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반대 = 무신론과의 싸움
동성애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자들의 인권 보호를 명목으로 동성성행위에 대한 비판과 토론의 자유를 모두 박탈하고, 동성성행위가 개인과 사회에 끼치는 폐해를 감추고, 모든 국민에게 동성성행위를 지지할 수 밖에 없도록 강요하는 독재적인 법이 될 가능성이 아주 큰 법입니다. 이 법은 동성애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보다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는 무기로 활용될 염려도 있습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의 배후에는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이 있고 이 운동은 무신론 공산주의자들의 다른 활동 수단과도 연대합니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이라면 이와 같이 악한 목적을 가진 법안에 반대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배후의 세력과 싸워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신앙인들은 싸움의 본질을 명확히 짚어야합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과의 싸움은 본질적으로 무신론과의 싸움입니다. 무신론은 마귀가 사람을 미혹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핵심적인 사상입니다. 동성애는 마귀의 여러 수단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창조와 말씀과 심판을 모두 부정하는 무신론이 우리의 싸움의 대상입니다. 무신론과의 사상전입니다.
무신론과의 사상전은 무신론 공산정권과의 싸움이기도 하고, 무신론을 기반으로하는 차별금지법과 같은 악법과의 싸움이기도 하고, 무신론과의 싸움은 세밀한 부분에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벌어져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상전은 세밀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 자신이 무신론에 물들어 있다면 결코 사상전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무신론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방인들의 언어, 행위, 가치관, 생활, 외모 등을 따라간다면, 이방인들이 즐기는 유행가나 드라마, 영화 등 무신론 사상으로 가득한 그런 문화적인 것들을 똑같이 즐기고 있다면, 차별금지법과의 싸움은 위선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앙인은 무신론 사상으로 기울어져 결국 심판을 받을 이 세상 가운데서 오직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상을 가지고 성별된 생활을 하며 택한 백성들을 살리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