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모두 82편
- 31참된 평안 - 요 14:23~31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랑하는 자에게 참된 평안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중심의 사랑인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평안의 하나님인 동시에 사람에게 참된 평안을 주기 위한 활동은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마귀역사가 불안과 공포라면 하나님의 역사는 참된 평안과 기쁨일 것이
- 32기도 응답의 삼대 의의 - 요 14:14~17 -하나님께서는 기도대로 이루어 주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시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완전하고도 영원한 영광이 될 보화로운 것이 충만히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홀로 가지고 있기를 원치 아니하시는 사랑의 신이시며, 그것을 인간에게 주시되 가장 겸손한 사람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
- 33기도 응답과 영광 - 요 14:10~14 -하나님께서는 피조물 된 인생에게 기도 응답을 주시고 그것으로 영광을 받으시는 일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 독립적으로 완전하게 살 수 있는 인격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아야 할 질그릇에 불과한 인격으로서 하
- 34기독교 신앙의 위력 - 요 14:6~13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자체로 오신 것이다. 이와 같은 사명을 통하여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아버지께서 영광을 얻게 하려 는 목적이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은 어떠한 것이냐에 대하여 본 성경을 들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믿
- 35인생의 근심할 일과 믿을 일 - 요 14:1~3 -신앙이라는 것은 근심할 일이 있는 동시에 믿어야 될 일을 믿는 것을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이다. 인생에게 근심할 일이 없다면 믿음이라는 것도 하등에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제 근심할 일과 믿을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근심이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도저히 피할 수
- 36다시 오실 주님의 심정 - 요 14:1~4 -완전한 사랑이 계신 동시에 실천을 하기 위한 심정에서 가르친 말씀이 오늘 읽은 본문이다. 주님은 이루어 주고 싶은 심정이 어떠하다는 것을 여기에 분명히 나타내셨다. 1.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1) 이것은 인간들이 마음에 근심하는 것을 볼 때에 안타까운 심정에서 근심하지 말라는
- 37주와 우리와의 상관될 이유 - 요 13:8 -우리는 죄를 지은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종이 되어 주님이 행하신 일을 우리가 행한다는 것은 그 상관된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이다 . 이것을 분명히 모른다면 참된 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주님 앞에 수제자 되는 베드로에게 내가 네 발을 씻지 아니하면 너와
- 38주님의 말씀과 심판 - 요 12:46~50 -말씀과 심판이란 것은 인간을 구원하고 마귀의 세력과 악인을 없애기 위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학설이 있지만 세상을 구원할 수 있고 심판할 수 있는 말씀은 주의 말씀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주님의 말씀은 심판이란 것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 1. 주님은 빛으로
- 39심판할 이는 말씀 - 요 12:44~50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생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은 간절하나 하나님도 말씀을 따라서 구원하기도 하고 심판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말씀을 순종하지 않을 적에 오히려 슬퍼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 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말씀을
- 40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차이점 - 요 12:41~43, 13:12~20 -기독교 신앙에는 다 하나같다고 볼 수는 전혀 없는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동일하게 본다는 것은 성서적이 아니다. 이제 믿음에 있어서 본 성경과 같이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말해야 한다. 1. 믿음이 있고도 교권을 무서워하는 자 (12:42~43) 믿음이라는 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 41제일로 영광스러운 일 - 요 12:27~33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로 영광스러운 일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될 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자기 앞으로 굴복시키므로 자기 권세를 꺾을 자가 없이 되면 그것을 영광스러운 일로 알고 있다. 이것은 인간들의 본질이다. 자기 가 다른 사람에게 지면 부끄러워하고, 이기면 영광스
- 42예수를 섬기는 자의 인격 - 요 12:24~26 -사람이라는 것은 무엇을 섬기든지 섬기는 일에 따라서 그 인격이 좌우된다. 왜냐하면 섬기는 일에는 항상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 목적도 없이 무엇을 섬긴다면, 이것은 광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섬기는 자의 인격이 얼마나 존귀하다는 것은 본문을
- 43희생과 열매2 - 요 12:24~36 -요 12:24~36 - 열매라는 것은 희생이 없이는 있을 수 없다. 식물이 열매를 맺는 것도 땅에서 희생적인 것이 있으므로 열매가 되고 몸이 움직이는 것은 열매가 희생하므로 움직이는 것이요, 영적 활동이 있는 것도 희생이 없이는 있을 수 없다. 희생과 열매에 대하여 본문을 들어 다음과
- 44희생과 열매1 - 요 12:23~33 -요 12:23~33 - 서 론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희생과 열매라는 떠날 수 없는 관계가 있게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만물은 사람을 위하여 희생을 당하도록 창조한 것이다. 희생자가 없다면 생명을 이 땅에서 보존할 수 없다는 것이 자연계의 진리다. 간단히 말하면
- 45예수를 위한 연회와 신앙의 차이점 - 요 12:1~11 -주님께서 세상에 계실 적에 즐거운 연회를 이룬 일이 있었다. 이것은 죽었던 나사로를 살리신 일에 대하여 기쁨으로 열려지는 연회이었다. 이런 연회는 세상에서 드문 연회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연회를 놓고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사람들의 그 신앙 차이점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이
- 46열매 있는 기도의 세 가지 요소 -요11:40~44-하나님께서 무슨 일이든지 기도를 통하여서만 역사하는 것이니 어떠한 기도를 해야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것을 본문에서 세 가지로 배울 수 있다. 1. 이미 들으신 것을 감사하는 기도 (41) 하나님께서는 일을 나타내기 전에 먼저 뜻하시고 계신 경륜이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은 택한 자에게 어
- 47하나님의 영광을 본 가정 - 요 11:17~44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어 많은 가정을 친히 방문했지만, 나사로의 가정을 제일로 사랑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는 슬픔의 가정, 낙망의 가정이 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 없는 고아들이 나사로 하나를 믿고 마르다와 마리아가 그 날 그 날을 살아 왔던 것이
- 48참된 말씀만 증거한 종의 열매 - 요 10:40~42 -세례 요한은 어떠한 이적을 행한 적은 없었지만 그가 증거하는 말씀을 믿고 따라 간 자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므로 그 열매는 세계적인 복음 운동의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 많은 선지가 과거에 묵시를 보고 기록한 것을 정확히 증거해서 그 증거대로 이루어진 것이 신약 시대이다. 아무리 이적을
- 49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 요 10:34~39 -하나님께서는 인생에게 말씀을 주실 적에 각자 각자에게 직접 주는 것이 아니고 대표적인 사람에게 말씀을 주는 동시에 그 사람을 신과 같이 들어 쓰므로 그 말씀이 널리 전파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바로 깨달아 믿게 하는 방법이라고 본다. 이제 하나님
- 50택한 자의 산 믿음 - 요 10:22~29 -참된 종교의 신앙이라는 것은 어떤 의식이나 법도나 사람의 기도에 따라서 있는 것이 아니다. 기독교의 산 믿음이라는 것은 오직 택한 자라야 믿어지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산 믿음이 될 수 없고, 하나님께서 택한 자에게 선물을 주는 믿음이 산 믿음인 것이다. 예수님께서
- 51한 목자에게 있어야 할 단체 - 요 10:14~18 -세상에는 많은 단체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한 목자에게 있어야 할 만한 단체는 기독교뿐이다. 아무리 세상에서 훌륭한 지도자라 하여도 그 한 사람을 중심해서 완전한 단체가 이루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완전한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한 때에 일국
- 52선한 목자의 죽음 - 요 10:7~18 -조물주 하나님께서는 무소불능의 신이지만 죽음을 슬퍼하는 신이시다. 왜냐하면 죽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달성하는 일에 큰 화를 가져 오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니 먹지 말라는 것으로 엄한 법을 세웠던 것이다. 혹자는 말하기
- 53주님의 죽으심과 하나님의 사랑 - 요 10:7~18 -하나님은 아들을 특히 사랑하게 됨은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큰사랑을 베푸신 것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죽으심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당신의 경륜과 작정을 도저히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주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계명을 순종치 않으셨다면 이 사랑을 베풀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 54영적 소경된 사람의 행위는 무엇이냐 - 요 9:39~41 -주님께서 영적 흑암에 잠겨 있는 바리새교인들을 향하여 “네가 본다 하기 때문에 죄가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왜냐하면 주님은 주님을 판단하는 그들의 죄가 더 크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남을 함부로 판단하는 자가 본다 하기 때문에 죄가 더 많다는 것을 말했던 것이다. 이제 영적 소경된 바
- 55욕심은 마귀에서 난 것이다 - 요 8:42~49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고 사람을 낼 때에 사람에게는 양심을 주고 간교한 뱀에게는 욕심을 주었다. 그러므로 욕심을 받은 마귀와 양심을 받은 사람과에 대립을 시킨 것이니 이것은 양심을 가진 사람으로 욕심을 가진 마귀의 말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자에게 모든 영광을 주기 위한
- 56진리가 주는 자유 - 요 8:31~36 -인생의 최고 가치는 자유의 생활인데, 진리가 주는 자유가 없다면 그 자유는 오히려 자신을 망치는 불행을 가져올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 안에서 자유를 바로 찾으면 향상이고, 진리 안에서 탈선된 자유를 따를 때에는 타락이 되게 한 것이니 가장 간교한 뱀
- 57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 - 요 8:12~20, 31~37 -하나님은 생명의 원동력을 가지신 신이시니 무엇이든지 자유를 줄 수 있고 자유로 활동하게 해서 열매를 맺게 하는 신을 하나님의 신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지은 것도 다 자유롭게 되게 한 것이다.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나 말 못하는 동물이나 또는 하나님과 동등한 형상을 가진
- 58스스로 속는 자가 누구냐 - 요 7:37~53 -종교 신앙을 가진 자로서 스스로 속는 자들의 형편을 본문을 통하여 말하고자 한다.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양심을 떠나게 되면 무엇이나 스스로 속는 자가되는 것이다. 마귀의 미혹이라는 것은 스스로 속게 하는 것을 마귀의 미혹이라는 것이다. 성신은 언제나 그 사람의 마음에 부족을
- 59교훈을 바로 아는 자가 되자 - 요 7:14~18 -사람의 완전한 인격이라는 것은 교훈을 받을 때에 그 교훈이 어떠한 교훈인지를 바로 아는 자가된다면 이 사람은 완전한 것을 받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교훈을 할 때에 소위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바리새교인과 대제사장과 유대인 들은 그 교훈을 듣고도 바로 알지를 못하고 그리스도를 이
- 60사명자의 시련과 가정문제 - 요 7:1~7, 행 1:12~14 -시련과 가정 난제는 결부된다는 것과 큰 사명자의 시련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도 가정에서 쓴 시련을 통과한 것은 우리는 깊이 생각할 문제다. 삼십년간 가정의 생활 문제를 위하여 목수의 노동 생활도 시련이겠지만 세계 민족을 살리는 복음 운동을 시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