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물로 본 새일교회
쑥물로 본 새일교회
(계8: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8: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별과 물샘 쑥물에 대한 여러 강해서들을 보면 떨어진 별은 실제 유성이나 별의 떨어짐 또는 미사일과 세균탄으로 또는 환경파괴에 의한 오염된 물 때문에 사람들이 죽는 재앙이라고 합니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잘 분별해야 하겠습니다.
먼저 별에 대하여 계시록은 일곱 별과 광명한 새벽별 그리고 사람을 죽게 하고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는 떨어진 별 등이 있는데 교회의 사자인 일곱 별과 광명한 새벽별은 종과 재림 주님으로 보면 떨어진 별도 타락한 종이나 지도자로 보아야 합니다.
강과 물샘을 문자적으로 볼 것인가?
슥13:의 죄와 더러움을 씼는 샘이 열린다는 말씀은 십자가 보혈의 생수 같은 말씀으로 죄 씻음을 받는 교회가 샘이요, 강은 사48: 66:에 죄 씻음 받은 성도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강과 같이 임한 다는 평강의 강입니다.
쑥물이 과연 환경오염과 생물무기 등으로 인한 오염 된 마시는 물인가? 진리의 말씀인가?
요한복음 4: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은 곧 진리의 말씀이요, 7:의 생수의 강은 받을 성령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겔47:에 성전에서 물이 흘러 나와 물과 생물들이 소성받는 것은 마시는 물이 아니요 진리의 말씀이므로 본문은 별과 같은 지도자 타락으로 오는 교회부패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짝이 없고 빠진 것이 없는(사34:16)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으로 성경을 통하여 해석되어야 할 것이요 더구나 이 후에 마땅히 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닙니다(벧후1:19~)
사람을 죽이는 이 쑥물은 렘23:13~17에서 선지자 예레미야가 바벨론 포로 칠십년을 외칠 때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불타고 포로 되어 갔습니다.
사마리아와 예루살렘 거짓선지자들이 “평안하리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고 한 것들을 쑥물이라고 했습니다.
자칭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와 인도자들은 어떤가?
세계교회의 하나 됨을 위한답시고 공산주의자들과도 거침없이 타협합니다.
남한 교회 등의 헌금들로 설립한 평양과기대에 “~김일성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라는 영생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무신론 공산주의는 용의 권세 받은 죄악의 사상 정치인데 그들을 회개 시키든지 싸워야 할 기독교의 NCCK. WCC 등이 저들을 용납하고 타협하는 것은 사39:의 유다의 멸망을 가져 온 히스기야 왕의 타협 처럼 교회와 성도를 죽이는 떨어진 별이요 쑥물인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에 재림 주님과 함께 백마 탄 군대로서 무신론 짐승의 군대와 싸워 승리 하여(계19:11~21) 참된 평화의 천년왕국(계20:1~6)을 위한 심판을 앞두고 싸워야 할 교회를 핵전쟁의 파멸을 피하기 위하여 싸우지 말고 남북한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협상으로 인도하는 것이 샘에 떨어진 별이요 쑥물인 것입니다.
새일교회는 계11:1~15의 측량의 역사와 권세의 역사의 심판으로 종과 교회와 세계가 하나 될 것을 사7:14에 처녀가 아들을 낳을 것이요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요(초림) 15절에는 그가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하는 심판 주로 재림하실 때에 뻐터와 꿀을 먹을 것이요 사2:, 미4:에서도 반드시 강한 이방을 심판하고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을 것이요 단2:도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엡1: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되는 것이 새일교회의 멸공진리요 재림, 심판, 천년왕국, 천국을 이루는 신앙의 정로입니다.
성도 여러분 쑥물에 대하여 잘 분별하시여 신랑주님을 영접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