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센 검은말이 뛰어 온다!
마지막 때에는
붉은말을 통해 북방환난이 있고
검은말을 통해 경제환난이 있고
청황색말을 통해 큰 미혹이 있고
흰말을 통해 참된 기독교 승리의 역사가 있다.
사람들에게 북방 공산세력을 통한 전쟁의 환난이 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웃는다. 소수의 사람들만이 혹시라도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청황색말의 정체는 미혹의 세력인데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죽고 살 수도 있겠고, 전쟁이 안 날 수도 있겠거니 하는 착각을 하게 함으로 가장 많은 사람을 속이는 어두움의 궤계이다.
검은말에 관하여는 인간종말에 경제적인 문제를 경고한 계시인데 지나간 세상 역사에서 보여진 몇 차례 굵직한 사건들을 통해 인류는 몇 번의 경험이 있었다. 1930년대 미국의 경제공황, 세계대전이 끝났을 때의 패전국에서의 매우 어려웠던 경제 상황, 우리나라 같은 경우 1997년 IMF 관리를 겪으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이후로도 사업이 잘 안되도, 장사가 잘 안되도 계속 징징거리면서 `언제 경제가 좋았던 적이 있었던가` 하는 기억마저 가물가물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런 징징거림은 앞으로 검은말을 통해서 경고된 경제적 어려움이 올 때와 비교한다면 그래도 살만했던 시절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검은말의 세력을 통해 오는 경제적 어려움은 경제적으로 오는 마지막 환난이므로 더 이상은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부익부 빈익빈으로 인해 많이 가진 자들에겐 잠시라도 그 충격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겠으나 결국은 붉은세력에게 모두 탈취를 당하고 마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가난한 자들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마지막 미혹이 세상을 휩쓸 때에 거기에 미혹을 받고 말 것이다.
요즘 생각없이 민생쿠폰 받는 사람들 또한 이미 미혹의 물을 마시기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다. 가뜩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사람들의 삶이 피폐해졌을 때 다 공짜로 나누어 주고, 다 공평하게 해준다는 미혹으로 인해 세상은 순식간에 뒤집어 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공산주의 미혹이다.
이재명 정권에서 며칠 전 트럼프의 요구로 미국에 투자 명목으로 가져다 줘야 할 돈이 3500억 달러에 기업투자 1500억 달러이다. 그리고 에너지 강제구입비 1500억 달러, 보잉 구매 100대 250억 달러 등이다. 참고로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대략 4500억 달러이다. 지금 한국의 경제는 이렇게 백척간두에 서 있다. 현실을 바로 보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잠이 오지 않을 지경일 것이지만 현 정권은 어용언론을 앞세워 자화자찬 일색이다. 지금도 이 나라의 빚은 천조가 넘어갔다. 이것이 지금의 한국의 실제 상황이다.
우리 새일교회에서는 수 십년 전부터 계시록의 검은말을 들어 마지막 때 불가피하게 오게 될 경제환난을 경고해 왔다. 물론 작은 피리소리에 관심을 갖거나 반응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단의 종말론 정도로 치부할 뿐이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은 한 획도 땅에 떨어짐이 없이 그대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하셨다.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이 오는 데 어떡하냐고 하는 물음에 답한다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도 있지않냐? 하나님의 백성들에겐 복음이 있다. 그 복음이 이제 빛을 발할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계6:5)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계6:6)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