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칼

모두 153편

  1. 3131. 참된 평안 - 요 14:23~31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랑하는 자에게 참된 평안을 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중심의 사랑인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평안의 하나님인 동시에 사람에게 참된 평안을 주기 위한 활동은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라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마귀역사가 불안과 공포라면 하나님의 역사는 참된 평안과 기쁨일 것이다
  2. 3232.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 요이 1~11 -하나님은 교훈대로 역사하는 신이시니 교훈 안에 모시고자 하는 자라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교파 안에만 하나님이 역사한다고 하면 이것은 하나님이 그 안에서 도저히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교훈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은 하나님의 교훈을 존중히 알고
  3. 3333. 예수의 친구된 자격 - 요 15:7~20 -우리 인생의 최고의 기쁨과 아름다운 생활은 친구로 말미암아 있다고 볼 수 있다. 부모보다도 처자보다도 친구의 관계라는 것은 큰 산이라도 무너뜨릴 만한 새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친구가 좋고 나쁘고 귀하고 천한 관계에서 인격은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의 친구된 자격이라
  4. 3434. 온전히 담대한 바울 - 빌 1:12~24 -주님께서는 택한 종을 쓰시는 방법은 온전히 담대한 종을 만들어 쓰겠다는 것이 사랑하는 자에게 목적을 둔 비밀이다. 인간이 볼 때는 실패, 낙망, 공포, 수치를 당하게 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은 사랑하는 종은 완전히 담대한 사람을 만들어서 더 큰 역사를 할 수 있는 영계에 이르도록 하기
  5. 3535. 주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 - 요 8:12~20, 31~37 -하나님은 생명의 원동력을 가지신 신이시니 무엇이든지 자유를 줄 수 있고 자유로 활동하게 해서 열매를 맺게 하는 신을 하나님의 신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지은 것도 다 자유롭게 되게 한 것이다.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나 말 못하는 동물이나 또는 하나님과 동등한 형상을 가진
  6. 3636.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 요 6:26~40 -하나님은 사람에게 일을 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사람이 범죄하므로써 기능을 상실하고 다 죄의 종이된 인간이 됨으로 썩어질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벌레 같은 인간이 된 것을 불쌍히 보고 너희는 믿기만 하면 내가 이렇게 역사해 주겠다는 것이 복음이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가 오셔서부터는 참으로 믿는
  7. 3737. 신앙과 예비 - 사 28:14~22 -하나님은 언제나 신앙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급절하게 되지 않도록 예비시키는 것이다. 모든 세상에 되는 일은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일이니 참으로 신앙을 가진 자에게 환난을 면할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킨다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믿음 있는 자에게 시대적인 비밀을 알려주고 심판 날에
  8. 3838. 열매의 심판 - 마 7:1~21 -하나님은 열매 없는 심판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만일 어떤 농부가 열매 맺기 전에 추수한다면 이것은 완전한 정신이 있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은 열매를 맺기를 기다리는 것이 사랑의 심정이요, 열매 맺은 다음에 심판하는 것을 공의라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열매 맺기를 기다리는
  9. 3939. 성도의 교제적인 생활 - 엡 4:25~32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된 성도의 생활에 있어서 교제적인 생활이 있으므로 구속의 날까지 교회는 활동하는 동시에 승리를 이루는 열매 있는 성도가 될 것이다. 성도는 독립적인 생활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든다면 나무의 한 가지가 독립할 수 없고, 몸의 지체의 한 부분이 독립할
  10. 4040. 넘어질까 조심할 일 - 고전 10:1~13 -우리는 넘어진다는 것은 누워있는 자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걸어가는 자에게 오는 시험이니 모든 일의 승리의 길을 가는 길에는 조심이 없이는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적하는 세력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종노릇 할 때는 넘어지는 것이 없는 생활이었다. 넘어진다는 것은
  11. 4141. 승리를 이루는 기도 - 행 4:23~37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들어서 승리를 이루는 열매를 가져올 때 대적의 세력을 강퍅케 하는 동시에 당신의 종들을 더 강하게 일으켜 승리를 이루도록 역사하는 것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기도가 있지 않고는 하나님은 역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세계는
  12. 4242. 기도 생활의 일곱 가지 요점 - 골 1:9~12 -우리는 기도하는 것은 진리의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을 기독신자의 기도라 하는 것이다. 만일 어떤 신자가 기도를 하지만, 기도의 요점을 모른다면 이교도의 기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제 기도 생활에 있어서 떠날 수 없는 요점을 다음과 같이 본문으로 알 수 있다. 1. 지혜와 총명의 하나님
  13. 4343. 열매 있는 기도의 세 가지 요소 -요11:40~44-하나님께서 무슨 일이든지 기도를 통하여서만 역사하는 것이니 어떠한 기도를 해야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것을 본문에서 세 가지로 배울 수 있다. 1. 이미 들으신 것을 감사하는 기도 (41) 하나님께서는 일을 나타내기 전에 먼저 뜻하시고 계신 경륜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택한 자에게 어려
  14. 4444. 희생과 열매 - 요 12:23~33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희생과 열매라는 떠날 수 없는 관계가 있게 만물을 창조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만물은 사람을 위하여 희생을 당하도록 창조한 것이다. 희생자가 없다면 생명을 이 땅에서 보존할 수 없다는 것이 자연계의 진리다. 간단히 말하면 물이 희생을 당하지 않으면 사람
  15. 4545. 능력의 역사를 따라 수고하자 - 골 1:24~29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한 역사는 능력이 없이 세울 수 없는 것이요, 능력이 없이 발전할 수 없는 것이요, 능력이 없이 복음을 전파할 수 없는 것이다. 이제 능력의 역사는 어떤 곳에서 역사하느냐 하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괴로움을 기쁘게 알고, 나아가는 종을 통하
  16. 4646. 하나 되게 하는 역사 - 요 17:11~26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도 세계 인류가 하나 되게 하여 사상, 정신, 중심 생활 정치를 다 통일시켜 세상의 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하나가 되게 하는 역사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본문을 읽음으로써 알 수 있다. 1. 보전하여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이다 (11) 이 땅에 그리스도의 왕국
  17. 4747. 온전한 것을 이루는 사랑 - 요일 4:9~12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온전을 이루어 주시는 것은 당신이 먼저 자진하여 인생을 찾아오는 사랑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온전이 아니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온전이다. 그러므로 사랑은 인간이 인간을 대하는 사랑도 있고,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는 사랑도 있으니 생
  18. 4848. 축복 받는 비결 - 사 58:9~12 -하나님은 복의 근원인 동시에 복을 주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나 아무런 조건 없이 복을 준다는 것은 아니다. 이제 어떤 자가 되어야 말세에 큰 축복을 받는다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1. 버릴 것을 버려야 한다 (9)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19. 4949. 소망과 성결 - 요일 3:1~3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적에 특수한 것은 소망이다. 소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 외에 동물은 가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로 소망을 잃고 보니 금수보다 더 악해 진 것이 인간의 타락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신 것은 소망을 잃은 인생에게
  20. 5050.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는 생활 - 빌 4:4~9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다. 참된 평강은 하나님 한 분만이 주관하는 것이다. 인생은 범죄하였으므로 참된 평강을 잃었으나 하나님은 참된 평강을 인간에게 주기 위하여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날 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였다. 이제 어떠한 자에게 평강이
  21. 5151.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생활 - 약 1:1~5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부족함이 없이 생활하게 하는 것은 인간에게 행하시는 일이다. 완전이라는 것은 땅의 것만으로가 아니고, 땅의 것과 하늘의 일이 결합되는 여기에서만이 부족이 없는 생활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만 되는 것이다. 1.
  22. 5252. 그리스도 안의 통일 문제 - 엡 1:3~14 -완전한 것은 완전한 통일을 이루게 되는 것이니 통일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품안을 떠나서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욕망을 가질 적에 자기의 주권, 자기의 욕망을 채워 보려는 것 이상은 없을 수가 없을 것이다. 마귀는 마귀의 욕망으로 세계를 통일하려는 것이 붉은
  23. 5353. 사명에 불타는 바울의 심정 - 롬 9:1~3 -하나님은 기독교를 박해하던 바울을 완전히 중생 시켜 어느 사도보다도 더 불타는 심정을 주어서 맹렬히 나아가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던 것은 기독교 신앙의 표본으로써 보여주신 것이다. 이것은 아무리 기독교의 원수라도 하나님은 용서하여 쓰신다는 증거로 보여 주신 동시에 그를 높이 들어 썼던
  24. 5454. 참된 증인의 양심 - 요 3:22~36 -하나님의 사명 받은 증인은 하나님을 대한 양심이 맑은 자를 참된 증인이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양심을 보고 역사하기 때문이다. 이제 세례 요한의 증거를 통하여 참된 증인의 양심을 다음과 같이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1. 하늘에서부터 주신 것을 받는 것뿐이
  25. 5555. 신령한 자의 판단 - 고전 2:6~16 -인생이라는 것은 동물이 아니고 영물이다. 그러므로 신령한 것을 가지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바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이 신령해지지 않으면 짐승만도 못한 판단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신령한 것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향하여 “소도 그 임자를 알고 나귀도 그 임자를 알
  26. 5656. 한날에 수고가 족한 생활 - 마 6:19~34 -인간의 수고는 없음으로가 족한 것은 아니다. 수고가 바로 있음으로써 족한 생활이 있어야 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 수고 없이 사는 생활을 바라본다면 이것은 식충에 불과한 동물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한날의 괴로움을 그날에 족하게 여기라 했던 것이다. 조물주 하나님께서
  27. 5757.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 눅 8:11~21 -하나님과 교통하는 생활이라는 것은 듣는 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 듣는 것을 입으로 먹는 양식보다도 인생 생활에 큰 흥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입으로 먹는 양식은 하루의 생활이 보존되지 못해도 귀로 듣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좌우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신자가 들을 줄
  28. 5858.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 - 요 20:30~31, 계22:6, 16 -우리는 성경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의 원칙일 것이다. 그러나 성경을 쓴 목적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면 혼선을 가져올 염려가 있을 것이다. 즉 성서는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은 아니나 그 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목적 하나를 가르친 것이다. 성경 자체가 영생인 것은 아
  29. 5959.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시는 일 - 계 3:14~22 -주님은 역사하실 때 사랑하는 자에게 대하여 모든 일을 진행하시되 사랑의 법만을 쓰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사랑인 동시에 징계를 나리는 것은 특히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는 바를 들어 달라는 것이다. 주님은 요구 없이 덮어놓고 징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일 어떤 부모가 자
  30. 6060.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자 - 고전 7:1~35 -하나님은 어떠한 일이든지 화평 중에 행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니 아무리 신앙이 열렬하다고 하여도 무슨 일이든지 어지럽게 만드는 일을 하나님은 기뻐하지 아니하신다. 우리는 성경을 중심하는 동시에 성경에 탈선되지 않는 일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하되 분요함이 없이 해야 될 것이다. 만일 성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