남한 반도를 내놓은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에 나타날 징조라고 보게 된다. 왜냐할 때에 셈의 하나님은 셈의 장막에 올 환란과 또는 동방 땅 끝에서 일어날 역사를 중심하여 하나
- 88. 변화성도가 일어날 때는 왔다.기독교는 변화성도가 단결하여서 일어나야 할 때는 오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묵시를 볼 때에 전 세계 인류에게 복음이 전파된 다음에 북방으로부터 앗수르와 바벨론적인 세력이 중동을 중심하여 남침하는 환란이 올 때에 인력으로 막을 수가 없으나 변화성도가 일어남으
- 99. 주일 예배에 대하여1. 우리는 주일날을 맞이할 때 율법적인 안식의 날로 지킨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는 일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율법적인 법에 의해서 주일 날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성신의 법에 의하여 역사하는 때에 주일을 지키는 자가 율법에 의하여 그 날을 지킨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폐단이 있다. 1)
- 1010. 평화주의에 대하여평화라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평화도 있고 기뻐하지 않는 평화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금일에 평화주의라는 간판 밑에서 마귀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 1. 기독교를 망치자는 목적을 두고 들어오는 평화가 있으니 금일에 사상전을 앞에 놓고 모든 난제는 사상 문제에서 좌우되는 것
- 1111. 기독교 부흥 운동에 관하여기독교는 큰 부흥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다고 본다. 만일 현실 상태로 나간다면 그야말로 진노의 막대기를 맞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 처하였다고 본다. 금일에 기독교가 위기에 처한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처음 사랑을 버렸다 처음 사랑이라는 것은 인간으로 오는 사랑이
- 1212. 시대적인 설교에 대하여금일에 많은 사람들이 시대적인 진리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설교를 하여야 시대적인 설교가 될 것이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이 시대 사람의 심리를 맞추어 설교하는 것보다도 각성하고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만일 어떤 종이 강단에 서서 과학적으로써 이 시대 사람
- 1313. 자녀 교육에 대하여우리는 시대가 악하니 만큼 성도의 가정에 자녀 교육 문제가 극히 어려운 때가 왔다고 보게 된다. 성서의 말씀대로 어린아이가 어른을 대적하고 자녀가 부모를 대적한다는 말씀대로 오늘의 학생들은 극히 방탕에 떨어지는 부패한 사회를 이루고 있다. 그러므로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이냐에 대하여
- 1414. 인심 악화와 가정 문제사회와 가정은 떠날 수 없는 일이다. 사회가 없이 가정이 없고 가정이 없이 사회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 사회가 도덕 부패 인심 악화를 따라서 가정에 큰 영향을 주는 때를 만났다고 본다. 그러면 사회가 도덕이 부패하고 인심이 악화되었다고 해서 가정이 거기에 물이 들고 지배를 받게
- 1515. 불가피한 환란에 대하여이날까지의 인류 역사는 때를 따라 어지러운 환란이 없은 것은 아니로되 우리 앞에 오는 환란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 되는 동시에 이 환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에 대하여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날까지의 모든 문제는 한 사람이 정권을 쥐고 권력을 내세우려고 할 때에 그 사람이 거꾸러지면
- 1616. 거짓 많은 세상에 양심 바른 사람거짓의 근본은 마귀요 양심의 근본은 하나님께로 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거짓된 마귀와 양심의 사람과 대립을 시킨 것이니 거짓이 있으므로 양심의 사람을 인정하고 양심의 사람이 있으므로 거짓된 세력을 없애고 양심의 사람만이 사는 시대를 새 시대라 하는 것이다. 이제 어찌하여 세상에는 거짓이
- 1717. 숨은 종의 기도할렐루야 영광 돌리려는 날은 필연코 가까운 줄 믿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시련이 길 때에 인간은 아브라함 같이 실수할 수밖에 없는 인간입니다. 아브라함이 사라의 몸에 잉태될 소망이 없게 될 때 하갈의 몸에 동침을 하니 기독교의 원수가 되는 이스마엘이 나온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 1818. 생활 난제 해결에 대하여인생이라는 것은 먹어야 산다는 것도 또는 믿어야 산다는 것도 다 없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게 된다. 먹는 것도 인생의 난제요, 믿는 것도 인생의 난제라고 본다. 무조건 먹자는 것도 탈선의 길이요, 무조건 믿자는 것도 탈선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생활 난제라는 것은 무엇이냐는 것을 먼저
- 1919. 영계 혼란을 벗어난 말씀의 종하나님께서 앞으로 영계 혼란으로 큰 미혹이 올 것을 미리 통과시켜 주신 것을 감사하는 바입니다. 내가 이런 영계 혼란을 거쳐 나온 것은 오히려 말씀의 종이 되는 영적 신학의 한 과정으로 봅니다. 우리의 신학이라는 것은 학설로써 끝을 맺지 못하고 직접 혼란을 가져오는 마귀의 세력과 체험적
- 2020. 영계 혼란을 수습할 길은 무엇인가금일에 기독교 영계 혼란에 대하여 먼저 알아야 할 일은 혼란이 무엇 때문에 오느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할 것이다. 1. 하나님께서 마귀 흑암의 권세를 개방시킨 일이 있기 때문이다(계9:1~4). 왜 이렇게 하느냐에 대하여 말하자면 이날까지의 기독교 영계 활동은 이미 허물과 죄로
- 2121. 반공 투쟁과 종교인금일에 반공이라는 간판 밑에 모든 국민은 시선을 그곳에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반공이라는 자체의 목적을 어느 곳에다 두느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아야 한다. 1. 자본주의적 반공 투쟁 이것은 개인의 자본을 국유화시키는 정치를 반대하는 것이다. 소위 공산국가 건설이라는 간판 밑에서 사회
- 2222. 과학 발전과 기독교의 사명과학과 기독교는 서로 대적이 될 수도 없고 서로 떠날 수도 없고 과학과 기독교가 그 위치를 바로 움직일 때에 완전한 인격도, 완전한 사회도, 완전한 국가도 이룰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에 과학 발전을 할 수 있는 정신 작용의 기능도 주셨고 또는 얼마든지 종
- 2323. 근심많은 성도의 가정인생의 근심은 왜 있느냐에 대하여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근심이란 자체는 범죄한 인생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나 범죄한 인생이라도 두 가지 근심이 있다고 본다. 소망이 없는 근심은 죽은 영의 근심이요, 소망이 있는 근심은 산 영의 근심이다. 오늘의 산 믿음을 가진 성도의 가정에 근심이
- 2424. 인생과 종교에 대하여현대 과학 문명이 최고로 발달되는 일에 따라서 사람의 마음에 종교심이 박약해지고 점점 물질 향락에 도취가 되어 그날 그날에 육적 만족을 누리는 일에 도취가 되어 영적 방면은 생각할 여지조차 없이 되는 현실이라고 보게 된다. 소위 자본주의 정치 아래서는 황금만능의 시대라는 것을 생각하리만
- 2525. 인생의 두 가지 노선에 대하여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여 하나님의 법도를 순종하면 얼마든지 인생의 가치를 가지고 생명과를 따먹고 영생하며 영원히 하나님과 동거동락 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인생에게 두 가지 노선이 생긴 것은 다음과 같다. 1. 선악과를 먹은 죄에
- 2626. 탈선된 종교 사상은 무엇인가종교라는 것은 사람이 어떤 욕망을 가지고 연구나 또는 요구한다는 것보다도 조물주께서 피조물 된 인생을 더 완전한 곳으로 이끌어 주기 위한 사랑의 법칙을 세운 것이 완전한 종교의 진리라는 것이다. 그런데 종교의 탈선된 사상은 무엇이냐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인본주의적 사상 인본
- 2727. 갈팡질팡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인류 역사상 어지러운 세상이라고 하는 말은 이미 있어 왔지만 지금같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갈팡질팡할 수밖에 없는 난제가 부딪친 일은 처음일 것이다. 왜냐하면 전부가 인류 역사상 없던 일이 닥쳐왔기 때문이다. 1. 소위 사상 문제란 것이다. 이날까지는 사상 문제 때문에 자기 민족끼리 가
- 2828. 종교가 부패되는 원인에 대하여종교라는 것은 언제나 부패를 가져오는 것은 말단에서부터가 아니고 지도층에서부터라는 것을 구약 말기를 보아 알 수 있다. 지도자 부패가 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1. 작은 일에서부터 온다 다윗 왕국이 북방 사마리아가 생긴 것은 솔로몬왕이 너무나 영화로운 생활에서 이방 여인을
- 2929. 가련한 양떼를 살리는 길에 대하여기독교의 역사상 지금같이 가련한 양떼가 어찌할 줄 모르는 때는 처음 된 일이라고 본다. 무서운 정치적인 박해보다도 어떤 환란이 온다는 것보다도 제일로 기독교에 급한 일은 가련한 양떼를 어떻게 살리느냐에 대하여 급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가련한 양떼는 누구냐는 것을 먼저 말한다. ① 교회의
- 3030. 전쟁이냐 평화냐에 대하여인간의 완전한 지식은 전쟁과 평화에 대한 진리를 분명히 아는 것이 20세기 말단에 처한 인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라고 본다. 인간은 지식을 위하여 발전하고 있는 것이 인간의 미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낼 때에 지식에서 발전하고 지식에서 복을 받도록끔 한 것이 인간의 인격이며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