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이단인가

사이비 이단 -2 성향

사이비 이단 -2 성향

사이비 집단의 교주가 지옥의 사자, 마귀의 사자이거니와 그를 추종하는 자들 또한 심각한 상태인 것은,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그들은 예수를 안다고 말하고 심지어 믿는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다. 하지만 대화를 해보면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므로 미혹에 빠져든 것이다. 그들 중에는 기존 교회에 출석했던 사람들, 기성 신학교에 다녔던 사람들, 심지어 교역자 생활까지 했던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됐을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었던 것이다.

기독교 신앙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교회 출입하는 사람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두 가지 유형으로 갈라진다. 한 부류는 미혹을 받아 사이비로 빠져든다. 한 부류는 교회를 세속화하거나 또는 세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거듭남이 중요하다.

사이비 집단에 빠진자들의 성향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 특징은 대체적으로 `염세주의` `도박근성` `영웅심` 등을 보이고 있다. 그것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세상살이가 녹록치 못하므로 자칫 염세주의에 빠질 수 있는데 그 때 사이비 집단의 촉수가 뻗쳐오면 미혹받기 쉬운 것이다. 허망한 망상을 잔뜩 심어주기 때문이다.

또 한 부류는 도박근성을 가진 자들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작은 것에 감사하며 주님이 주시는 상급을 바라보며 성실하게 살아 갈 생각은 하지 않고 로또에 당첨되듯 자신의 환경이 급격하게 영화로워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교회 다니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바로 알지 못하므로 보여지는 모습이다.

어떤자들은 자신이 세상이라도 구원해내겠다는 영웅심에 젖어있다보면 사이비의 먹잇감이 되게 된다. 그 역시 기독교의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서 무지함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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