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우려 구속"
교회와 목사님들이 압수수색을 당하고, 목사님이 도주우려가 있다며 구속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 정권과 친밀한 소위 ‘목사’라는 자가 과거에 대통령의 목을 베어야 한다는 말을 서슴지 않고 내뱉었지만 법적처벌을 받은 일은 없었습니다. 분명히 현 정권은 교회를 대적하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서 교회는 항상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대적하던 모든 세력은 무너지고 결국 남게 된 것은 교회였습니다.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대바사, 헬라, 로마와 같은 각 시대의 강대국들이 교회를 짓밟으려 했지만 역사 속의 제국은 모두 멸망했고 기독교 복음은 온세계에 편만하게 전파되었습니다.
마지막 예수님 재림을 앞두고서 교회가 극심한 압박을 마주하게 될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은 철장을 든 아이를 낳아내야 할 교회가 붉은용의 압박을 마주하여 부르짖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사야 19장에도 같은 내용으로 교회가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인하여 부르짖는다고 예언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심판하실 때까지는 세상이 계속 악화되고 교회는 더욱 핍박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든 교회가 세상의 눈치를 보고 타협할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 위해 순교적 사상을 가지느냐 하는 두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싸움은 이 죄악세상에서의 안위를 위함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만유를 회복하셔서 이 땅에 이루실 그리스도의 왕국을 위함입니다.
이미 역사 속에서 부르짖는 교회가 승리해왔듯 이 마지막 때에도 동일하게 교회는 승리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 교회의 승리는 대적하는 모든 세력이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고 남은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천년왕국의 축복을 함께 누리게 되는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