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모두 5편

  1. 1참된 제사가 있는 생활 ( 히 13 : 12 - 17 )) 사람의 가장 가치 있는 생활은 참된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이라고 보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참된 제사를 드리는 자에게만 역사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앙 생활이 있다 하여도 참된 제사를 드리지 못한다면 그 신앙 생활은 자동적으로 외식이 되고 말 것이다. 가장 허무 맹랑
  2. 2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 일 ( 히 12 : 1 - 14 ))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여러 가지로 시련과 징계를 주시는 것은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기까지 목적을 두고 하시는 것이다. 의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에 있는 것인데 두 가지로 보아야 한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의를 나타내기 위하여 역사하시는 것이요, 둘째는 당신이 사랑하는 자의
  3. 3그리스도의 영원한 제사 ( 히 10 : 9 - 18 )) 그리스도는 영원한 것을 인생에게 주기 위한 활동을 개시할 때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었다. 종교라는 것은 제사를 드리는 것이 종교의 중심이 되는 동시에 그 제사를 통하여 그 종교는 모든 일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기독교는 영원한 제사를 드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이다. 우리는 영
  4. 4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 히 7 : 18 - 25 )) 언약이라는 것은 예언적인 언약도 있고, 실천적인 언약도 있다. 구약 시대의 지성소에 드리는 대제사장의 직분은 예언적인 언약의 증거라면 신약 시대의 이루어진 언약이 영원한 속죄를 이룬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언약을 실천하는 일의 보증이 된다. 예를 든다면 구약 시대는 죄를 지으면 용서 없
  5. 5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는 진리 ( 히 2 : 9 - 18 ))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것을 주시되 고난을 통과한 자라야 주신다는 것이 진리의 대지가 된다. 고난이 없이 온전이 있다는 것은 공의가 아닌 미혹이 되는 것이다. 언제나 마귀란 놈은 모든 것이 고난이 없이 될 것 같이 믿어지게 만들어서 미혹을 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