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새일교단 교리신조 강해 - 7항
여호와 새일교단 교리신조 -7
七. 우리는 통합을 목적으로 하되 진리 통합을 위한 부흥단을 적극 활동하여 누구나 협상주의를 반대하는 자면 다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을 믿으며 이것을 중심으로 부흥단을 적극 활동하여야만 된다고 믿되 이 역사 는 재앙으로 땅을 치는 권세로써 북진할 것을 믿는다.
1. "통합을 목적으로 하는 새일교회"
통합이니 합동이니 하면서 교회가 하나가 되려고 하는데 새일교회는 교회를 분열시킨다고 합니다만 새일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재림신앙으로 하나로 통합되어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한 나라를 세우시되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세우시는(단 2:44) 통일된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을 이루는 교회가 새일교회입니다.
그러나 지기의 길을 택하며 악을 행하는 자들이 말씀에 떠는 자들을 쫓아내므로 갈라질 것이요(사 66:3-8) 또한 히스기야왕의 타협으로 바벨론 포로 되어(사 39:1-7) 칠십년이 될 때 제사장과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나온 것처럼(사 52:11) 재림시에도 심판 받을 협상주의 바벨교회에서 나와야 할 때도 있습니다(계 18:4).
그러므로 십자가를 믿는 교회로서 재림을 영접 할 교회는 심판받을 협상주의 바벨교회에서 나와 이후에 마땅히 될 예언의 말씀으로 진리통합을 이룰 때입니다.
2. "협상주의를 반대하는 자면 다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을 믿으며"
협상주의는 악의 세력과의 평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쟁이 아닌 협상으로 우리나라의 북한이나 세계적인 북방 공산주의자들과 인위적인 평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의 종 된 자들이 마음의 평화도 이룰 수 없는데 세계평화를 이룬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 합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처녀가 낳은 아들이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에 버터와 꿀을 먹는 시대가 올 것을 예언하면서(사 7:14-15) 악을 버리는 심판이 있고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고 에덴동산이 회복되는(사 2:4. 35:) 참된 평화의 천년왕국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인위적인 평화를 위한 협상주의자들은 사망인 청황색 말 탄 자들이기 때문에 협상주의를 반대하고 심판 있는 평화를 믿는 교회는 다 하나가되는 것입니다.
인위적인 평화로 심판받을 음녀 바벨교회(계6:7-8. 9:1-2. 13:11-18. 17:1-5. 계18:4)
3. "재앙으로 땅을 치는 권세"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권세에는 믿는 자에게 주시는 자녀권세(요 1:12)와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철장권세가 있습니다(계 2:26-27).
재앙으로 땅을 치는 권세는 일곱영의 완전역사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인격으로 재림하실 때에 요한계시록 11장 3-6절의 원하는 대로 재앙으로 땅을 치면서 악의 세력을 심판하는 철장권세요 주님과 같이 왕 노릇 할 승리의 성도들입니다.
4. "북진할 것을 믿는다."
선지시대에 남왕국 유다에 영향을 준 나라들 중에 유다를 침략했던 앗수르와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타협하므로 유다를 멸한 바벨론이 북에 있었고 남쪽에는 유다와 애굽이 있었습니다.
선지 예언은 예표이므로 기독교 종말에도 남북관계에서 북에는 기독교를 대적하는 강한 이방 앗수르와 같은 공산당과 청황색말이요 어린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는 음녀 협상주의 바벨론이 있고 남쪽에는 유다와 같은 기독교와 애굽과 같은 자본주의가 있습니다.
슥 6:6-8은 흑마가 북편으로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건장한 말과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두루 다니는데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데는 동북에서부터 기독교의 두 번째 완전승리를 위하여 철장권세로 북방 공산정권을 회삼물 같이 치고 심판하면서 포로 된 하나님의 백성들의 해방을 위하여 북진하므로 통일과 승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