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이단인가

등으로 본 여호와 새일교회

등으로 본 여호와 새일교회

(마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오늘의 교회가 시편119:105 말씀을 들어 등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등이 예언의 말씀이라는 것과 밤에 등을 들어야 할 것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본문의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으로 오시는 재림 주님을 맞이한 후에 오는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의 천국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1. 등은 예언의 말씀이다

등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쉽게 생각합니다만 성경은 주님의 재림에 대한 확실한 예언의 말씀을 등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후1:19>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인 천국을 이루기 위한 예언으로서 선지자들에게 전한 예언의 말씀 중에 초림에 대한 성취 된 예언과 이후에 마땅히 될 재림에 대한 예언이 있고(계10:7) 그리고 은사 예언이 있습니다(고전12:10).

마25의 등은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등불이라는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야 하는 이유로서 신랑은 재림하실 주님이시기 때문에 율법이나 이루어진 초림에 대한 말씀은 예언의 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재림에 대한 복음을 다시 예언하라는 말씀만이(계10:11) 등이요 이 예언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에게 재림하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복이 됩니다(계1:3).

확실한 예언이란 주 재림을 살아서 환난 가운데 남은 종으로서 맞이할 자에게 해당됩니다.
만일 죽어서 부활할 성도들에게 재림의 징조들이 이뤄지기도 전에 재림의 때가 되기도 전에 예언을 지키라고 하면 이것은 징조에 대하여 혼선된 이단설이 될 것입니다.
이 날까지 예언의 말씀인 계시록을 들고 활동하던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이단설이 된 것은 그리스도를 바로 믿기만 하면 될 시기에 예언을 지켜야 된다는 월권적인 행동이 된 것입니다.

2. 밤중이라는 흑암의 두 가지

등불은 어두움이 오는 밤에 필요한 것입니다. 마25장의 밤은 주야의 밤인가?
이사야 선지자는 주야의 밤이 아닌 영적인 두 가지의 빛과 흑암을 말했습니다.

첫째
사9:1-2을 보면 죄와 사망의 흑암 에 행하던 갈릴리 해변에서 빛이 나타나 이방의 빛이 된다는 예언의 말씀대로 주님께서 갈릴리에서부터 회개하라 하시면서 생명의 빛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4:14~17)

둘째
사60:1~3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는 미혹의 흑암이 올 때에 빛을 발하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흑암은 마24:4~5에 재림의 징조 중에 제일 첫째가 미혹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천국복음이 전파된 후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큰 미혹을 주의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언제나 여러 모양으로 마귀 미혹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시의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는(계9:1~3) 세계적인 가장 큰 미혹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으로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하는 심판 있는 평화가(사7:14~15) 하나님 말씀인데(사2:4) 평화의 사신들이 인위적인 협상평화를 꿈꾸는 것이 이름이 사망인 큰 미혹의 흑암인 협상주의의 청황색 말입니다(계6:8).

사람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전3:11) 핵전쟁으로 인한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하게 될 종말의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강대국들이 환난의 바람을 붙잡고 있고 온 인류가 참혹한 핵전쟁이 두려워 반대하며 인위적인 평화협상으로 마음이 하나 되는 것이 마귀 미혹의 징조요(마24:4) 신랑을 맞이할 등을 준비해야 할 때인 밤중이요(마25:6~7) 온 세상의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는 흑암입니다(계9:1~3).
그러므로 이 어두움을 물리치는 빛은 아마겟돈전쟁의 심판으로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의 참된 평화가 이뤄진다는 것이 신랑으로 오실 때의 밤인 미혹의 흑암을 물리치는 예언의 등이요 말씀의 빛입니다.

여호와 새일교회는 주님의 재림으로 반드시 악을 심판하고 마귀를 천년동안 가두고 비로소 에덴회복 지상낙원인 천년왕국의 평화와 영원한 천국을 믿는 교회입니다
지금의 영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최고의 악은 하나님 없는 무신론 공산사상으로 이상적인 공산사회 지상낙원을 이루겠다는 공산세력으로서 절대적으로 평화할 수 없고 공존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멸망의 비로 소제하듯이(사14:23) 진멸하고 그리스도의 평화왕국을 주신다는 것이 새일교회에서 다시 예언하는 경고의 말씀 멸공진리입니다.

인위적인 평화는 인위적으로 끝나고 만다!

속지말라! 우리는 멸공 진리 사상에 굳게 뭉치자. - 멸공용사가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 <계2:7>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