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후서

모두 9편

  1. 1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자 - 고전 7:1~35 -하나님은 어떠한 일이든지 화평 중에 행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니 아무리 신앙이 열렬하다고 하여도 무슨 일이든지 어지럽게 만드는 일을 하나님은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우리는 성경을 중심하는 동시에 성경에 탈선되지 않는 일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하되 분요함이 없이 해야 될 것이다. 만일 성경이
  2. 2신령한 자의 판단 - 고전 2:6~16 -인생이라는 것은 동물이 아니고 영물이다. 그러므로 신령한 것을 가지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바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이 신령해지지 않으면 짐승만도 못한 판단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신령한 것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향하여 “소도 그 임자를 알고 나귀도 그 주인의 구
  3. 3넘어질까 조심할 일 - 고전 10:1~13 -우리는 넘어진다는 것은 누워있는 자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걸어가는 자에게 오는 시험이니 모든 일의 승리의 길을 가는 길에는 조심이 없이는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적하는 세력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노릇 할 때는 넘어지는 것이 없는 생활이었다. 넘어진다는 것은
  4. 4은혜가 헛되지 않게 하는 수고 - 고전 15:9~11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도 귀한 일이지만, 은혜가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은 더욱 귀한 일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이든지 받는 것이 좋은 일인 줄 아는 것보다도 헛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큰 일인 줄 생각하고 수고가 있어야 한다. 은혜라는 것은 수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는 것이니
  5. 5성령으로 한 몸 된 교회 - 고전 12:12~27 -세상에는 많은 단체가 있다. 그러나 이 단체라는 것은 성령으로 연결된 것이 아니고 사업적, 정치적인 한 단체에 불과한 것이다. 완전한 종교 단체라는 것은 성령으로 한 몸과 같이 연결된 단체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단체를 이루기 위하여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고, 승리의 부활을 하셔서
  6. 6아담 안의 죽음과 그리스도 안의 부활 - 고전 15:20~28-하나님께서는 죽음이 오는 것도, 생명이 오는 것도, 다 계통적으로 있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을 다스리되 반드시 그 씨를 따라서 열매가 있게 하신다. 씨라는 것은 악의 씨도 있고 의의 씨도 있고 죽음의 씨도 있고 생명의 씨도 있다.
  7. 7제일은 사랑 - 고전 13:11~13 -하나님은 사랑의 자체이시다. 그러므로 그 사랑의 만족을 이루어 놓는 것을 천국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있는 완전한 것을 인생에게 전부 주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령인 동시에 그 완전한 것을 주기 위한 역사를 능력이라는 것이다. 제일인 사랑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8. 8일한 공력이 헛될까 조심하자 - 고전 3:10~23 -우리는 날마다 사는 생활이 집을 세우는 자와 같은 생활이다. 그러므로 집을 짓되 어떠한 집을 지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만일 집을 짓고라도 그 집에서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무너지고 만다면 오히려 집을 짓지 않은 것만도 못할 것이다. 이제 어떻게 집을 지어야 그
  9. 9인생의 두 가지 형체 - 고전 15:44~49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실 때에 흙으로 사람의 몸을 창조하여 그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산 영을 가진 아담이 되게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창조할 때 완전한 몸으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완전케 될 수 있는 피조물로 낸 것이다. 많은 동물을 흙에서 나게 했지만 사람만은 그 몸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