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는 고난 주간입니다.

복음성가 '영문 밖의 길' 곡조와 가사가 심령과 입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나즈막히 불려집니다.

죄많은 인생이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무엇이라 아뢰오리오

그저 주여! 죄인이로소이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라고 밖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나이다.

감사합니다!

2016. 3. 24 당리동에서 전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