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할렐루야!

토요일(10.27) 오후에도 주의 복음을 들고 나갔습니다.
서대신동에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핍박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마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로 이 어두운 흑암시대에 빛을 발하여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