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모두 10편

  1. 1그리스도 안의 통일 문제 - 엡 1:3~14 -완전한 것은 완전한 통일을 이루게 되는 것이니 통일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품안을 떠나서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욕망을 가질 적에 자기의 주권, 자기의 욕망을 채워 보려는 것 이상은 없을 수가 없을 것이다. 마귀는 마귀의 욕망으로 세계를 통일하려는 것이 붉은
  2. 2성도의 교제적인 생활 - 엡 4:25~32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된 성도의 생활에 있어서 교제적인 생활이 있으므로 구속의 날까지 교회는 활동하는 동시에 승리를 이루는 열매 있는 성도가 될 것이다. 성도는 독립적인 생활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나무의 한 가지가 독립할 수 없고, 몸의 지체의 한 부분이 독립할
  3. 3자라나는 데서 이루어지는 인격 - 엡 4:13~16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향하여 역사하실 때에 단번에 완전한 인격을 이루어 놓는 것이 아니요, 날마다 자라나는데서 완전한 인격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다. 완전한 인격을 그리스도의 역사에서 이루어지게 하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역사가 있다. 1.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 (13) 하나님께서 완전
  4. 4은혜로 되는 하나님의 섭리 - 엡 2:1~10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인간의 행함으로 되는 일이 아니요, 당신의 은혜로 되는 일을 원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간교한 마귀를 들어서 쓰시는 것은 인간의 행함으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큰사랑을 믿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서 되게 하는 것이
  5. 5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할 일 - 엡 3:11~13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실 때에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신 것이 아니요, 하나님을 믿으므로만 살 수 있게 하셨던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완전한 사랑을 가지신 동시에 그 사랑을 완전히 믿는 자에게만 모든 것을 준다는 것이 법이기 때문이다. 완전한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
  6. 6거룩한 믿음으로 이룬 가정 - 엡 5:32~33, 6:1~4 -가정은 인류 역사에 시작이 되는 동시에 끝도 가정으로 맺게 된다. 타락도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고, 향상도 가정에서부터 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가정을 이루어야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1. 주안에서 부모를 공경할 일 (6:1~3) 오늘날 교
  7. 7예정과 그리스도 안의 통일 - 엡 1:3~14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것을 목적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주 세계를 물 가운데 둔 것은 통일된 완전한 왕국을 이루기 위한 목적인데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지도록 예정하셔서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예정과 그리스도 안의 통일에 대한 오묘한
  8. 8지식이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 - 엡 3:14~21 -인생이라는 것은 사랑이 없이 살 수 없는 것이니 그 사랑을 바로 가질 적에 바로 살 수 있고 사랑을 바로 가지지 못할 때에 탈선된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완전한 지식에 넘치는 사랑이 있어야만 그 사랑을 통하여 완전 인격, 완전 생활, 완전 열매를 이루어 완
  9. 9대강 기록한 바울의 편지 - 엡 3:1~9 -우리는 성경을 읽을 적에 대강 기록한 책도 있고 빠짐이 없이 기록한 책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사34:16을 보면 여호와의 책은 하나도 빠진 것이 없다고 말씀했다. 그러나 바울의 편지엔 대강 기록했다고 했으니 여기에 대하여 차이점을 알고 우리는 이 말씀을 증거해야만 될 것이다
  10. 10비밀을 알려 주는 사명 - 엡 3:1~9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의 하실 일을 알려주지 않고는 행함이 없는 사랑의 신이다. 사랑이라는 것은 아무리 죄를 지은 인간이라도 살길을 열어 주고 순종치 않을 때에는 순종하는 자만 구원하고 순종치 않는 자는 버려두는 것이 사랑과 공의가 겸전한 역사라고 본다. 그러므로 기독교란 자체는 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