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동대신동 전도
새일부산교회 지체들과 함께 모처럼 전도지를 들고 서구 서대신동에 전도를 하러 나섰다. 평소에도 전도를 하는 지체들이 부러웠다. 난 나의 사명을 망각한채..
도로위에집들, 또 그 도로위에 집들, 또 도로위에 집들이 빼곡히 모여서 살고 있었다.
산을 깍아서 만든 곳인지 집들이 걸쳐있는 모양같았다. 칸칸 사이 사이 마다 계단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나이 드신 노인이나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이 걸어서 오르락 내리락 하기란 보통 힘든 곳이 아니었다. 또 다시한번 주님께서 주신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주의 일을 할수 있음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요한계시록 1장 2절 말씀을 보면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말씀하고 있다.
우리가 오늘 보고 느끼며 감사했던 일들이 조금 있으면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발판으로 삼아 하나님의 증인, 증거자로 오늘 이 자리에 서 있게 하셨음을 너무나 감사하며 몸소 느끼게 하여 주심을 감사했다. 누가 무어라 해도 여호와께서 새일을 행하시려고 일어나신다고 하셨으니 이 시대에 허락하신 새일의 진리, 아름답고 복된 좋은소식을 자기의 맡은 자리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여 주님을 맞이해야 겠다.
합2장2절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라는 말씀이 생각났다. 우리가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든지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곳에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심!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아있는 자로 주의 역사에 참여 해야겠다.
부산 서구 동대신동에 거한 하나님의 택한 영혼을 건져 주시고 살려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