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미음동, 사하구 신평동 전도
할렐루야!
영광 영광 영광 주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
여름으로 돌아간 듯한 더운 날씨였습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었던 농부들이 땀흘린만큼의 열매를 거두듯
우리 하나님께서도 오랜 세월 씨를 뿌리고 가꾼 열매를 거두시기를 원하십니다.
농부의 심정으로
<계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14: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