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좌천동 전도
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요즘 이슬람 문화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주화 요구 사태로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어떤 결론을 낼지는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그 싸움의 양상은 결국 빈익빈 부익부에서 오는 빈곤과 부의 권력과의 대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민주화 요구는 외형적인 명분인 것 같습니다.)
싸움이 어떻게 끝나든지 시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거나 그들이 바라는 세상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대로 마지막 때에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의 사람들이
무신론 북방세력이 자본주의 남방 세력의 선제 공격으로 인한 명분을 얻어 남침을 감행하며
모두가 평등하게 나누어 먹는 사회건설이라는 허울 좋은 미끼를 던질 때
대부분 그 미혹에 빠져 북방세력의 사상에 동조하여 삽시간에 세상은 뒤집어 질 것입니다.
(참고성구 단11:40~45, 계9:3~11)
바로 그러한 때에 동북에서 하나님의 큰 역사가 나타날 것을 말씀한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우리나라는 인간종말 즉, 창세 이후로 없던 인력으로는 그 환난을 피할 방법이 없을 그 때에
세계 민족 중에 하나님의 택하신 생명들을 살려내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평화왕국을 이루는 선지국가로 쓰임 받을 나라입니다.
2011년 3월 29일 부산시 동구 좌천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