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칼
모두 153편
- 11. 동방 에덴의 새 가정 - 창 2:4~25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인공인 사람을 낼 때 사람에게 새로운 가정적인 생활에서 복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땅을 정복하고 충만 하라고 하신 것이다. 이제 동방 에덴의 새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하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 생령으로
- 22. 말씀의 칼을 잃은 인생의 비극 - 창 3:1~19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되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말씀의 칼을 법으로 삼아서 이것을 지키면 너는 영원히 살 것이요, 이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영원히 죽을 것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을 극히 사랑하므로 써 향상의 진보를 가짐으로
- 33. 하나님의 약속과 인간 생활 - 사 54:9~10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말씀 없이 움직이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약속의 말씀을 세우시고 말씀에서 부자의 관계를 맺고 화평한 중에서 당신의 가지신 영광을 같이 누리도록 하자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여 주신
- 44. 하나님의 창조적인 3대 위력 - 창 1:1~5 -우리 인생은 조물주의 창조적인 3대 위력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바로 아는 데서부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초점이 될 것이다. 만일 이 진리를 모른다면 성경을 읽어도 들어도 알 수 없는 자리에서 허덕이게 될 것이다. 이제 창조력의 3대 위력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자 한다. 1. 태초의 창조력
- 55. 첫째아담과 둘째아담 - 창 5:1~4, 눅 3:21~23, 롬 5:17, 고전 15:22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 자체가 영광을 받기 위한 목적이었다. 왜냐하면 신으로만이 완전한 영광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완전한 몸이 있는 사람으로만이 완전한 영광을 누리기도 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적인 진리인 것이다. 그러므로
- 66. 위에서 준 예수 -요 19:1~11-우리는 무엇이든지 위에서 준 것이 아니고는 기거 동작, 생활 전체를 보전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게 이것으로써가 아니고 위에서 준 예수만이 인생 난제를 일조에 해결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위에서 준 예수의 비밀을 모른다면 본문에 나타난 빌라도
- 77. 겸손한 왕 -마 21:1~11-세계를 통일할 왕은 겸손한 왕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를 통하여 말씀했던 것이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인격은 초인간적인 왕의 겸손이 없다면 벌레 같은 인간과는 하등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왕은 자진적으로 겸손을 택했던 것이다. 1. 출생의 겸손 (눅2:6~7) 만왕의 왕이
- 88. 예수님의 창세 전의 영화와 말세 영화 - 요 17:5 -하나님의 영화라는 것은 스스로 있는 창세 전의 영화도 있고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서 이루어지는 영화도 있으니 이것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1. 창세 전의 영화 (요17:5) 성경에 창세기 1장의 태초라는 말과 요한 복음 1장의 태초라는 말은 같은 태초가 아니다.
- 99. 그리스도의 완전 역사 - 계 1:4~7 -완전 역사라는 것은 그리스도밖에는 한사람도 없는 것이다. 하늘 위에도 없고 땅위에도 없다. 완전히 타락한 인간들에게 완전한 역사가 계신 분이 아니고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완전한 역사라는 것은 완전치 못한 자를 신앙한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신앙 자체가 불완전한 동
- 1010. 주님의 간절한 소원 - 요 17:24~26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의 간절한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따라서 믿어야 할 것이다. 주님을 알기도 하고 믿기도 하고 섬기기도 한다면서 간절한 소원을 모른다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예를 들면 남편을 섬기는 아내가 남편의 간절한 소원을 알아주지 못한다면 그 가정은
- 1111. 주와 우리와의 상관될 이유 - 요 13:8 -우리는 죄를 지은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거룩한 종이 되어 주님이 행하신 일을 우리가 행한다는 것은 그 상관된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될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모른다면 참된 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주님 앞에 수제자 되는 베드로에게 내가 네 발을 씻지 아니하면 너와 나
- 1212. 진리를 증거하는 예수 - 요 18:33~38 -진리는 증거 없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숨은 어떤 비밀의 뜻이 있고도 이대로 이루어지기 위하여 노력이 없다면 이것은 쓸데없는 공상에 불과할 것이다. 기독교의 진리는 친히 그 진리를 증거하려고 피를 흘리는 생활이 없다면 진리가 이론적이나 또는 사람에게 호감을 줄 만한
- 1313. 우리의 대언자 예수 - 요일 2:1~2, 28~29 -주님은 십자가에서 승리한 자이심으로 우리의 대언자로서 다시 올 때까지 역사하는 것이다. 이 대언이라는 것은 어떠한 사람을 위해서 대언 하느냐에 대해서 본 성경은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1. 양심적인 고백이 있는 자 (1:9) 하나님은 죄를 사해 주는 것이 마땅한 의무이지만, 고백이 없는
- 1414. 성신의 인도로 받는 마귀시험 - 마 4:1~11 -하나님께서는 만왕의 왕권을 받을 그리스도를 성신으로 이끌어서 마귀의 시험을 통과시킨 것이다. 이것은 어떠한 죄가 있어서 받는 시험은 아니다. 이는 오직 성신의 법에 따라서 통과하는 시험이니 하나님의 아들도 사람으로 났기 때문에 이 시험을 통과시킨 것은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성도들에게
- 1515. 마귀 일을 멸하려 나타난 예수 - 요일 3:7~8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은 마귀 일이다. 하나님께서 마귀도 일할 수 있게 허락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로서 충성과 진실을 보자는 것이었으나 인간들이 모두 마귀에게 먹힘을 당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슬퍼하는 것보다도 마귀를 없애자는 진노가 있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제 마귀의
- 1616. 주님의 부활과 우리의 평강 - 요 20:19~23 -주님께서 승리의 부활을 하신 아침에 인간에게 주는 것은 평강이었던 것이다. 만일 주님의 부활이 없다면 아담으로부터 오는 사망 아래 있는 인간들에게 참된 평강을 가져올 수가 없는 것이다. 평강이라는 것은 영원한 평강을 말한 것이다. 평강의 하나님은 평강을 잃은 인생에게 참된 평강을 주자는
- 1717. 삼일만에 일으킨 성전 - 요 2:19 -하나님께서 영자적인 예루살렘 성전을 헐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힘으로써 폐지된다는 뜻을 가르킨 것이요, 삼일 동안에 다시 일으킨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 부활로 말미암아 영적 열매가 되는 교회가 이루어질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제 신약 시대에 와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이루어
- 1818. 땅의 일과 하늘의 일 - 요 3:11~15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땅의 일과 하늘의 일을 아울러 믿는 것이다. 만일 땅의 일만 있고 하늘의 일이 없다해도 불완전이요, 하늘의 일만 있고 땅의 일이 없다해도 불완전일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은 땅에서도 믿을만한 증거가 있고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증거도 가지게 되는 것이다. 1.
- 1919. 참된 해방을 받을 자격 - 롬 7:22~25, 8:1~7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의 은총을 받는 것도 그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자에게만 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은혜도 법을 따르기 때문이다. 용서도 법을 따라 있고, 성신의 역사도 법을 따라 있기 때문이다. 1. 중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는 자 (7:22~23) 하나님은 외모를 보
- 2020. 진리의 성령의 역사 - 요 15:25~27 -성령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역사하기 위하여 보내는 영이므로 진리의 영이라고 한 것이다. 진리의 영의 역사라는 것은 어떠한 역사라는 것을 주님은 분명히 가르쳐 주었다. 우리는 영계 분별을 진리에 의해서 분별하는 것 외는 함부로 말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진리의 영의
- 2121. 아버지와 같이 아들을 공경해야 할 이유 - 요 5:19~29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아들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기를 기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1. 아무 일이든지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므로 (19) 우리가 아들을 공경할 이유는 그가 절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 외에는 조금도 스스로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주님께서 조
- 2222. 택한 자를 찾는 주님의 심정 - 요 4:1~38 -우리가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것은 그의 외형적 인격이나, 표현적 이적이나 모범적인 생활을 보고 믿는 것은 아니다. 그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먼저 아는 것이 신앙의 요소가 될 것이다. 이제 주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1. 겸손한 심정 (1~9) 인간의
- 2323. 열매를 바라는 포도원 농부의 심정 - 요 15:1~5 -하나님께서는 택한 이스라엘이 축복 받는 열매가 있기를 바라는 심정을 포도원 농부의 뜻으로 말씀 하셨다. 열매를 바라는 농부는 얼마나 노력이 심하다는 것은 성경을 보아서 알 수 있다. 1. 심을 때의 노력 (사5:2) 농부가 포도를 심을 때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땅을 깊이 파고 돌을 제해
- 2424. 주님의 멍에를 메고 주님께 배우자 - 마 11:25~30 -주님은 자체가 생명이요, 능력이요, 사랑인 만큼 당신의 사람을 가르치되 이론으로써가 아니고 실천적인 체험에서 배워지게 하는 것이 주님의 교훈이다. 만일 주님께서 이론으로만 말하고 실천에서 배워지게 하는 역사가 없다면 생명의 구주된 자격을 가질 수가 없을 것이다. 배워지는 일에 대하여 다
- 2525. 성경과 신앙 문제 - 요 5:39~47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 자체에 영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 믿도록 가르친 것이 성경이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과 신앙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본문을 들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1.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중심에 영생 얻기를 원하는 마음이 없다면 아
- 2626. 복음에는 외식이 있을 수 없다 - 갈 2:11~16 -복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는 능력의 역사로 이루어진 것이니 이 복음을 받고도 외식이 있다고 하면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왜냐하면 복음은 능력의 역사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제 복음을 따르는 자의 외식과 하나님의 경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경을 찾아본다. 1. 성
- 2727. 주님의 죽으심과 하나님의 사랑 - 요 10:7~18 -하나님은 아들을 특히 사랑하게 됨은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큰사랑을 베푸신 것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죽으심이 아니라면 하나님은 당신의 경륜과 작정을 도저히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주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계명을 순종치 않으셨다면 이 사랑을 베풀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 2828.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자 - 롬 7:6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유형적인 제물이나 의식적인 규례나 율법적인 교훈으로써가 아니요, 오직 영의 새로운 것으로써 섬기는 것을 완전한 그리스도의 참된 신앙이라 하는 것이다. 이제 영의 새로운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경을 통하여 말한다. 1. 죽을 것이 죽어야 될 것이다 (롬7:6) 여
- 2929. 기독교 신앙의 위력 - 요 14:6~13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자체로 오신 것이다. 이와 같은 사명을 통하여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아버지께서 영광을 얻게 하려는 목적이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은 어떠한 것이냐에 대하여 본 성경을 들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1. 그리스도를 믿지
- 3030.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차이점 - 요 12:41~43, 13:12~20 -기독교 신앙에는 다 하나같다고 볼 수는 전혀 없는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동일하게 본다는 것은 성서적이 아니다. 이제 믿음에 있어서 본 성경과 같이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말해야 한다. 1. 믿음이 있고도 교권을 무서워하는 자 (12:42~43) 믿음이라는 것은 어린아이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