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공과

4학기 : 하나님의 완전역사 - 제 13과 상급을 주시는 하나님

< 제 13 과 > 상급을 주시는 하나님
< 본 문 > 빌 3 : 10 - 16
< 요 절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14)

< 서 론 >
하나님은 아무리 죄가 많은 자라도 회개만 하면 아들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다 용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죄사함 받은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대로만 한 일이라면 다 갑절의 상급으로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아무리 교회를 박해하던 사람이지만 회개하고 중생을 받은 다음에 다음과 같이 행했던 것이다.

< 1대지 > 십자가를 지고 따라감 (10-11)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하는 사람을 핍박했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개한 다음에 조금도 몸을 아끼지 않고 매를 맞아 가면서 또는 노동을 해 가면서 매일 같이 고생을 고생으로 생각지 않고 밤낮 애쓰면서 복음을 전했다.

< 2대지 > 앞을 향하여 달음박질하는 생활이다 (12-13)
그는 세상 영광을 분토같이 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을 목적하고 용기 있게 걸어갔다. 학생들은 쓸데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주님 다시올 때 칭찬 받을 일을 하기 위하여 용사답게 나가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세상에 왔다가 밥만 벌어먹다가 죽는 사람은 짐승이나 다름없습니다.

< 3대지 > 사람 앞에 무엇을 얻어 보려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 (14-16)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데 그것은 생각지 않고 땅에서 무엇을 얻어 보려고 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학생들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는 생활은 하늘 나라에 가서 상급 받을 일을 위하여 사는 생활이 아니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는 일은 그대로 하나님이 갚아 주는 것입니다.

< 결 론 >
학생들은 이것을 생각하고 사람에게 무엇을 얻어 보려고 애쓰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받으려고 애쓰는 사람이 되면 앞으로 새 시대에 가서 큰 축복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