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공과

22과 변화성도의 축복

변화 성도의 축복

제1과 복 받을 자격
- 사 49:1~7, 요절:7 -

서 론
하나님께서는 변화성도가 받는 축복을 목적 두고 기록한 글이 선지서의 목적이라고 본다. 이날까지에 기독교에서 전한 복음은 선지 예언대로 메시야가 왔다는 것을 세계에 알려주는 것을 목적 두는 복음이니 이것을 천국 복음이라 한다. 천국 복음이라는 것은 변화성도가 전할 복음이 아니고 죽어서 영으로 구원받고 심판 때 부활하는 것을 목적 두고 전하는 복음이다.
변화성도의 축복이라는 것은 재림시까지 살아서 복음을 전하되 많은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는 것을 목적둔 복음 운동이니 계10:7과 같이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지는 일을 전하는 복음이다.다시 말하자면 다시 예언의 선지 사명을 하게 된다. 다시 예언이라는 것은 선지들이 다윗 왕국의 지상 축복을 두고 묵시받은 비밀을 전하는 때를 변화성도가 주님을 맞이할 심판기라고 본다.

1대지 : 모태로 택한 자이다 (1)
하나님께서 변화성도로 택한 자는 은혜시대의 사명을 받은 것이 아니고 환란과 재앙의 날에 말씀을 전할 종으로 택한 자이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사명을 가지고 일할 종이다. 부활성도는 그때 그때에 교회를 세우고 개척하는 자로서 그 나라 나라의 방방곡곡에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전력을 둘 때에 한 사람이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것이 아니고 1900여년이나 수많은 성도가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금일에 와서 세계적인 대 종교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변화성도는 세계를 놓고 “섬들아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하는 역사를 하게 될 것을 1절에 가르쳤다.

2대지 : 입으로 날카로운 칼같이 말씀을 전하는 자 (2)
가장 복된 사람은 말씀을 조금도 혼선되지 않도록 전해서 많은 사람을 깨우쳐 미혹 받지 않게 하는 자이다. 가장 복 있는 자는 주 재림시까지 말씀에 혼선이 없이 바로 전하는 자라고 본다(마24:45~46).

3대지 : 영광을 나타낼 일을 한 자이다 (3~4)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대접을 받는 자보다도 인간이 볼 때에는 억울함과 실패를 당했지만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원수를 갚아 줄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이기고 나간 자이다. 그때 그때에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는 자는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로되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사람에게 받는 영광을 원치 않고 수고하며 힘쓰는 자이다.

4대지 : 여호와 보시기에 존귀한 자이다 (5~7)
여호와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는 것은 시련 가운데 인정받고 종말에 완전 승리를 이루는 권세 역사를 하는 종이다. 이러한 종이 되려면 아무리 멸시와 미움을 받고 억압을 받았다 하여도 강하게 나가는 자이다. 이러한 자를 통하여 세계 통치의 왕권을 받도록 해주는 것이다.

결 론
변화성도라는 사람은 순교자가 아니고 순교적인 생활에서 영계가 높아지고 말씀이 밝아지고 인격이 완전해진 자로서 원수를 무찌르고 굴복시키는 역사를 하는 자를 가르친 것이다.

제2과 복을 나리는 역사
- 사 49:8~13, 요절:8 -

서 론
하나님께서 지상 축복을 나리는 것은 부활성도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변화성도에게 새 시대의 축복이 이루어지는 데는 다음과 같은 역사가 있다.

1대지 : 응답을 내리심 (8상반절)
응답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정한 뜻이 땅위에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미리 약속하신 말씀대로 응답을 내리되 택한 자를 시련 시켜서 인정을 받게 하시고 인정을 받은 자에게 축복을 응답으로 내린다. 변화성도에게는 모든 전부가 땅위에 응답으로 이루어지는 역사를 받되 택한 자의 원한이 이루어지는 다윗 왕국의 축복을 받게 된다. 이 응답이라는 것은 죄를 사함 받고 은사를 받는 것이 아니고 은혜를 받은 자로서 시련 가운데 부르짖던 기도가 모두 이루어지는 것을 응답이라 한다.

2대지 : 보호의 역사 (8중반절)
이 보호라는 것은 응답의 역사에 완전 승리를 이루는 열매가 된다. 사람이라는 것은 보호 없이 승리할 자는 전혀 없고 승리가 없이는 지상 축복을 받을 수 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목적이 3가지로 되어 있다.

① 죄를 사하겠다는 것이요.
② 보호한다는 것이요.
③ 지상 축복을 준다는 것이 선지서의 3가지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요소는 속죄의 은총을 이룬 것이요, 환란 가운데 보호란 것은 속죄의 은총을 받은 자를 원수의 피해를 당치 않도록 해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새 땅 축복을 받게 하는 역사이다. 우리 나라의 애국가는 변화성도가 받는 축복의 대지가 되는 말이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나라 만세라는 것은 변화성도가 새 시대에 들어가면서 부를 노래가 된다. 그러므로 보호를 받는 자가 아니고는 언약의 말씀을 끝까지 증거할 수 없고 그 언약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을 받을 수도 없다.

3대지 : 나라를 일으키는 역사 (8하반절)
이 나라라는 것은 하늘 나라를 뜻한 것이 아니고 이 땅에 성도의 나라를 가르친 것이다. 성도의 나라라는 것은 변화성도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나라인데 복음이 천국을 위한 목적이 아니고 지상에서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목적 두고 예언하는 것이 선지의 예언이다. 그러므로 말세에 변화성도가 일어나는 역사는 이사야 60장과 같이 동방 역사로 이 땅위에 새로운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가르쳤다. 기독교의 이날까지 역사는 천국을 목적하고 역사했지만 종말에 이 땅이 황폐가 되고 다시 새로워지는 새 땅 기업을 받는 것을 성도의 나라라 하는 것이다.

4대지 : 긍휼을 베푸는 역사 (9~13)
이 긍휼이라는 것은 속죄의 뜻을 의미한 것이 아니고 지상의 축복을 받는 일인데 여러 가지 시련 가운데서 절개 있게 말씀을 지켜 나간 자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이 임할 적에 새로운 시대의 축복을 그에게 주기 위하여 친히 인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므로 각 나라에 남은 자가 새로운 시대에 아름다운 동산의 축복을 받게 된다.

결 론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백성에게 복을 주기를 기뻐하는 것이 사랑의 심정이지만 복을 주되 말씀대로 주는 것이니 은혜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언대로 주는 것이요, 환란과 재앙의 날에 남은 자로서 새로운 땅의 축복을 받는 것은 거기에 기록된 예언대로 주는 것이니 본문은 변화성도가 받는 축복을 가르친 예언이다.

제3과 축복 받은 종의 권리
- 사 49:14~26, 요절:17 -

서 론
이 땅에 많은 사람이 권리를 다투고 있지만 세계 통치의 권리를 다툴 자는 승리 용사의 자격을 가지고 싸워 이긴 변화성도라고 보게 된다. 그러므로 시련 가운데 인정받은 변화성도는 다음과 같은 권리가 있다.

1대지 : 하나님께서 잊을 수 없는 공로가 있는 자이다 (14~15)
하나님께서 시련 가운데 변치 않고 충성과 진실을 다한 종에 대해서는 절대로 그 공로를 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종을 통하여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열매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권리가 있는 사람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는 종이라고 본다(마24:46~47). 그리스도께서 죽기까지 충성을 다하므로 모든 임금의 머리가 되었다(계1:5). 하나님의 종으로 충성을 다한 자는 왕권의 권리를 받게 된다.

2대지 : 영원한 도성이 있다 (16)
이 영원한 도성이라는 것은 왕권을 뜻한 것이니 이 왕국이 건설되므로 다시는 아무런 피해가 없는 도성이란 것이다. 세상에 모든 강대국의 정권은 한 때에 깃발을 날렸지만 결국은 전부 망한 것이다. 그러나 이 도성은 항상 있는 도성이다.

3대지 : 모든 백성이 영광이 된다 (17~18)
새 땅의 국민은 변화성도를 통하여 바로 깨닫고 새로운 시대에 백성이 되었으므로 그들은 하나같이 변화성도의 자녀가 되는 동시에 전부가 그 종의 영광을 위하여 있는 백성이다.

4대지 : 새 땅에 충만해지는 번창이 있다 (19~21)
지금보다도 새 시대에 인종이 많아질 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죽음이 없는 때이니 더 많이 번창될 것이요, 또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기후가 변천되므로 어느 땅이나 사람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질병과 재앙과 죽음이 없는 동산이니 극도로 거룩한 씨가 크게 번창하되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같이 많게 될 것이다(창22:17~18).

5대지 : 크게 숭배를 받는다 (22~23)
아무리 세상에 강대한 정치가 있다 하여도 그 정치 안에는 원수가 있다. 그러나 새 시대의 정치에는 모든 국민이 모두 그 왕을 숭배하되 왕권 받은 종의 자손을 숭배하고 왕의 발아래 엎드려 절하며 발에 티끌을 핥는다고 했다. 이것은 백성들이 너무나 감사해서 자진 적으로 받드는 숭배를 말한다.

결 론
변화성도는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는 일이 있으므로 대적이 전멸을 당하고 지상에서 큰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은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기 때문에 어느 용사나 강포한 자가 피해를 줄 수 없고 다 그 앞에서 전멸을 당하게 된다(24~26).

제4과 변화성도의 사명
- 계 10:1~11, 요절:7 -

서 론
계시록에 보여준 다른 천사의 역사는 변화성도의 사명을 보여 주었다고 보게 된다. 왜냐하면 변화성도가 역사할 때는 3대 화가 올 때에 그 화를 피하는 역사가 계시록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은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이 전할 복음이다(계22:6, 18~19). 이 날까지 전한 복음은 부활을 증거하는 사명이다. 이 목적은 속죄 구령의 역사다(눅24:44~49). 그러나 변화성도가 전할 때는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지상 왕국을 이루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본문에 나타난 다른 천사에 대하여 변화성도의 사명이란 것을 다음과 같이 알 수 있다.

1대지 : 작은 책을 든 천사의 모양 (1~3)
몸에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광경이 보인 것은 하늘로부터 구름 타고 승천할 역사가 오는 광경인데 그 머리에 무지개는 변화성도를 통하여 약속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며 얼굴이 해 같다는 것은 어두움을 물리치고 나갈 빛의 역사인데 발이 불기둥 같이 나타난 것은 원수를 완전히 승리하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변화성도로 말미암아 작은 책의 계시록을 가지고 크게 외칠 것을 보여준 것이다. 변화성도의 인격은 사자같이 강하게 역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날은 진노의 날이기 때문이다.

2대지 : 지체하지 않고 지상 왕국이 올 때의 역사이다 (4~6)
변화성도가 외치는 때는 죽어서 천당을 목적한 것이 아니고 지체하지 않고 성도의 나라가 온다는 경고다. 그러므로 이 역사는 조물주 하나님을 가르쳐서 맹세하는 일인데 이 맹세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일에 절대 몸을 바쳐 급한 경고를 한다는 것이다.

3대지 : 선지들에게 전하신 복음을 다시 예언함 (7~11)
이날까지 사도들은 선지서에서 초림의 주가 온 것을 가르치는 목적에서 예수의 행적을 기록하고 성경을 들어서 편지를 썼던 것이다. 그러나 변화성도는 선지서의 부분적인 말을 할 때가 아니고 지상 왕국이 이루어지는 것은 선지서에 말씀한 대로 지상 왕국이 올 것을 증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요한은 계시로 이 책을 받아서 먹으니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배에는 쓰다는 것은 이 책을 전하는 때는 십자가의 쓴잔이 없이는 전할 수가 없는 때가 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계시록의 말씀대로 붉은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가 합하여 세계적인 큰 세력을 잡고 환란이 일어나는 때이므로 그 세력과 싸우는 데는 순교적인 생활이 없이 전할 수 없을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이 받은 계시는 변화성도가 역사할 것을 보여준 동시에 변화성도가 역사할 때에 일어나는 원수의 세력을 보여준 것이 계시록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원수의 세력은 어떻게 들어 쓸 것과 종말의 변화성도를 어떻게 쓸 것을 목적하고 모든 선지에게 하나같이 묵시를 보여주었고 계시록에도 보여준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성도의 사명은 메시야가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명이라면 변화성도의 사명은 심판주를 영접할 준비를 시키는 사명이다. 준비라는 것은 진노의 날에 쓸 자가 되려면 예언의 말씀을 지켜야만 되기 때문이다.

결 론
오늘 10장에 대한 공부는 변화성도의 사명을 목적하고 말한 것이니 언제나 계시라는 것은 그 시대 사람에게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보여준 것이니 계시록 10장은 9장과 같이 화, 화가 올 때에 그 화를 피하는 자는 변화성도의 사명으로만이 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제5과 변화성도의 통일
- 계 11:1~6, 요절:1 -

서 론
변화성도는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같이 통일을 가져오게 된다. 왜냐하면 부활성도는 십자가만 증거하면 그밖에 성경 해석이 각각 달라도 사명에 대하여 별로 지장이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십자가 하나만 증거한다면 누구나 다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란과 재앙 가운데 교회를 살리려면 종말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바로 증거하지 않으면 도저히 교회가 남을 수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통일을 가져올 것이다.

1대지 : 하나같이 척량을 받음 (1)
이 척량이라는 것은 사도요한이 계시를 볼 때 다시 예언하라는 명령을 하시면서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는 것을 받아 가지고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를 척량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변화성도들의 말씀 통일을 보여준 것이다. 척량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법적 척량이니 이 척량을 할 자는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그 종이 전하는 말씀에서 하나가 될 것을 가르쳤다. 사도요한은 계시로 받았지만 말세 주 재림기에 반드시 말씀의 대표적인 사람이 나타나서 변화성도들이 하나같이 무장될 것을 가르친 것이다.

2대지 : 교회 통일 (2~4)
교회라는 것은 시대를 따라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니 말씀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는 교회라면 다 이방 세력에게 밟히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척량을 받지 못한 자는 아무리 거룩한 성이라도 이방 세력에게 밟힌다고 말했다. 그러나 촛대교회는 절대로 피해를 주지 못할 것을 가르쳤으니 앞으로 원수 피해를 당치않고 남을 교회는 들림 받는 권세의 종들이 가르치는 교회라고 보게 된다. 그러므로 교회 통일은 교파 중심이 아니고 변화 승천할 성도들로 말미암아 교회가 통일될 것을 가르쳤다. 남은 종은 변화 승천하고 남은 교회는 환란 중에 피난처에 보호받고 새 땅의 축복을 백성된 자격으로서 받게 된다.

3대지 : 권세 통일 (5~6)
권세라는 것은 증인 권세 역사인데 누구든지 변화성도는 다 권세를 받게 된다. 본문에 증인이 권세를 받았다는 것은 변화성도가 받는 권세 역사의 대표적인 사람을 뜻한다. 그러나 대표가 있는 동시에 변화성도는 하나같이 권세를 행하게 된다. 이것은 감람나무 같은 한 단체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재앙으로 땅을 치며 나가는 것은 변화성도가 하나같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목적이다. 복음을 전하는 용사들이 짐승의 세력을 대항해서 싸우다가 들림을 받게 된다.
변화성도는 은사를 받은 종이 다시 권세를 받으므로 남은 종이 되기 때문이다. 계7:2~3에 인맞은 역사가 즉 권세 역사를 뜻한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천사의 역사는 변화성도를 뜻했기 때문이다.

결 론
변화성도라는 사람은 주 재림시에 하나같이 단체로 역사하다가 단체로 들림을 받는 것이니 부활성도는 역사가 흘러가면서 그때 그때에 순교를 당한 자요, 변화성도는 하나같이 역사하다가 하나같이 들림 받을 무리를 가르쳐 14만 4천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