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여름 신앙 캠프
할렐루야!
주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러날 계속되는 중부 지방의 장마로 인한 수해
남부 지방의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더욱 그리워지는게 사시장춘(四時長春)의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눈물, 고통, 재앙, 전쟁, 죽음이 없는 천년안식시대와 무궁안식시대
그 나라가 임하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더웁다고 더위에 주눅만 들어 있어야 되겠습니까?
주의 전(殿)에 모여서 기도하며 찬양하며 예배로 그 나라를 준비합시다.
2013년 7. 29(월) 저녁 부터 ~ 8 .2(금) 아침까지
여호와 새일부산교회에서 여름신앙캠프가 있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