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구절특강
모두 177편
- 3131. 아브라함의 씨가 대적의 문을 얻는데 대하여 (창 22:17)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극도로 시험해 보고 끝까지 참고 원망치 않고 아들을 바치기까지 순종할 때 아브라함의 신앙을 대적하는 원수는 반드시 심판해서 없이하고 그 신앙을 기본 하여 세계 평화 왕국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끝까지 낙심치 않고 끝까지 순종하는 자가 세계를 다스릴 왕권
- 3232.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다 (출 3:14)스스로라는 것은 절대 자유로운 권세의 인격을 가르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를 지배할 자는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진리가 있다. ① 활동의 근본이 되는 동시에 생명의 자체를 말한 것이다. ②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지배할 권리를 가진다는 것이다. ③ 그는 어떤 자에게
- 3333. 지혜의 시로 찬양하라 (시 47)하나님은 완전한 지혜를 받은 자로 세계를 통치하게 하는 것이니 지혜로운 자만이 남아서 여호와를 찬양할 일이 올 때는 세계가 다 하나가 되는 종말의 역사를 통하여 될 것을 가르쳤다. 지혜의 시란 것은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① 하나님의 지혜의 신이 간단하고도 명랑하게 성도가 하나님을
- 3434. 동무와 가까운 친구가 원수가 되는 일에 (시 55:11-16)하나님은 심판기에 택한 사람에게 모략적인 시험이 오게 하는 일은, 함께 상의하고 처리를 하고 함께 다니던 자 가운데서 원수가 일어날 것을 말했으니 다음과 같이 3 가지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① 나 자체가 완전히 분별할 수 있는 신령한 사람이 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하여 스스로 조
- 3535. 선지서에 대하여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신 동시에 공의와 사랑이 겸전한 신이다. 그러므로 세계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여 새로운 시대를 이루고자 하는 참된 이스라엘을 영적 교회가 이루어지려 할 때에 먼저 완전한 여호와의 책을 세상에 나타낸 것이니 이것이 완전구비한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서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 3636. 예언서의 삼대 의의하나님께서는 완전예언을 인간에게 나타내실 적에 삼대의의가 있는 것이다. ① 하나님의 실천적인 예언이 있는 것이다. 실천적인 예언이라는 것은 직접 선지시대에 표적을 나타내시면서 종말에도 이와 같이 행하시겠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② 약속의 예언이 있다. 이것은 은혜시대에 그리스도를 통하
- 3737. 야곱의 도를 가르친 데 대하여 (사 2:3)하나님께서 야곱의 자손된 이스라엘에게 나타난 말씀은 당신의 자녀로서 어떠한 신앙노선을 걸어야만 새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예언서라 하는 것이다. 예언서라는 것은 목적이 새시대를 두고 가르친 것이니 죽음을 맛보지 않고 새시대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로서 심판 받을 일, 보호받을 일, 두 가지
- 3838. 인도자가 다닐 길을 훼파하는데 대하여 (사 3:17)이것은 심판기에 되어질 것을 가르친 것이니 교회의 지도자들이 극도로 부패해서 양떼들로 마땅히 야곱의 도의 길을 바로 가지 못하도록 가르친 것이다. 이사야가 본 이상을 그들에게 증거할 때 아무리 해석해 줘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루터기는 남아 있
- 3939.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자녀를 깨끗하게 한다 (사 4:4)이것은 종말의 심판 날에 남을 자에게 임하는 완전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영과 육이 아울러 완전성결을 받아서 새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종말의 강권역사라 하는 것이다.
- 4040. 시온 산과 모든 집회에 대하여 (사 4:5)하나님은 때를 따라 역사하는 것이니 시온 산과 집회란 것은 살아서 시온산 운동에 들어가는 시기를 가르친 것이다. 계14장에 시온 산에 14만 4천이 섰다는 것과 동일한 것이니 시온 산 운동의 종들이 인도하는 집회를 가르친 것이다. 집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삼갈 일을 알아야 할 것이다.
- 4141. 북방 앗수르를 들어서 진노의 날에 막대기로 쓰는 일 (사 10:5)하나님은 심판과 새시대를 목적하고 말씀할 때에 아시아를 중심해서 환난도 말했고 또는 하나님의 역사로 말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시니 환난을 일으키는 것도 셈의 장막에서 일으킬 것을 가르쳤다. 그러므로 북방을 들어서 환난을 가져오게 하는 것은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기 위한
- 4242. 앗수르와 바벨론에 대하여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 있는 동시에 그 사랑의 법도를 이루기 위하여는 공의의 채찍을 쓰는 것은 완전한 사랑의 약속을 믿는 자만이 남은 백성이 되고 남은 종이 되어서 그들로 사랑의 동산인 안식의 평화를 누리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서 세상으로 향해질 때는 북
- 4343. 한 가지에 대하여 (사 11:1~)하나님은 이날까지의 역사는 온 세계 인류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을 시키는 역사를 하되 생명의 원천 되는 그리스도의 역사의 완전한 나무가 이루기까지 진보발전을 가져오게 하는 역사를 한 것뿐이다. 그러나 여기에 가지에 결실이라는 것은 완전히 새시대를 이루는 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모든
- 4444. 깃발에 대하여 (사 11:1)11:10) 싹이 깃발이 된다는 것은 사11:1에 한 아이가 나서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운다는 뜻이 결부되는 것이니 세계통일의 깃발은 어린아이로 나신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세계인류를 다 하나 되게 할 수 있는 십자가의 승리의 깃발을 가르친 것이다. 이날까지의 역사
- 4545. 군대 검열에 대하여 (사 13:4)하나님께서 용사를 들어서 바벨을 칠 것을 말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 이 용사라는 것은 종말에 심판권을 부여받는 변화성도의 완전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바벨을 칠적에 동방 메데바사를 들어서 한 것같이 종말에 동방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권을 받고 나오는 종들로 종말에 바벨론이
- 4646. 안정처에 대하여 (사 33:20)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 있는 동시에 완전한 보호양육이 있는 것이니 다음과 같이 세 가지 원리가 있는 것이다. ① 하나님은 택한 종과 택한 백성을 위해서 역사하시되 성령을 강하게 부어 주는 역사로서 경건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은 그 사람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안정처로 인도
- 4747. 여호와의 책에 대하여 (사 34:16)여호와의 신은 입법자의 신이신 동시에 모세를 통하여서는 율법에 관한 것을 세밀히 말씀하셨고 모든 선지를 통하여는 심판과 새시대의 일을 세밀하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책은 율법과 선지서를 가르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의를 분명히 알려면 율법을 볼 것이요, 하나님의 심
- 4848. 성경의 짝을 맞추는 일에 대하여 (사 34:16)하나님은 완전 계약의 말씀을 하시되 인간의 지식으로 도저히 그 말씀에 가감할 수 없도록 정확 무오하게 기록한 것을 하나님의 예언이라 하는 것이다. 성경의 짝을 맞추는데 대하여는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1). 성경은 하나님의 섭리를 가르친 것이니 섭리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도록 말한
- 4949. 타작기에 대하여 (사 41:15)동방역사의 타작기라는 진리는 다음과 같은 3대 요소가 있다. (1). 타작기라는 것은 마지막에 끝을 맺는 역사를 뜻한 것이다. 예를 들면 1년간 계획이 타작기에서 끝을 맺는 것이니 농촌의 농부와 같은 의의를 뜻한 것이다. 이날까지 기독교에 2천년간 내려오는 모든 역사가 동방역사로 끝을
- 5050. 새일에 대하여하나님은 창조주의 무소불능의 역사가 계신 신이시니 인간이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에덴의 축복을 다시 받도록 역사하여 새시대를 이루는 일을 새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날까지 기독교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새 언약의 피로 사람을 새롭게 하는 일을 하신 것을 기독교의 은혜시대의 역사라 하
- 5151. 주님 가신 길에 대하여 (사 53장)하나님은 참된 진리를 인간에게 나타내려 할 때에 누구든지 어떤 풍채나 또는 영웅적인 기대나 또는 인간의 쾌락을 따르지 않고 오직 진리의 생명을 중심하여 가는 일을 요구하시기 때문에 기독교의 시발점이 되는 그리스도의 탄생은 극히 낮은 자리에서부터 극히 빈곤하고 괴로운 생활에서 그리스도의
- 5252. 십자가의 원리에 대하여 (사 53장)① 하나님은 실천적인 사랑의 열매를 인간에게 나타낸 것이다. 하나님은 조물주인 동시에 피조물된 인간을 당신이 목적한 영원한 영광을 주고 싶은 사랑의 심정이 완전히 인간에게 열매로 이루어진 것을 십자가의 원리라 한다. ② 십자가는 하나님의 법을 사람된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순종의 열매를 이
- 5353. 그리스도의 부활의 삼대의의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3대 의의가 있는 것이니 다음과 같이 알 수 있다. ① 부활은 잃었던 안식을 다시 찾아 주는 승리의 열매를 이룬 날이다. 첫째아담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빼앗겼고 인생이 그리스도의 부활로 말미암아 잃었던 축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중생의 새로운 생명을 받게 된 처음
- 5454.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는 일 (사 58:10)심령의 괴로움이란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보려는 마음은 있으나 그대로 되지 않아서 괴로워하는 자를 가르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바울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한 것은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괴로워하는 마음에 만족을 주는 역사는 다음과 같은 3
- 5555. 안식일과 예배 (사 58:13-14)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되 시대적인 진리에 따라 예배를 받으신다. 율법시대에는 율법에 따라 중심을 바치는 제사를 받으셨고 은혜시대에는 은혜시대의 복음에 의하여 중심으로 바치는 예배를 받으셨다. 그래서 살아서 새시대에 들어가는 자로서는 다음과 같은 예배와 성일의 의의를 가져야 될 것이다.
- 5656. 동방에서 영광을 두려워하는 일 (사 59:19)하나님은 흑암이 온 땅을 덮고 있는 시대에 동방에서 영광이 나타날 때는 진노의 날에 보수적인 심판의 다림줄의 역사를 가르친 것이다.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시니 모든 선지가 셈의 장막에서 예언한 심판과 새시대의 비밀이 동방 셈의 장막에서 끝을 맺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 5757. 첫째아담과 둘째아담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그 몸을 창조하신 것은, 완전한 인격이란 것은 물체에서 나온 몸이 하나님께로 받은 영원한 생명인 영이 결합되는 것이니 유형적인 인격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과 육이 합해져서 이루어진 사람으로서 물질을 사용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 5858. 성령의 역사성령은 완전한 인격을 이룰 수 있는 신이시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성령을 보낸 것은 맏아들 되시는 그리스도와 일체 되는 자격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의 법에 다스림을 받고 순종하는 자는 그리스도와 같이 받을 수 있는 후사가 되는 것이다. 성령이 어떠
- 5959. 재앙의 날에 남은 종에게 대하여① 여호와의 예언인 비밀이 전부 알려지고 이루어지는 역사가 재앙의 날에 남은 종의 역사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예언은 새시대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니 살아서 재앙을 피하고 새시대에 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예언의 비밀을 다 알게 되고 다 이루어지는 역사에 씌워지게 된다. ② 모든 역사적
- 6060. 지상왕국에 대하여① 하나님께서는 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으로서 참된 미의 세계에서 미의 생활을 하라는 창조의 첫째 원리이다. 그런데 인간이 마귀에게 미혹 받음으로 지상에서 행복을 누릴 축복을 잃어버린 인생에게 이것을 다시 찾아 준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구속의 첫째 조건이 되는 것이다. ② 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