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두 증인에 대하여 (계 11:3)
119. 두 증인에 대하여 (계 11:3)
둘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대표자에 대한 말이 되는 동시에 전체의 역사가 다 되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한 보증적인 역사의 뜻이다. 하나님께서 두 대표를 세운 의의는 다음과 같다. 시대적인 완전한 역사에 대하여 율법시대에는 모세와 아론을 두었고 은혜시대에는 베드로와 바울을 두었고 환난시대에도 두 사람을 둔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명은 동일한 사명인데 이것은 시대적 말씀을 더 밝히 증거하는 일과 완전역사의 완전 결합체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뜻에서 이루어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