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구절특강

모두 177편

  1. 151151. 성곽을 척량 하니 일백 사십 사 규빗이라는 것에 대하여 (계 21:17)이것은 천국 전체를 가르친 것이 아니고 왕권 받을 사람이 차지할 한 도성을 가르친 것이니 세세 왕국 건설의 각 도성을 가르친 것이다. 누구든지 왕권 받은 사람에게 이 도성을 차지하게 하는 동시에 거기에 시위자와 수종자가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이다.
  2. 152152. 우리 수도생으로서 긴급히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다.① 나와 같이 생사를 같이하여 싸울 참된 사상적인 진리 운동에 동역자를 얻기 위하여 활동하여야 할 일. ② 참된 예배를 상달시키는 거룩한 제단이 생겨지기 위하여 노력하는 일. ③ 완전 무장을 갖추는 용사를 내세우기 위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되 금년에 많은 용사가 일어나는 것은 내가 해야
  3. 153153.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대하여 (마 24:50-51)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동시에 죄를 사하시며 은혜를 내리시고 능력으로 역사할 것이다. 그러므로 심판 날에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외식이라는 것은 최고의 악이 되는 것이니 사람이 볼 때에 실수가 있어도 중심이 바른 사람은 고쳐 주고 은혜를 받되 사
  4. 154154. 도성인신에 대하여 (요 1:14)이것은 신이 사람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실체적인 사람으로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교제할 수 있는 인격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찾아온 처음 열매가 되는 것이다.
  5. 155155. 율법과 은혜에 대하여 (요 1:17)율법이라는 것은 몽학적인 교훈이다. 몽학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법을 가르쳐 주는데 불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의가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죄를 밝히 알도록 인간에게 알려준 데 불과 하다. 죄를 알려 주는데 죗값은 대신 죽는 속죄 물이 있어야 할 것을 가르친 것이
  6. 156156. 신앙 역사에 대하여 (요14:12)하나님은 타락한 인생을 다시 완전한 사람으로, 완전한 생활로, 완전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신앙의 대상이 되는 완전한 인도를 이룬 것뿐이다. 다시 분산해서 해석하면 성령을 믿는 자에게 부어 주는 것은 당신의
  7. 157157. 종된 생활의 삼대 의의 (요 17:3-5)① 종은 주인의 경륜과 작정을 다 알지는 못해도 주인이 자기의 경륜을 이루기 위하여 시키는 일에 순종할 것뿐이다. 천지의 주인공이 되시는 하나님은 위대한 목적을 두고 종에게 시키는 것이니 지렁이 같은 사람으로서 그 경륜은 다 알 수 없되 겸손히 순종할 때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8. 158158.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심 (요 17:24)주님은 세상에 오신 목적이 장망성 같은 이 세상에의 멸망할 인간들을 당신이 계신 곳으로 인도하기 위한 목적에서 세상에 오신 것이니 이 소원을 두고 역사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삼대 요소가 있다. ① 인간을 그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방침을 세운 것이 십자가의 도라 하는 것이다. 그곳은 죄가
  9. 159159. 생명의 법과 사망의 법에 대하여 (롬 8:2)하나님은 살리는 법도 있고, 죽이는 법도 있으니 죄를 지으면 죽는다는 법이 모세의 율법이요, 회개하는 자를 살린다는 것이 생명의 법이다. 사망의 법이라는 것은 마귀의 지배를 받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생명의 법은 생명의 지배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를 짓게 하는 것
  10. 160160. 성령이 하는 기도 (롬 8:26-27)이것은 성령을 받은 사람을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도록 역사한다는 것이다. 성령이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행할 수 있는 인격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 성령이니 성령의 역사란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기도를 하도록 하는 동시에 모든 일에 합동하여 유익하도록 하되 선한 열매가
  11. 161161. 성령의 역사에 대하여성령은 완전한 인격을 이룰 수 있는 신이시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신 것은 맏아들이 되시는 그리스도와 일체되는 자격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의 법에 다스림을 받고 순종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동시에 세세 왕권을 그리스도와 같이 받
  12. 162162.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른다 (엡 4:13)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승리를 이루는 생활에서 완전한 영체가 이루어진 것 같이 성신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완전한 승리의 생활이 있게 하는 동시에 그리스도와 같이 영체가 되게 한다는 뜻을 가르친 것이다.
  13. 163163. 연단 중에서 복음을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종이 되자 (빌 2:19)복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이 자기 힘으로 할 수 없는 택한자를 구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말씀으로 언약하시고 능력으로서 실천하는 것을 복음이라 하는 것이다. ① 사상이 동일한 것으로 되는 것이니 이 사상이라는 것은 복음의 본질이 하나같이 되는 사상이니 그리스도께서 택한자를 위하여 자기
  14. 164164. 그리스도 구원 완성에 대하여 (골 3:13)구원이라는 것은 도저히 자기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을 대신해 주는 것을 뜻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사람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는 죄의 세력을 도말 하는 것과 죄의 근본인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권세가 성립된 것이니 누구든지 십자가의 승리를 통하여 과거에 지은 죄의 세력도
  15. 165165. 소망의 담대함에 대하여 (히 3:6)하나님은 빛이신 동시에 완전히 진리의 자체가 되는 능력의 신이시다. 그러므로 승리의 담대함을 가지고 당신을 바라보는 자에게만 역사하는 신이시다. 소망의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① 소망에 담대치 않는 자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니 하나님은 역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
  16. 166166. 담대한데 대하여 (히 10:35)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원한 속죄를 담대히 믿고 나가는 자가 죄에서 해방 받고 또는 담대히 나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게 되므로 상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담대한 자가 될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그리스도의 승리의 십자가를 믿기 때문에
  17. 167167. 영계문제 요일서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요일서 1:1) 이것은 하나님은 자체가 생명이신 동시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신이시니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낸 동시에 말씀으로 사람을 완전케 하시니 즉 진리의 신이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나타난 것은 다음과 같은 의의
  18. 168168.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 (요일서 1:3)신께서 함께 하는 생활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은 이론이 아니라 말씀하신 신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은 말씀만 하신 것이 아니요, 사람에게 와서 함께 했다는 것이 말씀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신앙은 하나님
  19. 169169.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데 대하여 (요일서 5:4-5)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믿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세상 물질 문명을 초월한데서 있는 것을 믿는 것이니 이 믿음을 통하여 인간이 무엇으로 얻을 수 없는 기쁨과 평화와 힘과 존귀한 영광을 받기 때문에 이 믿음을 가진 자에게는 세상 무엇이 그 믿음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
  20. 170170. 주님이 물과 피로 임하신 일에 대하여 (요일서 5:6)이것은 완전한 사람된 몸으로서 임했다는 뜻이니 신이 물과 피를 소유하고 있는 것을 몸이라 하는 것이다. 이제 주님의 몸에 물과 피로 임한 데 대하여 다음과 같은 원리가 있다. 물과 피로 임했다는 것은 물은 영생을 뜻했고 피는 속죄의 뜻을 말한 것이니 그리스도가 물과 피로 임했으므로 사람
  21. 171171.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에 대하여 (요일서 5:14)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다. 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제일 원하는 것은 죄를 없이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인간에게 주고 싶어하시는 사랑일 때 죄를 두고 무엇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거룩한 뜻이니 조금도 부정한 죄를 묵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②
  22. 172172.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에 대하여 (요일서 5:17)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귀를 대적하는 마음이 있는 자로서 자기의 힘으로 죄의 세력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이제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① 마음은 하늘을 향했으나 육으로 따라오는 죄의 세력을 이기지 못한 자 ② 남을 사랑하고 그 사람을 받들고자 하였으나 사람에게 부지
  23. 173173.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하여 (요일서 5:10)① 이것은 짐짓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말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해서 자기의 영예와 권리를 위해 싸우는 일 ② 성신의 역사하는 종을 공연히 흠을 잡고 해치려는 죄 ③ 시대적인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짐짓 대적하는 죄
  24. 174174. 도둑의 집에 저주의 두루마리가 들어가는 일 (슥 5:4)이 도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면서 자기 사욕을 따르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하나님은 중심과 사상을 보시되 희생적인 봉사가 없고 이기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은 도저히 책임지고 보호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재앙이라는 것은 쭉정이와 알곡을 가르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니 누구
  25. 175175. 망령된 맹세에 대하여(슥 5:4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고 자기의 어떤 의견에 따라서 결정짓는 일을 가르친 것이니 하나님의 축복은 말씀대로 오는 것이니 언약의 말씀을 떠난 맹세라는 것은 다 저주를 받는다는 것이다. 맹세는 하나님이 인간을 향하여 세운 언약의 말씀 외에는 사람
  26. 176176. 침례에 대한 의의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그 몸이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 수 있는 몸으로 창조한 것이다. 그러나 인생이 범죄하므로 생명과를 먹지 못할 인격을 가지게 된 것은 사망이 몸에 왔기 때문이다. ① 물에서 지구성이 나왔고 흙에서 사람 몸이 나왔으니 범죄로 흙으로 돌아가게 된 그 몸이
  27. 177177. 성찬의 의의에 대하여그리스도께서 인간을 위하여 죽으신 십자가는 인간이 당할 저주를 친히 당한 것이요, 인간이 받을 사망을 친히 받았으니 누구든지 중생을 받고 그 몸이 물에서 올라온 자는 그리스도께 속한 지체이니 성찬을 받을 적에 다음과 같은 열매를 보게 된다. ① 참된 성남 성녀가 모인 곳에 주님의 신이