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구절특강

166. 담대한데 대하여 (히 10:35)

166. 담대한데 대하여 (히 10:35)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를 담대히 믿고 나가는 자가 죄에서 해방 받고 또는 담대히 나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게 되므로 상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담대한 자가 될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그리스도의 승리의 십자가를 믿기 때문에 담대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마귀는 그리스도에게 패전하고, 쫓겨가는 마귀는 담대히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마귀는 물러간다.

② 그리스도는 담대히 싸우는 사람을 위하여 천사를 부리고 있으니 누구든지 담대한 자로 승리한 자는 그리스도의 보호가 있기 때문이다.

③ 완전한 왕권은 담대한 자가 아니고는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니 왕권이라는 것은 담대히 싸워 승리한자만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할 일은 그리스도가 완전한 십자가의 승리와 또는 완전히 평화왕국을 이루기 위한 최후의 승리의 결전을 믿고 담대히 앞을 향하여 전진한 자가 남은자가 될 것이니 종말의 하나님의 강권역사라는 것이다.
만일 그리스도의 완전승리를 믿는 십자가가 담대하지 못하면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자에 불과한 것이니 담대한 것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승리를 믿는 자는 그의 정병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