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모두 82편

  1. 61그리스도의 가정 문제 - 요 7:1~7, 행 1:13~14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이루게 한 것은 하나님 경륜이 이루어지기 위한 한 단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가정이 합심된 가정은 심히 적었다고 본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도 사라와 하갈의 싸움이 있었고, 이삭의 가정에도 에서와 야곱의 싸움이 있었고, 야곱의 가정에도 형들이 요셉을 애굽으로 판
  2. 62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 요 6:26~40 -하나님은 사람에게 일을 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사람이 범죄함으로써 기능을 상실하고 다 죄의 종이 된 인간이 됨으로 썩어질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벌레 같은 인간이 된 것을 불쌍히 보고 너희는 믿기만 하면 내가 이렇게 역사해 주겠다는 것이 복음이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가 오셔서부터는 참으로 믿는
  3. 63성경과 신앙 사상 문제 - 요 5:39~44 -금일에 성경이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어느 나라나 그 민족들이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지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큰 축복을 받을 기회라고 보게 된다. 그러나 성경과 읽는 사람의 신앙과 사상과 합치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불행을 가져오는 과오가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을 하
  4. 64성경과 신앙 문제 - 요 5:39~47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 자체에 영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 믿도록 가르친 것이 성경이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과 신앙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본문을 들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1.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중심에 영생 얻기를 원하는 마음이 없다면 아
  5. 65아버지와 같이 아들을 공경해야 할 이유 - 요 5:19~29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아들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기를 기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1. 아무 일이든지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므로 (19) 우리가 아들을 공경할 이유는 그가 절대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 외에는 조금도 스스로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주님께서 조
  6. 66참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 요 4:22~26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예배를 받으시고 역사하는 신이시다. 왜냐 할 때에 타락한 인생에게 완전한 것을 주고자 하는 것이니 죄를 진 인간에게 무조건 준다는 것은 불의와 타협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타락한 인생이 희생의 제물을 바치는 것을 받으시고 응답하셨지만, 그리스도의 완
  7. 67택한 양을 찾는 목자의 인격 - 요4:7 ~19 -기독교는 택한 양을 찾아 한데로 모으는 것을 목적하니 만큼 목자의 인격이 온전하게 됨으로만 열매를 거두게 된다. 오늘에 기독교가 많은 목자가 있지만 목자의 인격을 상실하게 될 때에 교회는 아무런 발전을 보지 못하게 되는 일이 있게 된다. 이방 종교는 택한 양을 찾는 종교가 아니요, 사람
  8. 68아는 것을 예배할 때가 이름 - 요 4:1~26 -인생이라는 것은 예배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진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참으로 아는 것을 예배한 자는 큰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이다.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할 적에 오히려 죄가 되는 것이요, 아는 것을 예배할 적에 의를 이루는 동시에 최고의
  9. 69택한 자를 찾는 주님의 심정 - 요 4:1~38 -우리가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것은 그의 외형적 인격이나, 표현적 이적이나 모범적인 생활을 보고 믿는 것은 아니다. 그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먼저 아는 것이 신앙의 요소가 될 것이다. 이제 주님의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본문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1. 겸손한 심정 (1~9) 인간의
  10. 70참되다고 인치는 믿음 - 요 3:31~36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사람이 무엇을 찾는데서 얻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편에서 완전 계약의 말씀을 인간에게 주는 동시에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증거를 하실 때에 받는 자로서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 참되다고 인을 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확신이라는 것이다. 만일 이것이 없다면 완
  11. 71참된 증인의 양심 - 요 3:22~36 -하나님의 사명 받은 증인은 하나님을 대한 양심이 맑은 자를 참된 증인이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양심을 보고 역사하기 때문이다. 이제 세례 요한의 증거를 통하여 참된 증인의 양심을 다음과 같이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1. 하늘에서부터 주신 것을 받는 것뿐이
  12. 72믿음과 심판 - 요 3:17~19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뜻을 이루는 데는 믿음과 심판이라는 두 가지 법으로 완전히 말세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구약시대의 모든 역사와 말씀은 믿음과 심판으로 끝을 맺는 것을 목적하고 언약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독생자를 보내서 십자가에 죽게 하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승천하신 것
  13. 73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 - 요 3:16~21 -인간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랑을 요구하고 있다. 누구나 다 하나같이 자기의 만족을 얻어 보려는 요구는 자기 자신 속에서 얻으려는 것이 아니고 남에게서 오는 것을 받아서 만족해 보려는 욕망이 있는 인간들이다. 친구로 혹은 부모로 혹은 선생으로 혹은 정권으로 혹은 물권으로 해서 여러
  14. 74심판을 향한 두 가지 길 - 요 3:16~21 -하나님은 심판을 목적하고 역사할 때 인생은 자동적인 두 가지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만일 두 가지 길로 갈라지지 않게 하고 심판을 한다면 심판은 아무런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함으로써만 당신의 사랑의 뜻을 완성하기 때 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심판의 법을
  15. 75땅의 일과 하늘의 일 - 요 3:11~15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땅의 일과 하늘의 일을 아울러 믿는 것이다. 만일 땅의 일만 있고 하늘의 일이 없다 해도 불완전이요, 하늘의 일만 있고 땅의 일이 없다 해도 불완전일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은 땅에서도 믿을만한 증거가 있고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증거도 가지게 되는 것이다. 1
  16. 76삼일 만에 일으킨 성전 - 요 2:19 -하나님께서 영자적인 예루살렘 성전을 헐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폐지된다는 뜻을 가르친 것이요, 삼일 동안에 다시 일으킨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 부활로 말미암아 영적 열매가 되는 교회가 이루어질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제 신약 시대에 와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이루
  17. 77순종과 열매 - 요 2:1~11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어 처음으로 행하신 기적은 물로 극상 포도주가 되게 하신 일이다. 우리는 어찌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와서 이러한 기사를 먼저 보여 주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는 큰 진리가 있는 것이니, 순종하는 자 에게 좋은 열매가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18. 78참 이스라엘은 어디 있느냐 - 요 1:40~48 -주님께서 도성 인신하여 세상에 오셔서 당신과 같이 일할 사람을 택할 때 참 이스라엘을 찾기 위하여 그는 빈촌을 찾아가다 보니 벳새다 동리에 한편 모퉁이 어촌에 숨어 있는 참 이스라엘을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인간의 육안으로 본다면 참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에 있지 않고 어촌에 있다는
  19. 79사도적인 신앙의 계통 - 요 1:39~51 -기독교는 계통적인 신앙이 있는 것이니 이 계통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1. 오실 메시아를 고대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된 계통 (39~ 45) 많은 사람이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들은 이방 갈릴리를 찾아가서 맑은 공기, 맑은 물을 벗 삼고 기도하면서 고기를 잡는 생활에서도
  20. 80메시아를 영접하는 인격 - 요 1:35~51 -하나님께서 야곱의 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모든 선지를 통하여 예언할 때에 메시아가 올 것을 빠짐없이 가르쳤으므로 그들은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큰 소망이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말씀을 믿는 족속이기 때문이다. 남의 나라보다도 이스라엘 나라에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
  21. 81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 요 1:29~42 -타락한 인생을 향하여 하나님이 할 일은 오직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의 진리 하나로만이 하나님은 해결할 수 있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죄를 진자는 죄의 대가를 의를 행하는 자는 의의 대가를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조물주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
  22. 82믿는 자의 받는 권세와 지키는 자의 받는 권세 - 요 1:7~18, 계2:26~28 -하나님께서는 만물에게 권세를 줄 수 없으나 자기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에게 권세를 주는 것은 영광을 받고자 하는 뜻이 있는 것이다. 권세라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고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도 있는 것이다. 악한 자에게 주는 권세는 잠깐 동안 허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