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초량동 전도
할렐루야
천지의 대주재이신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올해도 벌써 여름이 시작 된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폭염으로 사망자가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토네이도로 52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던데
미국이란 거대 강대국도 자연을 통해 내리시는 하나님의 재앙 앞에는
속수무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재림은 날로 가까워지고 있는데
오늘의 예수믿는 성도들은 재림주님을 신랑주님으로 맞이할 신부자격을 갖추어가고 있는지?
아니면 주 예수님의 재림에 아예 관심이 없는지?
아니면 깊은 잠에 빠져있는지?
마태복음25장에 말씀처럼 이제는 기름( 종말에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시는성령의 완전역사, 욜2:29, 행2:18)과 등(예언의 말씀, 벧후1:19)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벧후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2011년 6월 9일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