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 베드로는 어떠한 사람인가 - 제 12과 복음의 선구자 베드로
< 제 12 과 > 복음의 선구자 베드로
< 본 문 > 행 11 : 1 - 18
< 요 절 >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5)
< 서 론 >
하나님께서 기독교의 복음운동을 세계 만방에 전파하기 시작할 때에 복음의 선구자가 되는 베드로에게 강권으로 역사하여 이방 땅에 복음을 전하도록 하시되 어떻게 역사했다는 것이 오늘 공부할 본문이다.
< 1대지 > 환상을 본 베드로 (1-10)
베드로는 욥바 성에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민족적인 차별이 없이 다 동등한 권리를 하나님께서 속죄의 은총으로 준다는 뜻으로 보여주되 아무 민족이든지 다같이 복음을 전하라는 뜻을 알려 주었다. 유대인이 이방인을 더러운 짐승과 같이 보는 교만을 버리라는 뜻으로 묵시를 환상으로 보여준 것이다.
< 2대지 > 순종한 베드로 (11-12)
베드로는 과거에는 할례 받지 않은 사람의 집에는 가본 일이 없었다. 왜냐하면 유대인이 할례 받지 않은 사람의 집에 가는 것은 몸을 더럽힌다는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의심 말고 가라고 하매 그는 서슴지 않고 순종하는 걸음을 걸어서 이방사람의 집을 찾아갔다.
< 3대지 > 복음을 전한 베드로 (13-15)
베드로는 고넬료의 간증을 듣고 감사한 마음으로 말할 때에 그들은 베드로의 입에서 전하는 복음을 듣고 그 즉시에 성신을 받게 되었다. 이것은 어느 나라든지 예수만 믿으면 다 하나가 된다는 증거가 나타난 일이다.
< 4대지 > 복음에 대한 용기를 얻은 베드로 (16-18)
베드로는 이때부터 큰 힘을 얻고 절대로 복음에는 인종차별을 두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력히 증거하여 과거에 유대적인 독선의 사상을 타파하고 나간 복음의 용사가 되었다.
< 결 론 >
학생들은 다 같이 두 손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 조상들은 과거부터 우상을 공경하고 마귀에게 종노릇하던 민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강권으로 복음을 이방에 전하게 할 때부터 금일까지 수많은 종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우리 나라에까지 복음을 전해 주었으므로 우리는 영적 이스라엘이 됨으로 살아서 새 시대를 들어가는 다림줄의 진리까지 이 민족 가운데서 받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