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할렐루야!
토요일(10.13) 오후 주의 복음을 들고 나갔습니다.
서대신동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가득히 안고 오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할렐루야!
토요일(10.13) 오후 주의 복음을 들고 나갔습니다.
서대신동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가득히 안고 오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