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공과

3학기 : 새시대 가는 길 - 제 11과 성전 심판과 새 시대

< 제 11 과 > 성전 심판과 새 시대
< 본 문 > 사 66 : 5 - 14
< 요 절 >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나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 하시는 목소리로다 (6)

< 서 론 >
지금 어느 나라나 방방곡곡이 성전을 건축하였지만 이 성전을 이대로 두고 새 시대 가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예배당이라 하여도 그 성전에 축복이 내릴 성전도 있고 저주가 내릴 성전도 있으니 오늘은 여기에 대하여 공부합시다.

< 1대지 > 말씀에 떠는 참된 종을 쫓아내는 성전이 받을 화 (5-6)
아무리 훌륭한 성전을 짓고 사람이 많이 모이고 연보도 많이 나고 사업도 많이 한다 하여도 심판의 다림줄을 바로 증거하는 종을 환영하지 않고 미워하고 쫓아내는 교회가 된다면 그 성전 안에는 큰 수치를 당하는 비참한 일이 생길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대적으로 알고 원수를 갚아 주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화려하나 사도들을 미워하고 쫓아냄으로 망한 것 같이 심판기에도 종말에 예언을 증거하는 종을 반대하면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 2대지 > 참된 교회로 말미암아 많은 백성을 구원하게 됨 (7-9)
예배당이 적고 사람이 적게 모인다 하여도 열심히 기도하고 부르짖는 용사들이 모이는 교회라면 이 교회가 남은 교회가 되고 환난이 와도 그 교회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깨닫고 돌아와서 성산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3대지 > 새 시대의 넘치는 축복을 받음 (10-14)
교회라는 것은 죽어 천당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 땅에서 넘치는 축복을 받되 함께 기뻐하고 함께 만족하고 넘치는 영광의 풍성함을 누리되 평강이 강같이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어서 누리게 하되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극히 사랑해서 위로해 주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