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수정동 전도 - 할머니전도자
할렐루야!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개나리와 벚꽃 등, 봄꽃들이 만발하여 봄이노라고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신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충만해 있지만 타락한 인생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롬1:20~)
전도하다 할머니 한 분을 만났습니다.
연세는 칠십중반쯤 돼 보이는 분이었습니다.
수정동 교회에 나가시는 분이었는데
그 분이 예수님 영접하고 은혜받고 나니
가만히 있는게 부끄러워서 전도지 들고 나와서 전도하러 다니신다 했습니다.
그 할머니를 통해서 이 시대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져지는 메시지가 들려오는 것 같지 않습니까?
2011년 4월 12일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