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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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현 종북정권의 마지막 거짓평화 쇼가 시작되는가?국가정보원은 2021.8.3일 최근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조치에 대해 `김정은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밝혔다.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로 남북통신이 두절된지 13개월여 만이다. 남북연락사무소는 지난 2018년 문재인과 김정은 간의 4·27 판문점 선언에 따라 그해 9
- 32젠더권력의 꿀을 빨며 독(毒)을 주입하려는 자들원문 [이명진 칼럼] 젠더권력의 꿀을 빨며 독(毒)을 주입하려는 자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17 '젠더' '성인지 감수성'은 양의 탈을 쓴 언어사기 의학적으로 인간에게 제3의 성은 불가능 '젠더 이데올로기' 꿀
- 33[펜엔마이크] 문화막시즘과 환경운동전략 - 꼭 보세요우파가 꼭 알아야 할 '문화막시즘과 환경운동전략' - 하경숙 사단법인 아침 이사
- 34정신나간 조선일보, 국내에서 불법인 ‘성중립 화장실’ 옹호 기사 게재해 물의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60 미국, 캐나다 등에선 성중립 화장실 성폭행 사건 다수 발생 한국에선 2016년 강남역 노래방 화장실 살인사건 발생 조선일보가 1일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 즉 ‘성(性)중립’ 화장실
- 35[단독] 통일부, 대북전단 이어 대북 라디오도 차단하나 - 조선일보 -사진 조선일보 - 지난 4월 18일 확인된 바에 의하면 통일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항목에 `정보통신망을 통한 송·수신’을 신설했다고 한다. 작년 2020년 12월 14일 더불어공산당은 야당의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료시키고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을 통과시키더니 이제
- 362021년 한국 교회를 향한 도전들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74 2021년에도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현실은 녹록치 않다. 다음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당면한 몇 가지 주요 도전 과제들이다.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
- 37[레인보우 긴급공지] 총신에 뜬 붉은 별
- 38[김석우 칼럼] 평양의 꽃뱀 작전과 제물펜앤 최초승인 2021.02.05 10:54:37 최종수정 2021.02.05 17:15 북한 방문 전후 언행이 크게 달라진 인사들은 의심해봐야...특히 언론인과 종교인 평양꽃뱀 작전의 전모 밝혀내기 쉽지 않아...통일 후 비밀문서 공개되면 반역 행위 밝혀질 것 국가 안보와 국익 보호
- 39북한 간첩 활동 자금의 출처를 밝힌다 - 레인보우리턴즈 -
- 40교회에 침투한 북한 225국 - 염안섭 원장; 펜앤뉴스 (21년 02월 02일)다음영상을 보세요 북한 간첩 활동 자금의 출처를 밝힌다 http://www.jesus2.org/new/community7/34217
- 41대한민국에 침투한 총신 간첩들
- 42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정으로 인해 작년 말까지 낙태법개정을 해야했지만 당리당략에만 매몰돼 있던 국회는 결국 시간만 허비하다 낙태죄란 형법자체가 무효화되었다 하니 통탄할 노릇이다. 낙태법개정이 새롭게 이루어지기 전에는 임신기간에 관계없이 낙태란 미명으로 태아살해를 마음대로 저지
- 43성경말씀대로 자식을 훈육하면 범법자가 되는 세상지난 1월 8일 자식에 대한 부모의 체벌이 금지되는 징계권 조항을 삭제한 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와 같은 사실을 발표한 법무부는 " 부모의 자녀에 대한 체벌 금지는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가장 근본적인 규범 " 이라고 하면서 " 이번 개정법안 통과는 자녀에 대한 체벌과
- 44서울시교육청, 초·중·고교서 ‘동성애와 좌익사상’ 의무교육[단독] 서울시교육청, 초·중·고교서 ‘동성애와 좌익사상’ 의무교육한다...만3세 유치원까지 확대 추진 양연희 기자 최초승인 2021.01.09 14:49:52 최종수정 2021.01.09 15:57 학생인권종합계획 2021~2023 에서 동성애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 45유물주의의 유래없는 엄청난 파고를 뚫고 나가야 할 2021년이다.작년 2020년 차별금지법이라는 쓰나미가 휘몰아쳤을 때 비록 적지만 한국교회의 깨어있는 생명들은 그 파고와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공중권세를 잡은 붉은용의 세력은 결국 저들의 뜻을 이루어 소돔과 고모라 같은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세상의 부패함이 소
- 46암울한 시대에 필요한 것이 나라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를 염려했던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미 작년, 재작년 부터 올해 4.15총선을 주목했다. 2020.4.15총선이 이 나라 역사에 큰 분수령이 될 것임을 예견했기 때문이다. 올해 4.15총선은 종북좌익세력이 2/3가량을 차지하게 되므로 그 염려가 현실이 되는 모습
- 47전국 2만여 중고등학생 82% “에이즈가 동성 간 성접촉 때문이라는 사실 몰라”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15 한국가족보건협회가 전국 중고등학생 22,222명(중학생 11,171명, 고등학생 11,056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23일 동안 여론조사(99% 신
- 48대한민국 해병대 | 연평도포격전 10주기 추모영상
- 49'명예해병'된 연평도 전사자 父母 "평화라는 이유로 북한 도발 애써 외면 안타깝다"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57 '연평도 전투영웅 제10주기 추모식'...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 부모 '명예해병'으로 임명돼 "사과 한마디 받아내지 못하고 연평도 포격이 많은 사람 마음속에 잊혀 가고 있음이 미안
- 50[현장24시]2030 청년 의료인들 “태아는 사람...수정된 순간이 생명의 시작”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26 21일 국회 앞서 기자회견 "우리가 살리는 생명보다 낙태로 죽임을 당하는 생명이 더 많아...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다" “모든 낙태에 반대하지만 불가피한 경우 임신 6주 이
- 51[현장24시]“말 못한다고 죽이면 얼마나 아플까요...뱃속 아기도 사람이에요” 초등학생도 시위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83 에스더기도운동,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등 9개 단체들, 11일 청와대 앞에서 낙태법개정안 반대 기자회견 에스더기도운동과 바른교육교수연합,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태아생명사랑위드유 등 9개 단
- 52“탈북민 중 북한서 성경책 본 적 있는 사람 4%...종교활동 참여자 1.2%”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54 북한인권정보센터, 2020북한종교자유 백서 발간 “종교활동 처벌의 46.7% 정치범수용소 행...종교박해 피해자 생존은 22.2%, 사망 17.2%, 불상 60.6%” 김일성 주체사상
- 53평창올림픽 개막식날 사이버테러도 러시아 정찰총국 소행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1 러 정찰총국(GRU) '74455' 조직, 평창올림픽 컴퓨터에 악성코드 공격 개최국 한국 비롯해 프랑스·조지아·네덜란드·우크라이나·영국·미국 등에 피해 우크라이나 전력망, 프랑스 대선
- 54[광장24시]“하루에 3000명, 1년에 110만명...나치도 이처럼 영아를 학살하지는 않았다”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16일 세종문화회관 앞서 기자회견 개최 “정부 개정안은 사실상 낙태 전면 합법화...남성 책임법 마련하고 태아 생명권 보호해야” “정부는 페미 집단의 2중대인가.
- 55너의 친구 삼았던 자를 그가 네 위에 수령으로 세우실 때(렘 13:20) 너는 눈을 들어 북방에서 오는 자들을 보라 네가 받았던 떼, 네 아름다운 양떼는 어디 있느뇨 (렘 13:21) 너의 친구 삼았던 자를 그가 네 위에 수령으로 세우실 때 에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너의 고통에 잡힘이 구로하는 여인 같지 않겠느냐 (렘 13:22) 네가
- 56박원순 서울시장과 기독교계의 악연, 지난 행적을 돌아본다펜앤드마이크 기사 원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72 故박 시장, 2014년 서울시민인권헌장 제정 시도...기독교계 극렬 반대로 폐기 2015년 이래 5년 연속 서울광장을 퀴어축제에 내줘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 57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진짜 이유대한민국 교계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 큰 싸움을 벌이고 있다. 차별금지법이 지난 6월 29일 국회에서 발의되었다. 특별히 교회가 앞장서서 이 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차별금지법은 성적지향 차별금지를 포함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엄히 금하신 '동성성행위죄'를 법제화
- 58[단독] 내 Feel은 동성애자 or 이성애자 | 초등 5학년 수업설문지 경악...아이들한테 뭐하는 짓거리초등학교 5학년 수업 설문지 단독 입수..."당신의 선호도(Feel)은 이성인가 동성인가?" "당신은 스스로를 여자로 규정하나 남자로 규정하나...거칠면 남자, 얌전하면 여자" 학부모들 "지금 제정신인가...아이들한테 '남자여도 되고 여자여도 되고', '동성애도 되고'...뭐 하는 짓인
- 596월 29일 정의당 주도로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다.차별금지법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처음 발의된 이래 13년 동안 여섯 차례 발의와 폐기를 거듭한 법이다. 10명이 필요한 발의자 명단에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자로 정의당 6명, 더불어당 2명, 열린당 1명, 기본소득당 1명이다. 이번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포함하는 조항
- 60★ || 차별금지법 반대 || 온라인 서명 | 국회 청원 ★차별금지법이 지난 월요일(29일) 정의당 주도로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입법이 되기까지는 몇 가지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아래 서명과 국회 청원은 차별금지법을 막아내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꼭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1. 나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 "결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