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성북동(가덕도), 눌차동(눌차도)
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부산 강서구에서 다리로 연결되는 섬 가덕도에 가서 전도하였습니다.
지금은 부산에서 거제도로 연결되는 바다길이 통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부산 신항만과 마주 하는 있는 섬 입니다.
현대 문명에 많이 오염되지 않는 섬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섬에 연로하신 주민들은 불편한 점도 많겠다 싶었습니다.
아직도 추수를 기다리는 누런 나락들이 서 있었습니다.
바닷가에는 양식장들이 있었습니다.
추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고생해서 자식들을 키우시느라 얼마나 고생들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장수하신 분들도 몇분 만났습니다.
이제는 그 분들이 구름타고 다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눈물 고통 재앙 죽음없는 안식의 축복을 받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010년 10월 7일 가덕도와 눌차도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