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새일교단 교리신조 강해 - 10항
여호와 새일교단 교리신조 - 10
十. 우리는 천년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되 종족이 번성하는 것과 왕권 가진 성도의 통치를 믿는다.
1. "천년왕국이 지상에서"
새일교회는 무천년설. 전천년설. 후천년설. 세대주의왕국설등의 설을 믿지 않습니다. 마귀를 천년동안 가두고 첫째 부활에 참여한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는 그리스도의 지상천년왕국을(계 20:1-6) 문자적으로 믿고 천년이 차면 곡과 마곡을 심판하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도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의 만물도 새로워지는 영원한 천국을 믿는 성경적인 교회입니다
천년왕국이라는 것은 범죄로 타락한 에덴동산의 땅과 만물이 회복 되는 새시대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요 이것은 근본적인 인간의 본질과 또는 근본적인 생활의 축복, 근본적인 만물의 본질을 다시 찾아 놓는 것입니다.
이 천년안식시대는 지상에서 이루어지되 조물주 하나님의 피조물 된 만물과 인간이 지상에서 축복을 받으나 완전한 천국이 아니요 에덴동산이 회복된 지상평화 왕국으로
(1) 의로운 통치
(2) 복된 생활
(3) 인구가 극도로 번창
(4) 자연계의 변천이 있습니다.
2. "종족이 번성"
부활성도와 변화성도는 영체이므로 생육 번성이 없으나
변화성도의 왕권받은 자손들은 생육 번성의 축복이 있습니다. 변화성도의 자격으로 수많은 생명을 환난에서 구출시키는 자의 자손은 특별히 새 시대의 축복을 받되 왕족적인 큰 축복을 받아 새시대의 축복만이 아니라 무궁세계의 축복도 받도록 하는 특별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공로가 있는 왕족이 아니요 변화성도의 전도에 따라서 아무런 공로 없는 자들이 예비처를 거쳐 새시대 들어간 종족도 있습니다. 이 종족들의 자손 중에서 다시 미혹을 받는 무리가 있게 되는데 이것은 천년왕국 말기에 마귀를 다시 잠간 놓아줄 때 될 일입니다.
3. "왕권 가진 성도의 통치"
변화성도가 환난시에 재앙으로 땅을 치며 역사할 때에 굴복하고 회개하여 새 시대를 가는 자는 계7:9과 같이 각 나라 족속과 방언에서 아무리 셀 수 없는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구원을 찬송합니다. 이들은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는 것은 큰 환난이 일어날 때에 절실히 회개하고 말세 증인의 예언을 믿고 순종한 자들입니다. 이들은 거룩한 성안에 있지 않고 성 밖에서 천년 동안 성도의 통치를 받으며 받들어 섬기는 일에 전력을 다할 뿐이고 아무런 주권이 없는 백성으로 그들의 자손이 번창하여 바다의 모래같이 많아지고(계20:7-8). 이때는 성도의 진과 거룩한 성이 따로 구별되어 있습니다(계20:9). 성도의 주권은 영원한 왕권이므로 변화성도의 혈통과 이방적인 혈통이 구별되어있는데 변화성도의 혈통은 거룩한 왕족이므로 이들은 거룩한 왕궁 도성 안에 있게 되고 성 밖에 있는 백성들이 바치는 예물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