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논설

모두 128편

  1. 6161. 흑암과 광명에 대하여흑암과 광명은 그 시대에 따라 언제나 있는 것이니 그 시대의 흑암이 무엇이며 광명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라야 그 시대에 완전한 역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제 이 시대의 광명과 흑암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흑암에 대하여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말하기를 인류 종말의
  2. 6262. 유물론 사상이 인간에게 주는 영향오늘날 소위 유물론 사상이라는 것이 학교에 들어와 학생들까지도 그것을 배우게 될 때에 과학 문명이라는 것은 유물론 사상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종교적으로 받는 영향 대학을 거친 사람으로서 기독교에 들어올 때에 이미 유물론 사상을 배워 그
  3. 6363. 경제 혼란과 인심 동태사람의 인격이라는 것은 경제에 국한된 인격이 되지 않고 경제를 초월한 인격이 된다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러한 인격을 가진 자가 몇 사람이냐 하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의 경제 혼란이 닥쳐오는 오늘에 인심 동태를 어떻게 하여야 될 것이냐에 대하여 정치인이나 종교
  4. 6464. 믿어지면서 속는 일인간들은 믿음이 없이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믿어지면서 속는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이 흑암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믿어지면서 속는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소위 인본주의적인 인격이다. 이런 무리들은 신의 존재를 믿는 것보다도 자신이 깊이 생각
  5. 6565. 힘이 강한 것 같으나 약한 일가장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누구냐 할 때에 자기 힘을 믿고 사는 인간이다. 속담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은 야만적인 인간들의 행동을 말한다. 힘이 있으면 강자요 힘이 약하면 약자라고 취급하는 세계는 동물의 세계이다. 동물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보다 힘이 강한 짐승이 오면
  6. 6666. 믿음으로 하는 일 같으나 불의한 일오늘날 믿음이라는 조건을 붙이고 불의한 일이 너무 많다. 믿음으로 하는 일 같으나 불의한 일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믿음으로 나간다 하면서 타협이 있는 일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 계약의 말씀을 믿는 것인데 믿음으로 한다 하면서 말씀의 탈선된 일을 하는 것은 불법이 되는
  7. 6767. 평안한 것 같으나 괴로운 일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평안을 주고 싶어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 평안을 맛보지 못하고 평안한 것 같으나 괴로운 일에 세월을 보내고 있다. 평안한 것 같으나 괴로운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좋은 집에 살면서 마음이 기쁘지 못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 집에 화려
  8. 6868. 없는 것 같으나 완전한 것오늘날 소위 유물주의의 사상을 가진 자는 만져보고 직접으로 본 것 외에는 다 부인하는 것을 자기의 지식으로 인정한다. 이것은 인류 타락의 마지막이 되는 타락이다.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인간의 종말을 묵시로 받을 때에 무신론적인 짐승의 사상이 교회를 짓밟고 들어오는 것이 마지막 환란이라고
  9. 6969. 실패가 되는 원인은 무엇많은 인간 중 실패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사람은 소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돈이 많아지면 성공이요, 돈이 없어지면 실패라고 보며, 취직이 되면 성공이요, 취직을 못하면 실패라고 보며 좋은 친구를 사귀면 성공을 하고 못 사귀면 실패로 보는 것이 일반의 상식이 된다
  10. 7070. 세계를 정복할 인격은오늘날 세계 통일이라는 간판 밑에서 여러 가지 활동이 많이 있다. 왜냐하면 인간 지식이 극도로 발달됨에 따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이 성립되었기 때문이다. 이날까지의 전쟁은 세계 통일을 꿈꾸지 못하였지만 오늘의 전쟁은 세계 통일을 하겠다는 데까지 들어갔다. 원자 무기를
  11. 7171. 믿음으로 할 일과 사람의 할 일신앙이라는 것은 덮어놓고 믿음으로 한다는 것도 좋지만 믿음으로 할 일과 사람이 할 일의 한계를 바로 알아야만 한다. 믿음으로 할 일은 사람이 할 수도 없고 사람이 하여야 할 일을 하지도 않고 믿음으로만 한다는 것도 위험한 일이라고 본다. 믿음으로 할 일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하
  12. 7272. 충성된 일 같으나 헛된 일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충성을 다하여 일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다. 자기가 충성을 못해도 남이 충성되지 못하면 오히려 싫어하는 것은 자기가 이익을 보려는 마음을 가지고 남이 내게 충성을 다해 달라는 것이다. 어떤 공장에 사장이 있다면 그 사장은 공장 안에 직공들이 충성을 다해
  13. 7373. 거짓된 것 같으나 참된 일하나님께서 참되신 진리의 말씀을 사람에게 가르치는 동시에 그 말씀이 거짓된 것같이 생각이 나도록 미혹을 주는 가장 간교한 마귀를 창조해서 지금까지 사람을 꾀어보도록 하였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의 참되신 말씀은 참으로 믿고 순종하는 자만 알도록 하고 순종치 않는 사람은 유혹의
  14. 7474. 진실한 것 같으나 거짓된 일마귀의 역사라는 것은 언제나 그때 그때에 사람의 마음에 맞도록 말을 하고 증거를 보여 주기도 하면서 실지는 거짓을 행하는 일이 마귀의 역사라는 것이다. 그러면 진실한 것 같으나 거짓된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 할 수 있다. 1. 먹어야 산다는 일이다. 마귀란 놈은 언제나 먹어야 산다
  15. 7575. 빠르게 하는 일 같으나 더디게 되는 일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을 빠르게 하지 않으면 안될 세상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 빠르게 다니기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하며 많은 노력을 해서 많은 돈을 들여 교통 시설을 공중으로, 지상으로, 지하로 하게 되었다. 그러나 진리적으로 깊이 깨닫는 사람이 볼 때는 이 세상 사람이 빠르게 하
  16. 7676. 반공과 멸공에 대한 차이점오늘날 반공이라는 두 글자가 많이 붙어 있는 나라는 우리 나라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멸공이라는 글자가 씌어진 것은 심히 보기가 드물다. 이제 반공과 멸공에 대하여 차이점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반공에 대하여 이 반공이라는 것은 주장하는 사람들의 상태가 여러 가지라고 본다. 첫
  17. 7777. 천하에 제일 큰 일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어떠한 사람이 제일 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을 바로 아는 사람은 심히 적다고 본다. 제일 큰 일이 무엇인지를 바로 아는 사람이 적으면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더욱 적을 것은 사실이다. 이제 제일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8. 7878. 인간 종말에 미워하는 일과거에도 미워하는 일은 있었지만 인간 종말에 극도로 강하게 될 것을 성경은 가르쳤다. 하나님편도 미워하고 마귀편도 미워하는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마귀편이 미워할 일 마귀가 미워하는 일이 생긴 것은 예수가 세상에 오실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기 전에
  19. 7979. 흥하는 것 같으나 망하는 일오늘날 누구를 막론하고 부흥 발전을 원하는 것만은 사실일 것이다. 과거 역사를 보아도 망하는 사람들이 흥하는 것 같이 보이다가 결말은 망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흥하는 것 같으나 망하는 일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모양을
  20. 8080. 좋은 것 같으나 망하는 일좋은 것 같으나 망하는 일이 무엇인 것을 사람으로서는 알기가 어렵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요즈음 사람들이 임시 좋은 것을 따라 살면서 이 일이 결과적으로 나를 망케한다는 것을 아는 자가 몇 사람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된다. 인간이 볼 때는 영웅같이 보이는 사람이라도 모르고
  21. 8181.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인간의 행동언제나 새로운 변동이 일어날 때는 하나님의 진노가 올 수 밖에 없는 행동을 인간들이 하게 될 때에 여호와 일어나서 진노를 베푸시는 동시에 새로운 역사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진노가 올 수밖에 없는 인간의 행동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홍수 심판의 진노가 올 수밖에 없는 일이다. 하나
  22. 8282. 진리인 것 같으나 비 진리언제나 마귀의 미혹은 진리인 것같이 말하지만 그 말대로 따라가고 보면 비 진리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 오늘날 모든 종교인들이 다 자기 종교의 진리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진리인 것 같으나 비 진리가 무엇인 것을 모르고 아무리 열심이 있다 하여도 그 열심은 오히려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진
  23. 8383. 혼란한 교계에서 바로 나갈 획선을 말한다우리는 사회도 혼란하거니와 교회의 혼란을 볼 때에 우리가 나갈 획선이 무엇이냐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우리가 이 혼란한 교계에서 나갈 획선이 무엇인 줄 모른다면 그야말로 비극 중에서도 비극이다. 이제 혼란한 교계에서 나가야 될 획선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시대 변천에
  24. 8484. 천년 시대가 가까워진 증거를 말한다인간에 천년 시대가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 하와를 내서 축복했지만 범죄하므로 지상 축복을 빼앗긴 후에 오늘까지 영혼이 구원받는 일은 있었으나 지상에서 만물을 축복으로 받아 영광을 누린 일은 없었다. 그러므로 천년 시대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무리 붉은 용의 미혹
  25. 8585. 즐거움을 주고자 하시는 하나님과 얻고자 하는 인생조물주 하나님은 즐거움을 인생에게 주고 싶어하시고 인생의 본질은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고자 하시는 하나님과 얻고자 하는 인생이 의합되지 못하므로 인생은 즐거움을 얻고자 하나 오히려 근심, 고통, 번민, 원망, 공포, 불안이 닥쳐오게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은 즐거움을 주
  26. 8686. 청년을 가치 있게 움직이는 사람이 되자오늘날 청년들은 청년을 가치 있게 활동할 줄 모르고 육의 정욕인 피의 작용에 따라 만족을 채워 보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동물에 가까운 생활이 된다. 사람은 부모에게서 날 때부터 피를 받을 적에 그 피는 많아질수록 죄질 마음이 강하게 생기는 피를 타고났다. 피가 적으면 죄를 질 마음이
  27. 8787. 삶의 길을 찾는 자는 많으나 참으로 찾은 자는 적은 세상누구나 살려고 애쓴다는 것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살아 보려는 마음이 정욕적이냐, 진리적이냐 하는 데서부터 큰 차이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어떻게 해야 살 길이 있느냐는 것을 과거보다도 더 깊이 생각할 수밖에 없는 시국을 만났다고 본다. 인생이라는 것은 잘 먹고 잘 살다가
  28. 8888. 믿음이 없다는 생각에서 향상하는 생활오늘날 종교인들이 각각 자기가 가장 바로 믿는다는 교만이 들어서 오히려 죄를 짓는 생활에 들어가는 자도 많다고 본다. 이제 믿음이 없다는 생각에서 향상하는 생활은 무엇이냐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항상 나는 믿음이 없어서 어찌할꼬 하는 생각이 있는 자는 향상하게 된다. 그러므로
  29. 8989. 열매를 먹고 열매 없는 사람이 되지 말자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모든 나무와 채소와 곡물은 사람을 위해서 열매를 맺도록 하셨고 사람은 그 열매를 먹고 또 열매를 맺어서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고 충만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모든 식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그대로 열매를 맺고 있었지만 사람은 사람된 열매를 맺지 못하고
  30. 9090. 영원히 사귀어지는 교제로 인생의 가치를 찾자인생이라는 것은 교제가 없이 살 수 없고 교제가 없이 일할 수 없고 교제가 없이 아무런 열매를 거둘 수도 없다. 교제라는 것은 죄를 짓는 교제도 있고 의를 이루는 교제도 있고 실패하는 교제도 있고 성공하는 교제도 있고 죽는 교제도 있고 사는 교제도 있다. 그런데 우리가 영원히 사귀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