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리동 괴정동 전도
할렐루야!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입니다만 한낮엔 여름인듯더웠었는데 어제 오후부터 부산엔 비가 왔습니다.
비가 오려고 낮에 더웠던 것 같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라고 책망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뒤죽박죽 섞여 들어가는 세계도, 우리 한반도의 남북한 상황도 세상의 끝날이 가까왔음을 보여주는 표적이라 하겠습니다.
이제는 택하신 사명자들이 자다가 깰때가 온 것 같습니다.
푸른 감람나무와 같은 하나님의 종들이 일어나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10월 4일 당리동과 괴정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