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모두 32편
- 31흑암이 깊음 위에 빛이 있음 ( 창 1 : 1 - 5 )) 하나님은 빛의 자체가 되시며 빛의 역사를 하시는 능력의 신이시며 능력을 통하여 창조의 열매로써 당신의 사랑의 본위를 나타내서 영광을 받으시기도 하시고 영광을 누리게 하시는 신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 모든 활동하는 물체가 그 자체에 어떤 힘이나 빛이 있는 것이 아니
- 32빛과 어두움 ( 창 1 : 1 - 5, 요 1 : 1 - 5, 사 60 : 1 - 3 )) 항상 빛과 어두움은 대립되는 것이다. 빛이 없어도 어두움이 있을 수 없고, 어두움이 없어도 빛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물질계나 영계나 우리 육적 생활에 있어서 빛과 어두움은 무엇이냐는 것을 본문으로 증거한다. 1. 물체의 흑암과 하나님의 빛 (창1:1~5) 물질의 자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