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동 전도활동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여호와께 돌립니다.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창9:26>
햇볕이 어찌나 따갑던지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땡볕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적절하게 주시니
역시 새일의 하나님 이십니다.^^
92살의 할머니께서 전도 하는 걸 보시고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글썽입니다.
이 나라가 먹을게 없어 굶기 일쑤였는데 교회가 들어 오면서 잘 살게 되었다며
밥한끼 먹고 가라십니다.
할머니의 사랑에 예수님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듯 합니다.
날씨는 무더웠지만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기도하면서 씨앗을 뿌린만큼 한 사람이라도 열매를 맺지 않을까 소망하며...
09.06.11 구포동 지역에서 아름다운소식을 전하였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