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논설

모두 128편

  1. 3131. 신앙의 정로는 하나 뿐이다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워 주신 언약을 믿는 것이니 언약이 이루어진 것을 믿음으로 영혼이 살고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완전한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데까지 들어가는 것이다. 이루어진 일도 하나님이 행하신 것이요, 이루어질 일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이니 하나님은 언제나 목적을
  2. 3232. 어려운 일과 쉬운 일에 대하여조물주 하나님은 사람을 낼 때에 일하기 위해서 낸 것이다. 신께서 사람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런 일도 할 필요가 없고 또는 일을 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뼈와 살이 있는 몸이 없이는 신만이 존재해 가지고는 아무런 열매를 나타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열매라는 것은 식물이 맺는 열매도 있고
  3. 3333. 인생 중에 제일 높은 사람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낼 때에 제일 높은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제일 낮은 사람이 될 수도 있게 낸 것이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째아담은 제일 높은 사람도 아니요 제일 낮은 사람도 아니고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는 인격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이 높아지지 못하
  4. 3434. 71년도를 맞이하여 사명자의 할 말슬픈 경고의 나팔을 불어야 할 때는 71년도에서부터라고 본다. 어찌하여 슬픈 경고를 할 때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백의 민족은 71년도에 국가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전 국민은 바로 싸워야 할 해라고 본다. 그러면 전 국민이 바로 싸운다는 것은 바로 싸울 수
  5. 3535. 71년도에 사명자의 나갈 방향우리 사명자는 하나님께서 시대적인 법을 따라 역사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나가야 할 방향일 것이다. 주님께서 승천할 때에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신의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 십자가에 죽었다가
  6. 3636. 두려워할 일이냐 기뻐할 일이냐 에 대하여우리는 71년도를 맞이해서 두려워서 떠는 자가 될 것이냐, 기뻐서 승리의 개가를 부를 자가 될 것이냐가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 세계 인류는 이 두 가지 일에 다 걸려 들 것이다.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인간 종말을 묵시로 기록할 때에 북방의 세력이 무서워서 타협하는 자는 망할 것
  7. 3737. 지혜로운 일과 어리석은 일에 대하여모든 인간들은 오늘에 과학이 최고도로 발달되어 교통이 편리하고 소식의 연락이 빠르고 또는 노동을 적게 하고라도 먹을 수 있는 때가 왔다고 날뛰고 있다. 교통이 빠르고 정보가 빠르고 모든 노동이 빠르게 된다고 이것을 최고의 발전으로 본다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생각이라고 본다. 인생의 가치
  8. 3838. 급한 일 많은 세상누구든지 지금 이 세상을 급한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각이 있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 예를 든다면 1971년이라는 세월은 모든 인류가 정평의 길을 걸어 왔다고 본다. 정평이라는 것은 구렁텅이나 걸리는 올무가 없이 마음놓고 가는 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기쁘다, 구주 오셨
  9. 3939. 인생의 근본과 종말인생이라는 것은 근본이 무엇이며 종말이 무엇인 것을 분명히 아는 지식을 가지므로써 만이 미로에서 헤매지 않고 정로에서 목적을 달성하기까지 가치 있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인생의 근본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몸의 근본과 종말 이 몸이라는 것은 흙에서 지음 받은 몸이다(창2:
  10. 4040. 생명은 많고도 죽을 세상이 세상은 생명이 가득한 세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또는 죽음이 가득한 세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바로 하면 살 수 있고 바로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거침으로 영생과 멸망으로 갈라서는 가장 복잡한 세상
  11. 4141. 해 놓은 일 없이 분주한 생활지금 사람은 대단히 분주한 것같이 보인다. 너무 분주하게 다니다 보니 그전에는 없던 길을 닦느라고 심지어 외국에서 차관을 내기까지 하면서 수고하고 있다. 그러나 다니는 사람들이 무엇을 뚜렷이 해 놓은 열매는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못살겠다는 소리만 들려온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느
  12. 4242. 밝은 것 같으나 어두운 세상금일에 20세기 문명을 자랑하는 세상이지만 실지는 어두운 세상이라는 것을 바로 아는 자가 아니라면 시대를 분별할 수 없고 때를 모르는 금수의 생활을 하게될 것이다. 밝은 것 같으나 어두운 세상이라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하나님이 없다는 세상 요즘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는
  13. 4343. 충성된 것 같으나 거짓된 사람모든 사람은 다 무엇이든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충성이라는 것이 거짓이 없는 진리를 위한 것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일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충성된 것 같으나 거짓이 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미혹
  14. 4444. 쉬운 것 같으나 어려운 일세상의 모든 일은 쉬운 것 같으나 바로 알고 보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는 것을 완전한 지혜와 지식이라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무엇이나 다 경솔히 보고 쉽게 여기는 것이로되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일을 볼 때에 경솔히 보지도 않고 쉽게 여기지 않고 어렵게 여기는 동시에 초인간
  15. 4545. 슬픈 일 같으나 기쁜 일인간의 생활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살아볼까 하는 것이 대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받은 인간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인간들은 즐거움을 찾으면서도 실지는 슬픔이라는 것을 면치 못하고 마는 것은 슬픈 일 같으나 기쁜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즐거운 일을 찾다가 오히려 슬퍼하는 인간
  16. 4646. 작은 일 같으나 큰 일인간들은 작은 일 같으나 큰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작은 일을 큰 일로 보고 큰 일을 작은 일로 볼 때에 정치인이나 종교인이나 모든 학자들까지도 실패를 하는 일이 있다. 이제 작은 일 같으나 큰 일이 무엇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정치적으로 작은 일 같으나 큰 일은 무엇이냐
  17. 4747. 큰 일만 남은 세상인류 역사상 큰 일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같이 큰 일이 많은 세상은 없다고 본다. 인류역사상 크게 복 받을 일도 크게 화 받을 일도 이제 남았다고 본다. 이제 크게 화 받을 일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사상 문제다 이날까지 타락한 인간의 생활이 없이 온 것은 아니로되 지금같이 인간들
  18. 4848. 분명한 것 같으나 취한 사람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인간 종말에 인간들이 다 취한 사람같이 된다고 말하였다. 정치인이나 문화인이나 종교인이나 다 사람이 볼 때는 분명한 것 같으나 실지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다 취한 사람으로 본다고 했으니 이것은 어떠한 사람이냐는 것을 성서를 통해서 증명한다. 1. 세상의 안락에 도
  19. 4949. 주는 것 같으나 받는 일인생은 주는 것 같으나 받는 일이 무엇인 것을 아는 것이 지혜로운 생활이라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입에 무엇이 잘 먹여지면 그것을 만족으로 아는 것이다. 이것은 잘 먹는 것 같으나 실지는 빼앗기는 일인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주는 것 같으나 받는 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20. 5050. 믿음이 없이 살 수 없는 세상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할 때에 믿음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으로 창조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믿음이 있되 바로 참된 것을 믿고 나가는 사람에게 완전한 것을 주기 위하여 완전한 세상을 두고 완전치 못한 세상을 두었다고 본다. 이것은 완전치 못한 세상에서 완전한 것을
  21. 5151. 작은 지식 같으나 큰 지식금일에 인간 과학적 지식이 극도로 발달하여 19세기 사람으로서 놀랄 수밖에 없는 때가 온 금일에 작은 것 같으나 큰 지식이라는 이 체험을 가진 자만이 삶의 길이 있게 될 것이다. 인간들은 작은 지식 같으나 큰 지식을 모르고 종교를 무시하며 작은 지식을 가지고 큰 지식을 판단하며 작은 지
  22. 5252. 경고를 싫어하는 비극인간이라는 것은 완전한 사람이 있어서 모든 일이 바로 되는 것이 아니고 경고를 달게 받아서 바로 깨닫고 나갈 때에 아무리 재앙이 내리던 땅이라도 다시 축복이 내리고 인심이 악화된 사회라도 다시 평화로워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경고를 싫어하는 자가 될 적에 축복이 내리던 땅에 재앙이
  23. 5353. 천하가 다 슬퍼해도 기뻐할 일을 하는 사람이 되자가장 복 있는 사람은 천하가 다 슬퍼한다 하여도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게 된다(계18:19~20). 천지 만물을 창조한 후에 가인에게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아벨 때부터 온 천하가 슬퍼하여도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만들기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하시었다고 본다. 왜냐 하면 아
  24. 5454. 진리 없는 생활은 허무진리라는 것은 동물에게는 있을 수 없고 동물은 진리를 알 수도 믿을 수도 없는 것이 동물이다. 식물은 진액이 없으면 살 수 없고 동물은 피가 없이 살 수 없고 사람은 영이 없이 살수 없는 동시에 진리 없는 영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진액을 받는 식물이 열매를 맺어 동물의 피를 공급
  25. 5555. 미혹 많은 세상에 진리의 사람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을 낼 때에 하나님과 사람과는 진리에 의하여 교통하며 진리에 의하여 향상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간교한 뱀으로 미혹을 해 볼 수 있게 창조한 것은 진리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목적이다. 진리의 사람이라는 것은 아무리 미혹이
  26. 5656. 화가 있는 세상에서 받을 축복이날까지 인류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지상에서 큰 축복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죽어 천당을 목적한 신앙가라도 이 땅에서 받는 축복을 바라지 않는 자는 없을 것이다. 어떤 신자에게 누가 말하기를 당신은 오늘밤 세상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하면 참말로 감사하다고 말하
  27. 5757. 믿을 수 없는 일과 있는 일인생이라는 것은 누구나 무엇을 믿고야 사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이 믿을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미로에서 헤매게 된다. 믿을 수 있는 것을 믿고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 완전한 종교라는 것이다. 이제 믿을 수 없는 일과 있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
  28. 5858. 노력은 하여도 헛된 일인간이라는 것은 노력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고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살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므로 노력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요 노력을 하여도 참된 노력을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노력은 하여도 헛된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먹기 위하여 노력하는
  29. 5959. 믿음이 좋은 것 같으나 열매가 없는 일오늘에 기독교인들이 믿음은 좋은 것 같으나 열매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은 스스로 속는 생활이 아닐 수 없다. 신앙이라는 것은 인간 노력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있으므로 그 신앙은 열매가 있게 되기 때문에 아무리 믿음이 좋게 보이나 다음과 같은 신앙이 된다면 열매가
  30. 6060. 의로운 일 같으나 불의한 일오늘날 불의한 일 같으나 의로운 일도 있고 의로운 일 같으나 불의한 일이 많다는 것을 바로 분별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는 것이다. 이제 의로운 일 같으나 불의한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성서를 통하여 말한다. 1. 자본주의의 정신이다 봉건주의의 사회에서 자본주의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