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골에서
할렐루야!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봄 내음이 물신 풍기는 충청남도 서천군과 부여군의 경계선에 우뚝 서있는
풀무새일교회에서 지난 한 주간 동안 성회와 전도활동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세상은 극도로 부패하고 인심이 악화됐지만
그 곳은 별천지의 세상처럼 인정많고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풀무골이란 시골의 동네였습니다.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오매불망 주님을 기다리는 주의 양떼를 위로하소서!
할렐루야!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봄 내음이 물신 풍기는 충청남도 서천군과 부여군의 경계선에 우뚝 서있는
풀무새일교회에서 지난 한 주간 동안 성회와 전도활동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세상은 극도로 부패하고 인심이 악화됐지만
그 곳은 별천지의 세상처럼 인정많고 마음씨 착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풀무골이란 시골의 동네였습니다.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오매불망 주님을 기다리는 주의 양떼를 위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