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모두 82편
- 1주 재림시까지 머물게 한 사명 - 요 21:21~23 -금일에 기독교는 이 날까지 머물게 했던 사명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따라 종을 들어 쓸 적에 성경이 없이 들어 쓴 종도 있고, 성경을 기록하기 위하여 들어 쓴 종도 있고, 기록한 성경을 바로 가르치기 위하여 들어 쓴 종도 있다. 먼저 성경이 없이 들어 쓴 종
- 2베드로와 요한의 사명적 한계 - 요 21:15~21 -기독교는 사명의 한계선을 바로 지키는 것이 없다면은 주님은 역사할 수가 없다고 보게 된다. 그러므로 아무리 사명자가 부족하다 하여도 필연코 사명을 감당하도록 역사해 주는 것이 사명을 맡기신 주님의 의무라고 보게 된다. 이제 베드로의 사명과 요한 사도의 사명의 한계선을 분명히 주님은 가르
- 3베드로와 요한의 사명 차이점 - 요 21:15~25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특히 대표적인 자로서 인정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시인하는 바이다. 그러나 대표적인 두 사도의 사명의 차이점을 분명히 말씀하신 것이다. 이것은 두 사도에 관한 문제가 아니고 기독교 종말의 시대에 관한 문제가 결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사명의 차이
- 4주님의 역사와 인격의 차이점 - 요 21:1~6, 행3:1~10 -우리는 주님의 역사를 따르는 종으로서 그 생활의 차이점은 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역사를 따라서 하늘과 땅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본문에서 알 수 있다. 1. 주님의 역사가 없는 인격 (요21:1~6) 베드로는 주님의 부활을 친히 보았고 만져 보았고 성경을 깨닫게 하는 은혜도
- 5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 - 요 20:30~31, 계22:6, 16 -우리는 성경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의 원칙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쓴 목적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면 혼선을 가져올 염려가 있을 것이다 . 즉 성서는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은 아니나 그 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목적 하나를 가르친 것이다. 성경 자체가 영생인 것은
- 6복 있는 믿음 - 요 20:26~29 -인생이라는 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 약점이다. 아담, 하와가 하나님을 보고도 그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았다는 죄로 타락한 죄악 세상을 이룬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고 믿는 것보다도 그 말씀을 조금도 가감 없이 믿는 믿음이라야 하나님과 의합이 될 수 있다. 예를 든다면 아무리 가까운 사
- 7주님의 부활과 우리의 평강 - 요 20:19~23 -주님께서 승리의 부활을 하신 아침에 인간에게 주는 것은 평강이었던 것이다. 만일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아담으로부터 오는 사망 아래 있는 인간들에게 참된 평강을 가져올 수가 없는 것이다. 평강이라는 것은 영원한 평강을 말한 것이다. 평강의 하나님은 평강을 잃은 인생에게 참된 평강을 주자는
- 8위에서 준 예수 -요 19:1~11-우리는 무엇이든지 위에서 준 것이 아니고는 기거동작, 생활 전체를 보전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 이것으로서가 아니고 위에서 준 예수만이 인생 난제를 일조에 해결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위에서 준 예수의 비밀을 모른다면 본문에 나타난 빌라도와
- 9진리를 증거하는 예수 - 요 18:33~38 -진리는 증거 없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숨은 어떤 비밀의 뜻이 있고도 이대로 이루어지기 위하여 노력이 없다면 이것은 쓸데없는 공상에 불과 할 것이다. 기독교의 진리는 친히 그 진리를 증거하려고 피를 흘리는 생활이 없다면 진리가 이론적이나 또는 사람에게 호감을 줄 만
- 10충성된 증인 예수 - 요 18:33~38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와서 충성된 증인으로 죽기까지 증거하심으로써 만왕의 왕이 되셨다(계1:5). 만일 그리스도께서 충성된 증인의 한 사람으로 죽기까지 싸워 승리하신 일이 없다면 진리는 이 세상에 널리 전파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충성된 증인으로 승리하셨으므로 모든 종들은 그 증거를
- 11순종의 걸음을 걸어가신 예수 - 요 18:1~11 -첫째아담이 순종치 않았으므로 모든 인류가 타락하였고, 둘째 아담 예수가 순종하시므로 모든 인류를 구원하게 되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셔서 걸어가신 길에 대하여 깊이 알아야 할 것을 본문으로 증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숨기지 않고 자원하신 길 (1~5) 예수님께서
- 12주님의 간절한 소원 - 요 17:24~26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의 간절한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따라서 믿어야 할 것이다. 주님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섬기기도 한다면서 간절한 소원을 모른다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예를 들면 남편을 섬기는 아내가 남편의 간절한 소원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그 가정은
- 13온전함을 이루어 하나 되게 하는 역사 - 요 17:21~26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은 온전한 자로 하나가 되게 하는 나라를 이루어 영원히 당신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동시에 영광을 받고자 하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온전함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선한 모략의 방법을 취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
- 14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는 역사 - 요 17:21~24 -인류 역사상 하나가 되는 일은 심히 어려운 일이라고 하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온전함을 이루게 됨으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세상에 오신 것이다. 완전한 나라라는 것은 온전함 을 이룬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볼
- 15하나 되게 하는 역사 - 요 17:11~26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도 세계 인류가 하나 되게 하여 사상, 정신, 중심 생활 정치를 다 통일시켜 세상의 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본문을 읽음으로써 알 수 있다. 1. 보전하여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이다 (11) 이 땅에 그리스도의 왕국
- 16예수님의 창세 전의 영화와 말세 영화 - 요 17:5 -하나님의 영화라는 것은 스스로 있는 창세전의 영화도 있고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서 이루어지는 영화도 있으니 이것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1. 창세전의 영화 (요17:5) 성경에 창세기 1장의 태초라는 말과 요한복음 1장의 태초라는 말은 같은 태초가 아니다. 창세기
- 17때가 올 때 영화롭게 되는 일 - 요 17:1~2, 사 24:13~15, 사 60:5~9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정한 때를 두고 역사하시되 인간이 볼 때는 실패 같고 부끄러운 일, 수치스러운 일, 괴로운 일, 모든 난관을 당하게 하고 거기서 영화롭게 하는 일이 때가 올 때에 영화롭게 되는 일이다. 그리스도께서 영화롭게 되는 일은 많은 대중이 따라오고 환영할 때가 아니고 인간 죄
- 18아들의 영화와 아버지의 영화 - 요 17:1~7 -영화라는 것은 아들의 영화와 아버지의 영화가 무엇인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기독 신자가 덮어놓고 영화를 바라본다는 것은 오히려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자의 영화와 성부의 영화를 바로 아는 데서 우리는 영화롭게 될 수 있다. 1. 성자의 영화 (1~2) 예수님께서 영화롭게
- 19교회 안의 분쟁은 왜 있을 것이냐 - 요 16:1~4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운 것은 참된 사도들 통하여 그리스도의 정신 사상 양심을 가진 종들로 한 가정적인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진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있다는 정도로 아는데서 세워진 것이 아니고 시대적인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아는 사도들이 동족인 유대교인들에게 박해를 받으면서 세웠던 것이
- 20진리의 성령의 역사 - 요 15:25~27 -성령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이므로 진리의 영이라고 한 것이다. 진리의 영의 역사라는 것은 어떠한 역사라는 것을 주님은 분명히 가르쳐 주었다. 우리는 영계 분별을 진리에 의해서 분별하는 것 외는 함부로 말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진리의 영의
- 21성령의 증거와 종의 증거 - 요 15:25~27 -하나님께서 모든 선지를 통하여 빠짐없이 말세에 될 일을 말 할 때에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목적 두고 선지들은 하나님께 묵시를 받아 성경을 기록하게 된 것이다. 선지들은 증거하는 사명이 아니고 앞으로 될 일을 기록한 자를 선지라 하는 것이다. 오시리라고 예언한 말은
- 22주님의 선택과 역사 - 요 15:16~20 -기독교의 역사라는 것은 인생 자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주님의 선택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역사이니, 이 역사를 방해할 자는 전혀 없다. 주님께서 택한 종을 시련을 받게 하는 것도 역사하기 위한 방법이요, 핍박을 만나게 하는 것도 역사를 하기 위한 방법이니, 택함 받은 종으로는 아무 것도
- 23사랑과 기쁨 - 요 15:9~14 -인생이라는 것은 사랑과 기쁨이 없이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창조하실 때에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서 극도로 기쁘게 살도록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시되 극도로 기뻐할 수 있는 생활에 들어가도록 목적을 두고 사랑하는 것이니 인생으로서는 하나님의 사랑
- 24제일 큰사랑 - 요 15:9~17 -인간들이 누구든지 마음에 사랑을 요구하되 큰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사람의 양심에서 자동적으로 나오는 호소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제일 큰 사랑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헤매는 것이 흑암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의 시험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제일 큰 사랑의 비밀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그
- 25말씀 충만과 기도의 열매 - 요 15:7~10 -인생의 최고의 인격은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한 것이라고 보게 된다. 사람이라는 것은 말씀이 없는 인격은 다 허공을 치는 바람잡이 생활이다.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 살수가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니 말씀을 통하여 아무리 부족한 인간이라도 하나님은 역사하기 때
- 26주 안에서 나타나는 열매 - 요 15:7~11 -인생의 완전한 열매라는 것은 그리스도 안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완전한 것을 사람에게 주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사랑의 법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열매 없는 타락의 생활을 하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열매를 맺게 되어 이
- 27예수의 친구 된 자격 - 요 15:7~20 -우리 인생의 최고의 기쁨과 아름다운 생활은 친구로 말미암아 있다고 볼 수 있다. 부모보다도 처자보다도 친구의 관계라는 것은 큰 산이라도 무너뜨릴 만한 새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친구가 좋고 나쁘고 귀하고 천한 관계에서 인격은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의 친구 된 자격이
- 28열매를 바라는 포도원 농부의 심정 - 요 15:1~5 -하나님께서는 택한 이스라엘이 축복 받는 열매가 있기를 바라는 심정을 포도원 농부의 뜻으로 말씀 하셨다. 열매를 바라는 농부는 얼마나 노력이 심하다는 것은 성경 을 보아서 알 수 있다. 1. 심을 때의 노력 (사5:2) 농부가 포도를 심을 때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땅을 깊이 파고 돌을 제
- 29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일 - 요 15:1~8 -우리 인생은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일을 하게 되는 것이 최고의 인격이며, 가치 있는 생활이라고 본다. 아버지께서는 홀로 영광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아들을 통하여서만 받으시는 것이다. 아무리 능력이 많고 풍부한 것이 있다 하여도 아버지 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무런 영광이 될 수 없
- 30예언과 신앙 문제 - 요 14:25~31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없는 인생들에게 믿어서 구원을 받고, 믿어서 완전 승리를 이루게 하시기 위하여 역사하실 때에 언제나 미리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그대로 행하시면서 믿으라고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이라는 것은 너무나 작고 좁은 두뇌를 가졌고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예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