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공과

2학기 : 베드로는 어떠한 사람인가 - 제 13과 천사와 같이하는 베드로

< 제 13 과 > 천사와 같이하는 베드로
< 본 문 > 행 12 : 1 - 19
< 요 절 >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다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을 알겠노라 하여 (11)

< 서 론 >
베드로는 용기 있게 복음을 전할 때 소위 유대 왕이란 헤롯이 정권을 가지고 박해하기 시작했다. 야보고의 목을 자르고 베드로도 죽이려는 계획으로 옥에 가두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건져 내 준 것이 오늘 공부하는 본문이다.

< 1대지 >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기도함 (1-5)
초대교회는 어려운 일이 올 때에 낙심하지 않고 더 힘을 내서 기도하는 교회가 되었다. 이와 같은 교회가 기독교의 승리의 역사였다. 교회란 것은 아무리 세상 권세가 없애려고 하지만 핍박이 오면 더 열심으로 단결되어 나간 것이 생명이 있는 기독교다.

< 2대지 > 옥에서 나온 베드로 (6-11)
옥에 있는 베드로는 쇠사슬에 손이 묶여 옥에 갇혀 내일은 사형을 받게 되었던 자리에서 천사는 나타났다. 캄캄한 옥중이 밝아지며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는 일이 있게 될 때 손에 묶였던 쇠사슬은 저절로 풀어졌다. 천사는 베드로를 따라오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환상인 줄 알고 따라갔다. 옥문이 저 혼자 열리고 성문이 저 혼자 열어지는 것이다. 옥밖에 나가게 된 베드로는 정신을 차려 눈을 번쩍 뜨고 천지를 바라보니 환상이 아니고 참으로 옥에서 나온 것이다.

< 3대지 > 마리아의 집을 찾아감 (12-19)
모든 성도들은 밤이 맟도록 모여 기도할 때에 베드로는 대문을 두드렸다. 로데라는 계집아이는 영접하러 나왔다가 깜짝 놀라 들어가서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베드로가 왔다고 하여도 그들은 믿지 아니하였다. 그러나 베드로는 계속으로 문을 두드리니 성도들은 떠들게 되었다. 베드로는 손짓하며 이 말을 다 간증하고 영광을 돌리게 되었다. 그 때에 베드로를 잃어버린 원수들은 옥을 지켰던 파수꾼을 사형에 처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은 헤롯 왕을 충이 먹어 죽게 하였다.(23)

< 결 론 >
학생들은 이러한 역사를 보고 담대하라 앞으로 원수가 학생들을 해치려고 하여도 천사가 같이한다면 절대로 죽지 않고 살아서 새 시대로 들어가는 일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이 살리려 할 때에 절대로 죽일 자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