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모두 215편

  1. 61"여론 조작·가짜뉴스"...코로나로 드러난 중국의 '샤프파워'매일경제 원문보기 https://www.mk.co.kr/premium/special-report/view/2020/03/27968/ 실제로 지난해 11월 호주로 망명한 중국 스파이 왕리창에 의해 소위 '우마오당(五毛黨)'이라는 중국 및 해외 여론에 관여하는 댓글부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2. 62[단독]최영애 “차별금지법, 9월 국회 상정·연내 제정 목표”경향신문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3090600025 ​ “차별금지법에 대한 일부 오해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종교계에서는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지면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소리만 해도 처벌받는다’
  3. 63지자체, 예배 중지 명령/요청 이대로 괜찮은가?코람데오닷컴 원문보기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89 지자체 단체들은 '단순 협조요청'이 아닌 “예배 금지 협조요청” 혹은 "금지 조치 명령" 이라는 구체적인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당 공문을 전달하는 분
  4. 64"차이나 게이트" "나는 개인이오"...3.1절 오후 1시, 포털서 "중국 여론강점기 광복" 검색어 시민운동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60 일제 강점기 아래 벌어진 3.1운동의 101주년이 되는 1일, 자유대한민국의 우국(憂國) 시민들이 '중국의 여론강점기'에서 독립하자는 취지로 오후 1시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차이나게이
  5. 65내 자식 동성애자 만드는 총신 게이들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에 재학 중인 모 전도사가 4년간 동성의 제자에게 동성애 행태를 보였다며 폭로한 염안섭 원장(연세수동병원)이 “복음을 위해선 감옥도, 벌금도 두렵지 않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염 원장이 19일 새벽 유튜브 채널인 ‘레인보우 리턴즈(레리)’에 ‘[레인보우
  6. 66美 샌더스 대선 후보, “민주당원은 낙태 찬성 필수” 발언 논란크리스찬투데이 원문보기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28755 미 민주당 대선 후보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상원의원이 “민주당원이라면 당연히 낙태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
  7. 67“정의당-文정부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4.15총선 위해 기도하며 행동해야”백만국민대회준비위원회,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We Korea’ 포럼 개최 이용희 교수 “총선에서 차별금지법 막을 합당한 사람 당선되도록 기도하며 행동해야” 조용길 변호사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독재법임을 국민들에게 더욱 알려야” 염안섭 원장 “차별금지법은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8. 68우한 폐렴 - 영적 역학조사중국에서는 2020년 2월 1일부로 '국가 종교 사무국'의 '종교 단체에 대한 행정 조치' 13호 명령이 시행된다. 중국 공산당의 '종교단체 행정조치' 명령은 "중국 공산당의 원칙과 정책을 종교 인사와 신자들에게 전파"하라는 명령이다. 간략하게 '시진핑이 중국의 하나님'이라고 가르치라는
  9. 69“정치가 종교 재편? 민주당 이인영 대표, 하나님께 망발”원문보기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2866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이인영 원내대표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이 시장·종교·언론 등 분야의 기존 패권이 재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10. 70“中, 최첨단 시스템으로 기독교인 감시·통제”“베이징의 한 교회 예배당에 앉자마자 카메라를 볼 수 있었다. 카메라는 바로 어깨 너머에서 나의 모든 움직임을 기록 중이었다.” 미국 오픈도어즈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대표는 최근 ‘중국의 예배 감시 체계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위협이 되는 이유’에 관한 칼럼을 썼다.
  11. 71‘동성애·이단 비판 처벌’… 행안부 장관이 발의한 법안, 일단 철회아래 기사는 2018년 행안부 장관 김부겸이 '동성애·이단에 대한 비판을 처벌'하고자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가 철회했다는 기사입니다. ㅡㅡ ‘동성애·이단 비판 처벌’… 행안부 장관이 발의한 법안, 일단 철회 기사입력 2018.03.01. 오전 12:03 국민일보 원문보기 https://n
  12. 72성(性)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13. 73청와대를 장악한 주사파의 실체 [지석규센터장 특별대답]
  14. 74법원 “뉴스앤조이, 동성애 실체 알린 강사와 매체에 총 3000만원 배상하라”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30 “허위사실 유포자로 낙인찍어 여론형성이나 공개토론의 장에서 배제하는 결과 초래” 법원은 19일 동성애의 실체를 알리는 강사와 매체를 ‘가짜뉴스 유포자’로 몰아 ‘마녀사냥’에 나섰던 뉴
  15. 75북한, 18년째 박해국 1위= 북한, 18년째 박해국 1위
  16. 76"4살 아이 성적 자기 결정권" 발의
  17. 77[단독] 위험천만한 의식화 놀이… 카카오프렌즈 '놀이한국사’원문: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1/07/2020010700251.html [단독] 위험천만한 의식화 놀이… 카카오프렌즈 '놀이한국사’ 천안함 폭침, 이승만 건국 빠지고 남북 회담 부각… "좌파는 善 우파는 惡, 위험한
  18. 78中 유학생 75% 공산당 조직 소속…黨세포 활동하며 이념 선전[신동아 단독]中 유학생 75% 공산당 조직 소속…黨세포 활동하며 이념 선전 원문보기: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217/98844821/1 ● 홍콩 지지 韓대학생에 “화냥년”, 대자보 훼손·살해 협박 ● 중국공산당이 유학생 관리·통제
  19. 79헌재, 소위 '혐오표현' 금지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합헌"동성애 조장 논란이 일어온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9일 “초등학교·중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이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판대상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5조3항으로,
  20. 80이석기 석방 집회 - 이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21. 81탈북민의 절규오늘부터 저는 금식기도 및 단식투쟁을 선포합니다. 어제 시청역 인근에 있는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와 대화하고 그의 진솔한 사과 한마디가 듣고 싶어서 그 자리에 피켓을 들고 갔습니다. 말 한마디 섞어보지 못했습니다. 특경이 진입하여 피
  22. 8210년 전 대한민국에 주신 예언의 말씀! 왜 지금 우리가 문재인 정권과 싸워야 하는가!!!
  23. 83아이 셋 어머니 "목사님들 뭐하십니까, 제발 나오세요!!!"
  24. 84김일성 우상제단에 두 청년을 제물로 바치다.북괴 정권의 나팔수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1월 5일 남조선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을 초청하는 친서를 정중히 보내왔다’고 발표했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친서를 보낸 11 월 5 일은 지난 11 월 2 일 해군이 나포한 북한의 오징어
  25. 85유튜버 '노딱' 잔혹사, 그 진실은?우파 유튜버들 "유튜브, 정치 성향에 따라 유튜버들 차별" 익명 유튜버 "네임드 좌파 채널들, 단가 높은 광고들 유지" 이언주 의원 "방통위원장 교체 직후 노딱 폭탄…우연이냐" 이창섭 전 연합뉴스 편집국장 "유튜브 코리아, 좌편향적" 미디어펜 보도 http://www.mediapen.c
  26. 86"中 공산당, 서방 언론 장악하려 연 11조 원 뿌려"“中 공산당, 서방 언론 장악하려 연 11조 원 뿌려” 중화권 매체 ‘에포크 타임스’ 美씽크탱크 보고서 인용… "VOA 중국어판마저 中 영향권" - 로이터 “세계 14개국 33개 라디오 방송국, 중국 지배받아” “중국 공산당이 해외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매년 650억 위안(
  27. 87마지막 세상의 모습지난 10월 28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사실혼 부부도 주거지원 정책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어 있지 않으므로 동성혼이 합법화되기 전이라도 사실상 동성애자를 부부로 인정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꼼수로서 점진적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
  28. 88서울시 사실혼 부부에 주거 지원 논란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박원순이 서울 시장입니다. 이런 정책은 유럽에서 동성애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던 생활동반자법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동성애자 부부는 아직 인정되지 않으니 동거인으로서 사실상 결혼한 것과 다름 없는 인정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시 사실혼 부부
  29. 89동성애 부부 허용한 문재인
  30. 90[청황색말] 마르크스주의와 퀴어신학의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