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정4동 전도활동.
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께 돌립니다.
설레이며 들뜬 마음으로 2009년 한해를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교회 표어가 "충성되고 진실한 종이 되자" 였습니다만 되돌아 보니 후회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달은 한해를 만회할 수있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하면서 열심히 전도에 임했습니다.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마3:4)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요 1:23)"
승학산 밑에 위치한 집들을 쉼없이 오가며 전도를 하다보니 문득 예수님과 옛 선지자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그 분들에 비하면 우리의 힘든것은 힘든게 아니겠지' 라며 위안을 삼고 잠들어 있는 영혼들이
깨우침을 받을수 있는 역사가 임하길 바라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2009.12.3 전도활동을 마쳤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