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모두 14편
- 1주 강림시까지 남을 자의 자격 - 약 5:7~12 -주님께서 메시야로 올 때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셨으므로 메시야는 자기의 죄만 깨닫는 자라면 영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판주로 강림할 때에 어떤 인격을 갖추는 자라야 주를 영접한다는 것을 본 성경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우리의 인격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오는 난제를 해결
- 2교회 안에 두 가지 지혜 - 약 3:13~18 -우리는 교회 안에서 지혜롭게 하는 것이 원칙인 것이다. 그러나 지혜도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는 것이니 이것을 분별할 줄 모른다면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를 따를 때 교회는 무너지고 말 것이다. 1.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는 무엇이냐 하는 것을 먼저 본문은 가르
- 3온전한 인격을 이루는 비결 - 약 3:1~12 -하나님께서 종에게 요구하는 초점은 인격을 요구하는 것이다. 종된 자의 인격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인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어떤 사회단체 지도자도 그 단체에서 인정을 받는 인격을 요구한다면 적어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는 종교단체에 합당한 인격은 사람이 세울 수 없고,
- 4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생활 - 약 1:1~5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부족함이 없이 생활하게 하는 것은 인간에게 행하시는 일이다. 완전이라는 것은 땅의 것만으로가 아니고, 땅의 것과 하늘의 일이 결합되는 여기에서만이 부족이 없는 생활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만 되는 것이다. 1.
- 5시험으로 오는 온전 - 약 1:2~4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온전한 것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시험을 통과해야만 온전을 이루도록 하신 것이다. 우리 기독교의 중생이라는 것은 창조를 받을 적에 생령으로 지음받은 그 영이 죽은 자리에서 다시 생령이 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중생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 즉시에 온
- 6주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마음 - 약 5:7~11 -참된 성도는 누구든지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마음이 불타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모든 성도의 억울한 사정은 재림의 날에 가서야 해결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과거의 사도들도 재림을 기다렸는데 그 주님이 언제 오실는지 막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 7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말라 - 약 1:5~8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죄는 의심이라고 본다. 왜냐 하면 의심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자기의 것을 없는 자에게 주고자 할 때에 받는 자가 자기를 의심한다면 자동적으로 마음 가운데 노여운 마음이 있게 되는 것은 인격을 무시하는 일이 되기 때문
- 8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될까 조심하라 - 약 4:1~4 -기독교의 흑암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면서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을 하는 것을 종교 부패요, 흑암이라고 본다. 구약 말기에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다가 이방 바벨론에게 망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자리에 있게 되므로 하나님은 진노
- 9시험이 올 때 인정받는 자가 되자 - 약 1:12~18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자는 시험을 참는 자라고 하신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1. 시험이 오는 동기 (12~14) 시험의 동기가 어디서부터 오느냐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자기가 시험에 들어가는 것이 근본이 무엇인 것을 모른다면 그 자체는 정욕에 속한 자가 될 것이다. 시험
- 10입의 말과 인격 문제 - 약 3:1~12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에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입에 말할 수 있는 특권을 맡긴 것은 그 입의 말에 의하여 보응을 내리시겠다는 법이 있는 것이다(마12:36~37). 그러므로 그 말과 인격과는 떠날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다. 말에 의하여 하나님같이 되기도 하고 마귀같이 되기
- 11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 약 4:1~10 -하나님께서는 완전한 사람을 찾을 수 없으므로 은혜를 주기 위해서는 겸손한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겸손하게 인간을 찾아오기도 하시고 또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기 위하여 기다리고 사모하기도 하신다. 이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 12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 - 약 4:13~17 -하나님 자체는 생명이요, 빛이요, 사랑이시며 진리의 신이시므로 그 하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는 신이시다. 선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여 수고하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하여 역사하는 것을 선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이나 인간을 낸 것이나 이날까지 끊임없이 춘하
- 13참된 지혜와 열매 - 약 3:13~18 -지혜라는 것은 악마로부터 오는 지혜도 있고, 하나님께로 오는 지혜도 있으니 지혜에 대하여 어떠한 것이 참된 지혜인 것은 열매를 보아서 알 수 있다. 이제 참된 지혜에 대한 것은 하나님께로 온 지혜인데, 이 지혜를 받은 자는 다음과 같다. 1. 성결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지혜롭게 나가는
- 14시험을 통해 오는 온전 - 약 1:1~4 -하나님께서 택한 자에게 온전한 것을 주시기로 작정했고, 또는 원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온전을 준다는 것은 공의가 아니기 때문에 시험을 해보고 참는 자에게 온전한 것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에 있어서 온전한 것을 이루기까지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